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레드 립

레드립 렉토 엠주
블레이저 렉토, 이어링 엠주

CLASSIC RED

클래식한 레드 컬러의 립스틱을 바를 때는 눈가의 색조를 최소한으로 제한하고 눈썹과 속눈썹을 강조하는 것이 좋다. 진한 브라운 컬러로 눈썹 외곽부터 안쪽까지 꼼꼼하게 채운 후, 블랙 마스카라로 눈썹을 위쪽으로 쓸어 눈썹 결을 살린다. 아이라인은 그리지 않고 볼륨 마스카라를 속눈썹에 여러 번 덧발라 크고 또렷한 눈매를 완성한다. 마지막으로 컨실러로 입술 주변의 피부 톤을 깔끔하게 정돈하고, 립스틱은 립 브러시로 입술산을 또렷하게 살리면서 입술에 꽉 채워 바른다. 이때 입술 산을 뾰족하게 살리기보다 살짝 둥글리듯 그리면 좀 더 도톰한 입술을 완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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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피부에 양보하세요, 비타민 화장품

스킨케어 비타민화장품

 

이례적이라 할 정도로 고온의 날씨가 장기간 이어지고, 햇빛마저 유독 따가웠던 2018년 여름. 그래서인지 특별한 야외 활동을 하지 않았는데도 자잘한 잡티가 눈에 띄게 늘어나고 피부는 탄력과 윤기를 잃어 칙칙하고 푸석해진 느낌이다. 이렇듯 피부가 지치고 피로해졌을 때 필요한 것은 바로 바르는 피부 비타민! 피부 세포의 결합을 촉진시키며 레티놀이라고도 불리는 비타민 A,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며 미백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 C, 피부 면역력 회복에 효과적인 비타민 B, 항산화 효과뿐 아니라 외부의 유해한 환경 자극으로부터 피부 세포를 보호하는 비타민 E 등이 화장품에 주로 사용되는 비타민들이다. 그러니 각각 피부의 상태와 니즈에 맞춰 꼭 맞는 비타민 케어 제품을 선택해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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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 없는 데일리 클렌징

저자극 데일리 클렌징

 

세안을 한 후 깨끗이 씻어낸 듯한 뽀드득 거리는 느낌 때문에 강한 세정력을 지닌 알칼리성의 비누를 고집했던 사람이라도 나이를 먹고 피부의 유분도가 떨어지면서 좀더 촉촉한 마무리감의 페이스 클렌저를 선호하게 마련이다. 특히 평소 메이크업을 진하게 하지 않고, 피부가 건조한 편이며, 자극이 적은 클렌징을 원한다면 페이스 클렌저 중에서도 피부의 pH를 고려한 약산성 클렌저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약산성 클렌저는 일반적으로 거품이 과하게 나지 않는 경우가 많으며, 피부의 천연 피지막을 보호하고 유수분 밸런스를 최대한 맞주면서 노폐물을 제거해주는 것이 특징. 평소 메이크업을 섬세하게 하는 편이라면 저녁 세안에 좀더 세정력이 높은 클렌징 제품을 사용하고 아침 세안에만 약산성 클렌저를 사용해 얼굴을 닦아내는 것도 좋은 세안법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