2019 S/S 디올 맨의 얼굴

 

지난 23일, 2019 S/S 파리 남성 패션위크 중
킴 존스의 첫 디올 맨 컬렉션이 베일을 벗었다.
컬렉션을 위해 내추럴한 메이크업 룩을 선보인
디올 메이크업 크리에이티브 & 이미지 디렉터 피터 필립스.
그에게 이번 맨 컬렉션의 메이크업 룩 하우투를 물었다.

 

“모델들의 완벽한 룩을 연출하기 위해
디올 옴므 더모 시스템 스킨케어 라인으로 메이크업 전 최상의 피부 컨디션을 먼저 만들었어요.”라고 밝힌 그는
피부 전체에 활력을 주는 디올 옴므 리페어링 모이스춰라이징 에멀전을 바른 후,
포어 컨트롤 퍼펙팅 에센스와 안티-퍼티그 퍼밍 아이 세럼을
눈 주변에 발라 혈색 있고 촉촉한 피부 바탕을 준비했다.

 

피부와 바디 메이크업에는 40가지의 섀이드로 이루어진
디올 백스테이지 페이스 & 바디 파운데이션을 사용해
내추럴하면서도 세련된 피부를 표현한 후
디올 백스테이지 브로우 팔레트로 눈썹에 강인한 인상과 엣지를 더했다.

디올 옴므 더모 시스템 스킨케어 라인과 백스테이지 페이스 & 파운데이션, 브로우 팔레트를 활용해 완성된 메이크업은
디올 오뜨 꾸뛰르 하우스의 역량을 제대로 볼 수 있었던 이번 컬렉션 룩과 완벽하게 어우러졌다.

인스턴트 슬리밍 ① Back to Slim

해변에서 살이 잔뜩 오른 두툼한 등을 드러내고 싶지 않다면 지금 당장 요가 매트를 펴라. 등은 체지방을 뺀 후에 근력 운동으로 탄탄하게 관리해야 한다. 기본 플랭크 자세를 한 번에 30초 이상 최소 5회 이상 반복하고 스트레칭을 하면 등 라인을 한결 매끄럽게 만들 수 있고, 알갱이가 큰 스크럽제나 보디 브러시로 피부를 자극하는 것도 등에 셀룰라이트가 쌓이는 것을 막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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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의 보관 온도

30℃를 육박하는 한낮의 방 안, 푹푹 찌는 화장대 위 화장품들이 위태롭게 느껴진다. 화장품의 적정 보관 온도는 8~15℃라는 사실을 아는가. “토너, 미스트, 시트 마스크, 모공 케어 제품은 냉장 보관하세요. 청량감을 높일뿐더러 차갑게 사용하면 효과도 배가되죠. 빛과 열에 취약한 비타민 C, 레티놀, 콜라겐 등을 함유한 제품이나 화이트닝 기능성 제품도 냉장 보관하는 것이 안전해요. 그런데 한번 냉장 보관한 아이템은 계속 그 온도를 유지해주어야 해요. 냉장 보관했다가 상온에 두었다가 하면 내용물이 변질되고 세균이 번식하거든요.” 스파머시 & 스파에코 진산호 대표의 조언이다. 단 크림이나 오일, 밤 등은 냉장 보관하면 제형이 단단하게 굳어 흡수율이 떨어질 수 있으니 실온에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 한 가지, 여름 한낮의 차 안은 온도가 80℃까지 치솟는다는 사실을 간과하지 말자. 아끼는 립스틱이나 향수를 버리고 싶지 않다면 차 안에 무심코 보관해둔 ‘비상 상비템’도 다시 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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