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년 내내 빼먹지 말아야할 넥 & 데콜테 케어.

네크라인 데콜테 크림

 

‘얼굴 나이는 속일 수 있어도 목 나이는 속일 수 없다’는 말이 있다. 목은 다른 피부에 비해 진피층과 피하지방층이 얇고 피지선이 적어 건조해지기 쉬우며, 외부 자극에 민감하고 피부 재생 속도도 다른 피부 조직에 비해 현저히 떨어져 한번 주름이 생기면 쉽게 없어지지 않는다. 또한 베개의 높이나 수면 방법, 컴퓨터나 스마트 폰으로 인한 생활 습관 등 다양한 자극 요인으로부터 영향을 받기 때문에 나이가 들수록 더 꼼꼼히 관리를 해야 하는 부위. 30대 중반을 넘어가면 넥 크림은 반드시 사용해주는 것이 좋으며, 목 뿐 아니라 쇄골 주변의 데콜테부터 목까지 마사지하듯 부드럽게 풀어주면서 매일 사용해주면 더 효과적으로 네크 라인을 관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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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기 없이 산뜻한 헤어 스타일링을 위한 아이템

헤어 스프레이

 

헤어 스타일을 고정시켜야 하거나 머리카락의 질감과 모양을 힘 있게 잡아줘야 하는 짧은 머리에만 스프레이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 세팅력은 거의 없지만 두피의 뿌리를 살려 자연스러운 볼륨을 더해주거나 습기와 열로부터 머리카락을 보호하는 라이트 피니시의 헤어 스프레이는 외부 요인들로 망가지기 쉬운 헤어 스타일을 유지시켜 주며 머릿결도 보호하는 일석이조 아이템. 기존의 고정용 헤어 스프레이처럼 머리카락이 딱딱하게 굳지 않으면서도 땀이나 유분 때문에 처지는 헤어 스타일을 잡아주어 풀어내린 롱 헤어의 볼륨을 살릴 때 의외로 유용하다.

누가 뭐래도 코리안 우먼의 최애 립 컬러

립컬러 코랄 립스틱

 

새로운 립스틱을 선택할 때마다 하얗지도 까맣지도 않은 내 피부에 잘 맞는 컬러인지 확신이 서지 않고, 비비드한 컬러의 과감한 립을 발라보고 싶지만 쿨 톤의 애시드 핑크나 웜 톤의 레드 오렌지, 모두 다 어울리지 않는 것 같다. 이는 립 컬러를 선택할 때 많은 한국 여성들이 공감하는 고민일 것이다. 그럴 땐 핑크와 오렌지의 장점을 모두 갖고 있어 모든 피부 톤에 화사하게 잘 어울리는 코랄 립이 최고의 해답이 될 듯. 매트한 질감으로 불투명하게 바르면 시크한 느낌으로, 촉촉한 질감으로 입술 가운데만 가볍게 발라주면 청초한 느낌으로 다양한 룩을 만들어주는 코랄 립 컬러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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