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rls Who We Love – 트와이스 Preview

쯔위 핑크 튜브톱 드레스, 초커, 네크리스, 이어링 모두 디올(Dior).
정연 실버 컬러 재킷과 팬츠, 시스루 블라우스, 이어링 모두 디올(Dior).
다현 잔잔한 플라워 패턴 드레스 메리앤마리(Marry & Mari), 이어링 주디앤폴(Judy and Paul), 빈티지한 디자인의 반지 제이미앤벨(Jamie&Bell).
채영 민트색 드레스 미쏘니(Missoni), 브레이슬릿, 레이스 장갑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미나 시스루 드레스 메리앤마리(Marry & Mari), 이어링 주디앤폴(Judy and Paul), 슈즈 마놀로 블라닉(Manolo Blahnik).
나연 펀칭 장식 드레스 짐머만 바이 한스타일닷컴(Zimmermann by hanstyle.com), 네크리스 디올(Dior), 이어링 주디앤폴(Judy and Paul).
지효 레이스 드레스 릭리(RickRhe).
모모 플라워 패턴 드레스 피터 필로토 바이 한스타일닷컴(Peter Pilotto by hanstyle.com), 이어링 제이미앤벨(Jamie & Bell).
사나 이어링 주디앤폴(Judy and Paul), 핑크 드레스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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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티파니 영 입니다.

소녀시대 티파니가 아닌, 티파니 영으로 새 출발을 알린 그녀.
한국에서 솔로 활동을 하긴 했지만, 글로벌 싱글 앨범을 발표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그래서 이름도 티파니가 아닌, 티파니 영으로 활동한다.

약 1년 전, 미국으로 훌쩍 떠난 티파니 영은 그간 뭘 하고 지냈을까?
이제 막 앨범 작업을 마치고 들떠 있는 그녀에게, 마리가 전화를 걸었다.

정말 오랜만이에요. 요즘 어떻게 지내고 있어요?
얼마 전 제 글로벌 첫 싱글, ‘OVER MY SKIN’을 발표했어요.
앨범 관련 프로모션과 인터뷰를 열심히 준비하며 바쁘게 보내고 있답니다.

이번에 발표한 새 싱글은 어떤 곡인가요?
‘Over My Skin’은 신나고 경쾌하고, 또 굉장히 뜨거운 노래에요. 작사, 작곡에도 제가 직접 참여했어요.
첫 싱글인 만큼 신경 써서 준비했기 때문에 즐겁게 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미국 생활 이야기도 해주세요.
작년 9월부터 미국에 와서 지내고 있어요. 스튜디오에서 음악 작업도 하고, 패션위크도 가는 등 여유로우면서도 열심히 지내고 있어요.
연기학교에도 다니면서 연기 준비도 차근차근하고 있고요.

솔로 활동에 대한 소녀시대 멤버들의 반응은요?
사실 계속 멤버들이랑 연락하면서 지냈었어요. 그래서 앨범 발매 일정 잡혔을 때도 응원을 다들 많이 해줬었고,
발매되자마자 모든 멤버가 다들 서포트를 해줘서 감동을 정말 많이 받았었어요.
소녀시대 멤버들은 다 제 팬이기 때문에 굉장히 든든하게 첫 솔로 활동을 시작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프로듀싱에 파이스트무브먼트가 참여했다고 들었어요.
네. 파이스트무브먼트는 오랫동안 친하게 지냈었어요. 오랫동안 친구로 지낸 만큼 편하게 작업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앞으로 연기 활동 계획도 있나요?
그동안 오디션, 캐스팅 등을 통해서 연기 활동을 위한 준비를 열심히 하고 있었어요. 곧 좋은 소식 들려드릴 수 있으면 좋겠어요.

한국 팬들에게 인사 한마디
한국에 있는 팬들, 다들 너무 보고 싶고 음악으로 인사드릴 수 있어서 기분이 좋아요.
앞으로도 좋은 음악, 그리고 나중에는 연기 등 좋은 모습 보여드릴 테니 앞으로도 많이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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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피는 트로이 시반

이미 싱글로 곡들을 발표하긴 했지만, 8월 말 발매될 앨범을 살짝 스포하자면? 팝 앨범인 ‘Bloom’은 저의 사랑, 저의 인생을 다룬 앨범이에요. 사람들이 앨범을 듣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팬들을 위해 하루 빨리 라이브 무대도 선보이고 싶어요.

새 앨범에서 음악적으로 어떤 변화를 주려고 했나요? 이번 앨범에서는 작곡가로서의 제 면모를 좀 더 보여드리려고 했던 것 같아요. 예전보다는 좀 더 자신감이 붙어서 녹음 당시부터 결과와 상관 없이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했기 때문에 앨범 제작 과정이 전반적으로 정말 재밌었어요. 개인적으로 첫 앨범에 비해 음악적으로 훨씬 성숙한 것 같아요.

음악에 명확한 색이 느껴져요. 음악을 만들 때 꼭 지키는 신념이 있다면? 음악을 만들 때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은 바로 ‘재미’에요. 뻔하지 않고 재미있는 음악을 만들고 싶어요. 두 번째로는 진실된 음악을 만들고 싶어요. 전 제 삶을 음악에 녹여내는 편인데 그 음악을 사람들이 듣고 공감해준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소중한 경험인 것 같아요.

 

 

최근에 발표했던 아리아나 그란데와의 콜라보 음원 <Dance to this> 잘 들었어요. 또 다른 콜라보 소식이 있나요?  호주 출신 뮤지션 Gordi와도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했는데, 이 곡은 제가 앨범을 위해 처음으로 쓴 곡이기도 해요. 평소 그녀의 목소리를 워낙 좋아했거든요. 협업 제안 당시 흔쾌히 수락해줘서 너무 고마웠어요. 이 곡의 브릿지 및 백그라운드 보컬에서 Gordi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으실 거에요.

 <엑스맨 탄생 : 울버린>에서 휴 잭맨의 아역으로 연기한적 있었죠. 앞으로도 계속 연기 활동을 할 생각인가요? 올해 영화가 여러 편 개봉할 예정이예요.  그 중 가장 빨리 개봉하는 작품이 바로 <보이 이레이즈드>죠. 이 영화를 준비하면서 정말 즐거웠기 때문에 결과물이 어떻게 나올지 정말 궁금해요. 결과가 만족스럽다면, 기회가 되는한 꾸준히 연기를 시도하고 싶어요.

2016년 이후 아직 한국 방문 소식이 없는데 내한을 기다리는 팬들이 엄청 많아요. 혹시 앞두고 있는 내한 계획은 없나요? 조만간 꼭 한국에 가고 싶어요, 지난 번에 갔을 때 너무 좋았거든요. 정확히 언제 내한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얼른 가서 팬들과 다시 만나고 싶어요.

한국 팬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얼른 한국에 가서 여러분들을 다시 만나고 싶어요. 정말 보고 싶어요! 지난 번 한국에서의 무대는 정말 특별했거든요. 다시 그 무대를 느끼고 싶어요. 우리 곧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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