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 서머 필수품 4

보디 미스트 바디미스트

 

외부 활동이 많은 여름철에는 자외선으로 피부가 건조하게 느껴질 지라도 크림이나 로션을 수시로 바르는 것이 부담스럽고 번거롭게 느껴진다. 이때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고 즉각적인 수분을 공급해주고 싶다면 보디 미스트 만한 베스트 아이템도 없을 듯. 유분이 적어 크림에 비해 오래 보습력이 지속되지는 않지만 편리한 사용감과 순간적인 쿨링 효과는 다른 단점을 충분히 보완하고도 남을 정도다. 여기에 기분을 좋게 하는 은은하고 상쾌한 향기와 피부에 자연스러운 윤기를 선사하는 미세한 펄 입자까지 들어 있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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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블랙 아이라이너

2018 가을·겨울 시즌의 뷰티는 타임머신을 타고 많은 트렌드를 낳으며 영감의 원천으로 꼽히는 1980년대로 향했다. 다채로운 컬러로 물든 아이 메이크업과 반짝이는 글리터의 향연, 한 올 한 올 곱게 빗어 올린 또렷한 아이브로와 한껏 과장된 아이라인까지. 여기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바로 강렬한 블랙 아이라인이다. ‘Like a Virgin’을 부르던 마돈나를 떠올리게 하는 이 런웨이 메이크업은 3.1 필립 림, 소니아 리키엘, 막스마라, 톰 포드 등 가을·겨울 시즌 컬렉션에 수없이 등장하며 올가을 주목해야 할 트렌드임을 증명했다. 눈 모양을 그대로 따라 그린 듯한 그래픽적인 아이라인 혹은 얼룩지고 번진 듯한 아이라인은 시대에 저항하는 반항 정신이 담겨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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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피부 커버를 위한 컬러 프라이머 매칭법

프라이머 매칭팁

 

파운데이션이나 컨실러를 바르기 피부 톤을 보완해주는 컬러 프라이머를 사용하면 이후의 스킨 메이크업이 훨씬 수월 해진다는 사실! 어떤 컬러의 프라이머를 선택할지 고민이라면 각각의 컬러가 가진 코렉팅 효과를 기억해두자.

그린 & 블루: 모세혈관 확장으로 인한 홍조나 울긋불긋한 여드름 피부의 자국을 커버하는데 효과적.
핑크 & 라벤더: 전체적으로 칙칙한 피부 톤을 화사하게 잡아줄 때 사용하며 좀 더 따스한 느낌을 주고 싶다면 핑크를, 세련된 느낌을 주고 싶다면 라벤더를 선택할 것.
옐로 & 오렌지: 다크 서클처럼 다른 피부 톤보다 좀더 어둡고 칙칙한 피부 톤을 고르게 교정하는 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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