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하고 쓰세요. 천연 성분 치약

천연성분 치약

 

가습기 살균제 파동으로 시작된 유해 화학 성분에 대한 공포는 화장품 뿐 아니라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모든 생활 용품들에 대해 안전성이라는 이슈를 깨닫게 하는 계기가 됐다. 주변의 많은 생활 용품들 중에서 매일 나도 모르게 조금씩 입을 통해 몸으로 섭취하게 되는 것이 바로 치약이다. 최근 화학 성분을 배제한 천연 유래 성분 치약이 인기를 모으는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일 듯. 치약에 사용하는 대표적 화학 성분 파라벤, 사카린나트륨, 트리클로산, CMIT/MIT, 타르 색소, 합성계면활성제, 합성착향료, 마이크로비드 등을 철저히 배제하고 코코넛 오일에서 뽑아낸 천연 유래 계면 활성제와 녹차, 카모마일 등 유기농 원료와 천연 식물 추출물로 제조한 최근의 천연 유래 성분 치약들은 기존의 치약에 비해 높은 가격이 흠이지만 이미 놀랄 정도로 빠르게 마켓을 형성해가고 있다!

 

소화하기 어려운 비비드 핑크 립 메이크업 TIP

핑크립 립 메이크업

 

태닝한 피부와 하얀 피부에 모두 잘 어울리면서, 강렬하고 엣지있는 립 컬러를 고르라면 선택은 단연 핫 핑크 립이 아닐까? 그라데이션 없이 입술 전체에 풍부하게 발린 풀 발색의 쨍한 네온 핑크 립은 나이가 들수록 소화하기 어려울 뿐 아니라, 피부 톤에 따라 미묘하게 느낌이 달라지기 때문에 컬러와 텍스처를 선택할 때 신중해야 한다. 노란 기가 살짝 도는 피부라면 레드나 오렌지가 약간 가미된 핫 핑크 립을 선택해야 얼굴이 떠 보이지 않으며 입술 색이 너무 도드라질까 걱정이라면 색감은 강렬하되 질감이 촉촉하고 광택이 있는 핫 핑크 립 컬러를 골라볼 것. 평소 립 제품의 지속력이 떨어지는 편이라면 핑크 립 틴트를 베이스로 한번 발라준 후 매트한 핫 핑크 립스틱을 덧발라주는 것도 좋을 듯.

 

번들거림도 백탁도 없어야 한다! 내 남자를 위한 선블록

남자 선블록 자외선차단제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남자들에게 자외선 차단제를 챙겨 바르는 일은 골프 라운딩을 가거나 축구나 야구처럼 야외에서 운동을 할 때만 특별히 하는 스킨케어였다. 하지만 요즘은 생활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노화 때문인지 남자들도 데일리 케어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시대. 메이크업을 하지 않는 남자들을 위한 자외선 차단제의 경우 피부에 좀더 얇게 밀착되어 발리며 필터의 입자가 고와 백탁이 적게 남는 것을 선택해야 한다. 또 남성의 피부는 여성에 비해 피지선이 발달된 편이라 유분이 적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고, 땀과 피지 분비가 활발하기 때문에 UV 차단 필터의 지속력이 떨어지므로 여성보다 더 자주 차단제를 덧발라줘야 한다. 그래서 차단력도 중요하지만 덧바르기 쉽고, 덧발라도 밀리지 않는 텍스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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