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쿠션 파데 대신 쿠션 블러셔

 

블러셔 쿠션블러셔 볼터치

 

쿠션 파운데이션이 우리나라를 넘어 전세계에 K-뷰티의 대표 아이템으로 널리 알려진 이유는 무엇보다 인상적이면서도 편리한 사용법 때문이 아니었을까. 그동안 쿠션 파운데이션으로 데일리 베이스 메이크업을 마무리했던 이들이라면 이제 쿠션 블러셔에도 주목해보자. 파우더 타입이나 크림 타입 블러셔와 달리 워터 젤 포뮬러의 쿠션 블러셔는 보다 여리여리하고 섬세한 발색이 가능하며 바르는 순간 쿨링감이 느껴지는 것이 특징. 또 퍼프가 함께 들어있는 쿠션 아이템이라 별도의 브러쉬가 필요하지 않은 것도 꽤나 큰 장점일 듯.

 

생얼엔 이것 하나만 있으면 OK

틴티드립밤 생얼 메이크업

 

평소 메이크업을 잘 하지 않는 사람을 위한 필수 뷰티템이나 집 앞 슈퍼에 잠깐 나갈 때 요긴한 단 하나의 뷰티템을 꼽으라면 망설이지 않고 틴티드 립밤을 추천한다. 영양 성분과 립밤의 코팅 효과로 지저분해 보이기 쉬운 입술 각질을 매끄럽게 잡아주며 동시에 자연스러운 컬러감과 은은한 발색으로 본연의 입술 색을 살려 주기 때문. 피부 메이크업은 자외선 차단과 내추럴한 커버력을 담은 쿠션으로 두드려 빠르게 마무리하고 여기에 틴티드 립밤 하나면 진하게 발라주면 간단한 외출 준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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칙칙한 눈가를 밝혀라, 아이 브라이트닝 케어!

아이 브라이트닝 아이세럼 아이크림

 

숙면을 하지 못했거나 전날 과로로 인해 피곤한 날이면 특히 도드라지는 것이 바로 눈가 주변의깊은 주름과 다크서클. 주름을 근본적으로 없는 것은 쉽지 않지만 눈가 주변의 붓기를 잡아주고 환하게 밝혀주는 것만으로도 얼굴 인상이 한결 화사해 보인다! 시간의 여유가 있다면 아침에 일어나서 차가운 녹차 티백이나 냉동실에 차갑게 얼려둔 아이 마스크 등을 잠깐 올려 눈가 붓기를 잡아준 후 미백 성분이 들어간 세럼이나 에센스 타입의 라이트한 아이 제품을 발라줄 것. 만약 시간적 여유가 없다면 쿨링 마사지 효과가 있는 어플리케이터로 눈가 피부의 순환을 자극해주는 아이 세럼을 활용해도 좋겠다. 보다 더 즉각적인 효과를 보고싶다면 미세한 펄 입자로 다크서클을 교묘하게 가려주는 톤업 아이크림도 똑똑한 대안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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