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묘한 매력의 매트 메탈릭 메이크업

메탈릭 포인트 메이크업

 

여자들의 포인트 메이크업에 있어 컬러를 제외한 질감을 나누는 키워드는 다음과 같다. 먼저 유수분의 정도에 따라 파우더리 & 매트, 크리미 & 글로시로 나뉘며 빛을 활용하는 피그먼트의 정도에 따라 굵은 입자가 다각도로 빛을 반사하는 글래머러스한 글리터 메이크업과 은은하고 여성스러운 느낌의 펄 메이크업. 그리고 이제 빛을 이용한 또다른 텍스처가 등장했으니 그것은 바로 메탈릭. 펄 보다 훨씬 얇은 입자로 되어 있어 고급스럽고 선명하게 발색되며 입술이나 아이에 매끄럽게 밀착되어 글리터보다 더 입체적으로 빛을 발하는 핫한 메탈릭 메이크업 제품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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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하고 오래가는 메이크업의 비법은?

베이스메이크업 젤파운데이션

 

몇 년 전 까지만 해도 자외선 차단제, 스킨케어 기능, 라이트한 피부 톤 보정을 겸한 BB크림이나 CC크림이 스마트한 피부 표현을 위한 베이스 메이크업의 주류로 여겨졌다. 하지만 피부 컬러에 맞춘 다양한 셰이드와 텍스처와 테크닉에 따라 달라지는 섬세한 커버력과 피니시 때문에 많은 이들이 다시 파운데이션을 사용한 피부 메이크업으로 선회하고 있다. 하지만 파운데이션 특유의 무거운 느낌 때문에 고민해왔던 이들이라면 이제 젤 파운데이션이 좋은 해법이 될 듯하다. 젤과 크림의 중간의 산뜻한 질감으로 파운데이션을 발랐는데도 피부가 훨씬 가볍고, 젤 타입 특유의 수분감을 담고 있어 피부도 촉촉해지는 느낌. 또 수분은 높은데 비해 유분이 높지 않아 지속력이 뛰어난 것도 젤 파운데이션의 또다른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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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 주근깨 쓰윽 가리고 싶을 때!

기미 주근깨 컨실러

 

여름이 남긴 많은 흔적들 중 얼굴에 가장 또렷하게 남는 것은 아마도 한층 진해진 기미와 주근깨, 잡티 등 멜라닌 색소의 잔재들일 것이다. 이들을 없애기 위해서는 각질 제거와 집중적인 화이트닝 케어 등 근본적인 스킨케어도 중요하겠지만 당장 다크 스팟이 눈에 거슬릴 때 스틱 컨실러만큼 요긴한 아이템도 없을 듯. 크레용 타입이나 립스틱 형태의 스틱 컨실러는 리퀴드 컨실러에 비해 바를 때 질감이 약간 뻑뻑하긴 하지만 대신 커버력과 밀착력이 뛰어나 좁은 부위를 완벽히 커버하는데 최적의 효과를 발휘한다. 다크 스팟 부위 보다 약간 넓게 스틱을 문질러 커버한 다음 가장자리가 경계 없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스펀지의 앵글 부분이나 손가락으로 살짝 두드려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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