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 네일 마니아를 위한 필수템

네일 에센스 네일영양제 젤네일

 

네일 컬러를 바르지 않은 손톱을 보여주거나 페디큐어를 받지 않는 발톱이 드러나는 것이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민낯을 보이는 것처럼 쑥스럽고 민망하다면? 지속적으로 손톱과 발톱을 컬러링하는 사람이라면, 그 중에서도 특히 젤 네일을 즐긴다면 더더욱 손톱과 발톱의 건상 상태를 신경 쓰고 지속적인 영양을 공급해줘야 한다. 손톱과 발톱은 단백질로 구성된 피부 조직이기 때문에 매니큐어를 오래 바를수록 메이크업을 지우지 않은 얼굴처럼 손상되어 갈라지거나 찢어지고 변색되기 쉽다. 그럼에도 네일 컬러링을 포기할 수 없다면 컬러를 바르기 전은 물론 평소에도 손톱 뿌리 부분을 중심으로 네일 에센스를 발라주고 큐티클에도 에센스를 꼼꼼히 발라줄 것. 매니큐어를 바르지 않는 기간을 두어 네일 에센스와 손톱 강화제만으로 집중 케어를 해주는 것도 좋다.

 

이 슬라이드 쇼에는 JavaScript가 필요합니다.

듀얼 쿠션 하나면 데일리 메이크업 완성!

듀얼쿠션 멀티쿠션

 

자외선 차단과 스킨케어, 피부 베이스 메이크업을 한데 담은 쿠션 파운데이션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K-뷰티 아이템이 될 정도로 상징적인 멀티 코스메틱 제품이었다. 하지만 2018년의 쿠션은 여기서 더 진일보한 버전으로 까다로운 코리안 뷰티 매니아들의 구매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좀더 강한 커버력을 선사하는 컨실러가 들어있거나 마무리를 위한 모공 밤, 입술과 치크 메이크업을 위한 포인트 컬러를 담은 제품 등 쿠션 하나만으로도 다양한 메이크업이 가능한 멀티 쿠션이 속속 출시되고 있는 것. 이제 당신은 데일리 메이크업 패턴에 가장 편리한 쿠션을 선택해 사용하기만 하면 된다.

 

이 슬라이드 쇼에는 JavaScript가 필요합니다.

온 가족이 함께 쓰는 저자극 화장품 추천

저자극 화장품 더마 코스메틱

 

엄마가 쓰는 화장품과 아빠가 쓰는 화장품, 또 아이가 쓰는 화장품이 다르다면, 이보다 복잡하고 불필요한 소비가 또 있을까? 자극에 극도로 예민한 아기가 쓸 수 있을 정도로 안전한 스킨케어 제품이라면 온 가족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니즈를 파악이라도 한 듯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들은 베이비에만 타겟을 맞춘 베이비 전용 화장품 대신 가족 모두가 사용할 수 있는 저자극 스킨케어 제품들로 새로운 코스메틱 마켓을 형성하고 있다. 기능성 화장품 대신 보습, 진정, 자외선 차단 등 스킨케어의 필수적인 기능을 충실하게 수행하면서 자극을 최소화한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들의 스테디 셀러 아이템.

이 슬라이드 쇼에는 JavaScript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