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기 없이 산뜻한 헤어 스타일링을 위한 아이템

헤어 스프레이

 

헤어 스타일을 고정시켜야 하거나 머리카락의 질감과 모양을 힘 있게 잡아줘야 하는 짧은 머리에만 스프레이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 세팅력은 거의 없지만 두피의 뿌리를 살려 자연스러운 볼륨을 더해주거나 습기와 열로부터 머리카락을 보호하는 라이트 피니시의 헤어 스프레이는 외부 요인들로 망가지기 쉬운 헤어 스타일을 유지시켜 주며 머릿결도 보호하는 일석이조 아이템. 기존의 고정용 헤어 스프레이처럼 머리카락이 딱딱하게 굳지 않으면서도 땀이나 유분 때문에 처지는 헤어 스타일을 잡아주어 풀어내린 롱 헤어의 볼륨을 살릴 때 의외로 유용하다.

누가 뭐래도 코리안 우먼의 최애 립 컬러

립컬러 코랄 립스틱

 

새로운 립스틱을 선택할 때마다 하얗지도 까맣지도 않은 내 피부에 잘 맞는 컬러인지 확신이 서지 않고, 비비드한 컬러의 과감한 립을 발라보고 싶지만 쿨 톤의 애시드 핑크나 웜 톤의 레드 오렌지, 모두 다 어울리지 않는 것 같다. 이는 립 컬러를 선택할 때 많은 한국 여성들이 공감하는 고민일 것이다. 그럴 땐 핑크와 오렌지의 장점을 모두 갖고 있어 모든 피부 톤에 화사하게 잘 어울리는 코랄 립이 최고의 해답이 될 듯. 매트한 질감으로 불투명하게 바르면 시크한 느낌으로, 촉촉한 질감으로 입술 가운데만 가볍게 발라주면 청초한 느낌으로 다양한 룩을 만들어주는 코랄 립 컬러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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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 네일 마니아를 위한 필수템

네일 에센스 네일영양제 젤네일

 

네일 컬러를 바르지 않은 손톱을 보여주거나 페디큐어를 받지 않는 발톱이 드러나는 것이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민낯을 보이는 것처럼 쑥스럽고 민망하다면? 지속적으로 손톱과 발톱을 컬러링하는 사람이라면, 그 중에서도 특히 젤 네일을 즐긴다면 더더욱 손톱과 발톱의 건상 상태를 신경 쓰고 지속적인 영양을 공급해줘야 한다. 손톱과 발톱은 단백질로 구성된 피부 조직이기 때문에 매니큐어를 오래 바를수록 메이크업을 지우지 않은 얼굴처럼 손상되어 갈라지거나 찢어지고 변색되기 쉽다. 그럼에도 네일 컬러링을 포기할 수 없다면 컬러를 바르기 전은 물론 평소에도 손톱 뿌리 부분을 중심으로 네일 에센스를 발라주고 큐티클에도 에센스를 꼼꼼히 발라줄 것. 매니큐어를 바르지 않는 기간을 두어 네일 에센스와 손톱 강화제만으로 집중 케어를 해주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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