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안에서의 뷰티 케어 스텝!

비행기 뷰티 꿀팁

 

장시간 비행기를 탄 후 목적지 공항에 도착해 칙칙하고 찢어질 듯 건조해진 피부를 보고 당황한 적이 있는가? 그렇다면 비행기 안에서의 뷰티 루틴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백 번 이해할 터. 비행기에서 더 각별히 스킨케어를 신경 써야 한다는 점엔 동의하지만 제약이 많은 비행기 좌석이 문제라면 몇 가지 팁을 기억해두자. 먼저 물로 헹궈낼 필요가 없는 클렌징 아이템을 적극 활용하고 수시로 뿌릴 수 있으면서도 보습 성분을 듬뿍 담은 미스트나 스프레이 타입의 워터 에센스를 챙길 것. 단, 100ml 이하의 사이즈 체크는 필수이며 여기에 크림과 마스크 등 멀티로 사용할 수 있는 집중 영양 케어도 하나쯤 준비해두자. 목적지 도착 전 가볍게 자외선 차단과 피부 결점 보정을 할 수 있는 쿠션까지 갖춰주면 그야말로 퍼펙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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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묘한 매력의 매트 메탈릭 메이크업

메탈릭 포인트 메이크업

 

여자들의 포인트 메이크업에 있어 컬러를 제외한 질감을 나누는 키워드는 다음과 같다. 먼저 유수분의 정도에 따라 파우더리 & 매트, 크리미 & 글로시로 나뉘며 빛을 활용하는 피그먼트의 정도에 따라 굵은 입자가 다각도로 빛을 반사하는 글래머러스한 글리터 메이크업과 은은하고 여성스러운 느낌의 펄 메이크업. 그리고 이제 빛을 이용한 또다른 텍스처가 등장했으니 그것은 바로 메탈릭. 펄 보다 훨씬 얇은 입자로 되어 있어 고급스럽고 선명하게 발색되며 입술이나 아이에 매끄럽게 밀착되어 글리터보다 더 입체적으로 빛을 발하는 핫한 메탈릭 메이크업 제품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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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하고 오래가는 메이크업의 비법은?

베이스메이크업 젤파운데이션

 

몇 년 전 까지만 해도 자외선 차단제, 스킨케어 기능, 라이트한 피부 톤 보정을 겸한 BB크림이나 CC크림이 스마트한 피부 표현을 위한 베이스 메이크업의 주류로 여겨졌다. 하지만 피부 컬러에 맞춘 다양한 셰이드와 텍스처와 테크닉에 따라 달라지는 섬세한 커버력과 피니시 때문에 많은 이들이 다시 파운데이션을 사용한 피부 메이크업으로 선회하고 있다. 하지만 파운데이션 특유의 무거운 느낌 때문에 고민해왔던 이들이라면 이제 젤 파운데이션이 좋은 해법이 될 듯하다. 젤과 크림의 중간의 산뜻한 질감으로 파운데이션을 발랐는데도 피부가 훨씬 가볍고, 젤 타입 특유의 수분감을 담고 있어 피부도 촉촉해지는 느낌. 또 수분은 높은데 비해 유분이 높지 않아 지속력이 뛰어난 것도 젤 파운데이션의 또다른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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