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렬한 블랙 아이라이너

2018 가을·겨울 시즌의 뷰티는 타임머신을 타고 많은 트렌드를 낳으며 영감의 원천으로 꼽히는 1980년대로 향했다. 다채로운 컬러로 물든 아이 메이크업과 반짝이는 글리터의 향연, 한 올 한 올 곱게 빗어 올린 또렷한 아이브로와 한껏 과장된 아이라인까지. 여기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바로 강렬한 블랙 아이라인이다. ‘Like a Virgin’을 부르던 마돈나를 떠올리게 하는 이 런웨이 메이크업은 3.1 필립 림, 소니아 리키엘, 막스마라, 톰 포드 등 가을·겨울 시즌 컬렉션에 수없이 등장하며 올가을 주목해야 할 트렌드임을 증명했다. 눈 모양을 그대로 따라 그린 듯한 그래픽적인 아이라인 혹은 얼룩지고 번진 듯한 아이라인은 시대에 저항하는 반항 정신이 담겨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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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피부 커버를 위한 컬러 프라이머 매칭법

프라이머 매칭팁

 

파운데이션이나 컨실러를 바르기 피부 톤을 보완해주는 컬러 프라이머를 사용하면 이후의 스킨 메이크업이 훨씬 수월 해진다는 사실! 어떤 컬러의 프라이머를 선택할지 고민이라면 각각의 컬러가 가진 코렉팅 효과를 기억해두자.

그린 & 블루: 모세혈관 확장으로 인한 홍조나 울긋불긋한 여드름 피부의 자국을 커버하는데 효과적.
핑크 & 라벤더: 전체적으로 칙칙한 피부 톤을 화사하게 잡아줄 때 사용하며 좀 더 따스한 느낌을 주고 싶다면 핑크를, 세련된 느낌을 주고 싶다면 라벤더를 선택할 것.
옐로 & 오렌지: 다크 서클처럼 다른 피부 톤보다 좀더 어둡고 칙칙한 피부 톤을 고르게 교정하는 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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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마리끌레르 베스트 쿠션 어워드 #조성아22

씨엔티대왕쿠션 조성아22 조성아22쿠션

 

셀럽 선호 부문

조성아 22

씨엔티 대왕쿠션 25g, 3만5천원. 한눈에 알아챌 만큼 일반 쿠션 대비 약 2배의 사이즈로 눈길을 끄는 대왕쿠션. 넉넉한 사이즈만큼이나 풍성한 25g의 대용량에 여성들이 쿠션에 바라는 반짝임, 촉촉함, 지속력, 커버력을 착실히 갖춘, 그야말로 크기도 효과도 대왕급 쿠션이다. 대왕쿠션의 자랑거리는 이게 다가 아니다. 촉촉한 보습 앰풀을 51% 함유해 촉촉함에서 나오는 반짝임이 하루 종일 지속되며, 특허받은 에어크러쉬공법으로 미세 파우더 입자가 빈틈없이 피부 위에 밀착해 자주 덧발라도 뭉치지 않고 얇게 발리면서도 피부 톤이나 잡티는 완벽하게 커버한다. 연예인들이 사랑하는 쿠션으로 이미 입소문이 자자할 정도. 요즘 대세 프로그램인 <전지적 참견 시점>의 이영자, <밥블레스 유>의 최화정이 직접 구매해 파우치 속 필수 아이템으로 소개하며 셀럽 쿠션이란 애칭을 얻었다.

 

“이 쿠션을 바르고 번들거림이 아니라 다마스크 로즈 앰풀에서 나오는 촉촉한 반짝임을 경험했다.” <마리끌레르> 뷰티 에디터 윤휘진

“큼직해서 몇 번만 톡톡 두들기면 피부가 화사하게 살아난다. 얼굴이 한눈에 들어오는 커다란 거울 또한 빼놓을 수 없는 매력 포인트!” <마리끌레르> 뷰티 디렉터 조은선

“얇게 발리면서 커버는 확실하다. 이것이야말로 쿠션의 최고 덕목이 아닐까.” 프리랜스 뷰티 에디터 서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