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하고 오래가는 메이크업의 비법은?

베이스메이크업 젤파운데이션

 

몇 년 전 까지만 해도 자외선 차단제, 스킨케어 기능, 라이트한 피부 톤 보정을 겸한 BB크림이나 CC크림이 스마트한 피부 표현을 위한 베이스 메이크업의 주류로 여겨졌다. 하지만 피부 컬러에 맞춘 다양한 셰이드와 텍스처와 테크닉에 따라 달라지는 섬세한 커버력과 피니시 때문에 많은 이들이 다시 파운데이션을 사용한 피부 메이크업으로 선회하고 있다. 하지만 파운데이션 특유의 무거운 느낌 때문에 고민해왔던 이들이라면 이제 젤 파운데이션이 좋은 해법이 될 듯하다. 젤과 크림의 중간의 산뜻한 질감으로 파운데이션을 발랐는데도 피부가 훨씬 가볍고, 젤 타입 특유의 수분감을 담고 있어 피부도 촉촉해지는 느낌. 또 수분은 높은데 비해 유분이 높지 않아 지속력이 뛰어난 것도 젤 파운데이션의 또다른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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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 주근깨 쓰윽 가리고 싶을 때!

기미 주근깨 컨실러

 

여름이 남긴 많은 흔적들 중 얼굴에 가장 또렷하게 남는 것은 아마도 한층 진해진 기미와 주근깨, 잡티 등 멜라닌 색소의 잔재들일 것이다. 이들을 없애기 위해서는 각질 제거와 집중적인 화이트닝 케어 등 근본적인 스킨케어도 중요하겠지만 당장 다크 스팟이 눈에 거슬릴 때 스틱 컨실러만큼 요긴한 아이템도 없을 듯. 크레용 타입이나 립스틱 형태의 스틱 컨실러는 리퀴드 컨실러에 비해 바를 때 질감이 약간 뻑뻑하긴 하지만 대신 커버력과 밀착력이 뛰어나 좁은 부위를 완벽히 커버하는데 최적의 효과를 발휘한다. 다크 스팟 부위 보다 약간 넓게 스틱을 문질러 커버한 다음 가장자리가 경계 없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스펀지의 앵글 부분이나 손가락으로 살짝 두드려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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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을 주목할 안티에이징 키워드 #탄력

안티에이징 퍼밍 탄력

 

볼륨을 채워라!

탄력을 잃은 피부는 마치 바람 빠진 풍선처럼 쉽게 늘어지고, 주글주글한 잔주름이 많이 생기기 마련. 특히, 팔자주름이 깊어지고 눈 밑과 볼이 꺼져 보이며, 마치 불도그처럼 볼살이 뭉툭하게 내려앉고 턱선이 처진다. 이럴 때는 늘어진 피부를 팽팽하게 땅겨주는 퍼밍 제품으로 관리하는 것이 좋은데, 이때 손바닥이나 손가락으로 간단한 페이스 마사지를 하면 피부의 혈액순환과 림프순환이 활발해져 유효 성분의 흡수율을 한층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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