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미, 주근깨 쓰윽 가리고 싶을 때!

기미 주근깨 컨실러

 

여름이 남긴 많은 흔적들 중 얼굴에 가장 또렷하게 남는 것은 아마도 한층 진해진 기미와 주근깨, 잡티 등 멜라닌 색소의 잔재들일 것이다. 이들을 없애기 위해서는 각질 제거와 집중적인 화이트닝 케어 등 근본적인 스킨케어도 중요하겠지만 당장 다크 스팟이 눈에 거슬릴 때 스틱 컨실러만큼 요긴한 아이템도 없을 듯. 크레용 타입이나 립스틱 형태의 스틱 컨실러는 리퀴드 컨실러에 비해 바를 때 질감이 약간 뻑뻑하긴 하지만 대신 커버력과 밀착력이 뛰어나 좁은 부위를 완벽히 커버하는데 최적의 효과를 발휘한다. 다크 스팟 부위 보다 약간 넓게 스틱을 문질러 커버한 다음 가장자리가 경계 없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스펀지의 앵글 부분이나 손가락으로 살짝 두드려줄 것.

이 슬라이드 쇼에는 JavaScript가 필요합니다.

 

올가을 주목할 안티에이징 키워드 #탄력

안티에이징 퍼밍 탄력

 

볼륨을 채워라!

탄력을 잃은 피부는 마치 바람 빠진 풍선처럼 쉽게 늘어지고, 주글주글한 잔주름이 많이 생기기 마련. 특히, 팔자주름이 깊어지고 눈 밑과 볼이 꺼져 보이며, 마치 불도그처럼 볼살이 뭉툭하게 내려앉고 턱선이 처진다. 이럴 때는 늘어진 피부를 팽팽하게 땅겨주는 퍼밍 제품으로 관리하는 것이 좋은데, 이때 손바닥이나 손가락으로 간단한 페이스 마사지를 하면 피부의 혈액순환과 림프순환이 활발해져 유효 성분의 흡수율을 한층 높일 수 있다.

 

이 슬라이드 쇼에는 JavaScript가 필요합니다.

골라 쓰는 치약

치약 마비스 루아프 솔로비앙코 파스타델카피타노 언파

1 마비스 클래식 스트롱 민트. 85ml, 1만4천9백원. 유럽에서 꼭 구매해야 할 아이 템 1순위로 꼽히던 마비스 치약을 이제 분더샵에서 만날 수 있다. 입 안을 개운하게 만드는 스트롱 민트가 대표 제품. 2 루아프 젠틀브레스 치약. 200g, 1만1천9백원. 숯을 담은 검은색 제형의 미백 치약. 전 성분을 공개해 온 가족이 믿고 사용할 수 있고, 사용 후 은은한 민트 향이 입 안을 맴돈다. 3 파스타 델 카피타노 1905 내추럴 허브. 75ml, 2만원. 1백 12년의 전통을 가진 치약 브랜드. 센텔라 추출물과 페퍼민트 오일을 담아 물로 헹궈낸 후에도 입 안이 텁텁하지 않고 개운하다. 4 솔로비앙코 자스민 민트 향. 100g, 1만5천원. 에코서트 인증을 받은 유기농 원료만을 사용한다. 부드러운 입자의 풍성한 거품 덕분에 입 안의 개운함이 오래 지속된다. 5 언파 차차치약. 100g, 1만2천원. 먼지를 흡착하는 능력이 뛰어난 숯을 주성분으로 해 구강 내 불순물을 제거하고, 자일리톨 성분이 양치 후 입 안을 상쾌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