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FW 뷰티 트렌드 #레드립

레드립 로샤스
ROCHAS

SUPER RED

여성 인권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을 대변하듯 이번 시즌 런웨이는 강렬한 레드 립이 점령하다시피 했다. 특히 알렉산더 맥퀸과 로샤스, 에뎀 쇼의 모델들은 결점 없이 투명한 피부와 정교하고 매트한 레드 립의 조합은 늘 옳다는 사실을 다시금 입증했다. 로샤스 쇼에서는 완벽한 립을 위해 립 라이너로 입술 선을 정교하게 그렸고, 브랜든 맥스웰 쇼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톰 페슈는 매트한 텍스처를 강조하기 위해 립스틱 대신 립 라커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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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미스트는 달라

미스트

 

에어컨이나 히터 바람으로 지치고 건조한 피부에 빠르게 수분을 공급하고 싶을 때. 늦은 오후 메이크업이 들뜨거나 뭉쳐서 수정 메이크업을 하고 싶을 때. 또는 자연스럽게 광채가 흐르는 윤광 메이크업을 마무리할 때. 이럴 때 선택하는 스킨케어 아이템이 무엇인지 묻는다면 대답은 바로 미스트! 이전의 미스트들이 빠르게 수분 공급을 해주는 것이 주요한 기능이었다면 요즘의 미스트들은 수분 공급은 기본, 피부를 빠르게 진정해주는 카밍 효과가 있거나 파우더가 들어있어 피지를 동시에 잡아주고, 미세한 시머 입자로 하루 종일 자연스러운 광을 주는 등 스마트한 매력들로 업그레이드되었다. 이제 당신이 할 일은 니즈에 꼭 맞는 미스트를 골라 사용하는 것뿐!

 

긴급! 뜨거운 여름 날의 헤어 두피 응급 처방

두피케어 샴푸 트리트먼트

 

연일 체온을 웃도는 뜨거운 날씨와 피부를 뚫을 듯 따갑게 내리쬐는 자외선. 신체 부위 중에서 이렇듯 강력한 한여름의 징후들을 가장 직접적으로 견디고 있는 곳이 있으니 바로 몸의 가장 높은 부분에 자리잡은 머리, 그 중에서도 특히 두피와 머리카락이다. 강한 자외선과 열은 머리카락을 손상시키고 수분을 빼앗아 가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두피에 손상을 줄 뿐 아니라 두피의 온도를 상승시키는 원인이 된다. 두피에 열감이 많아지면 유분이 과도하게 생성되어 노폐물이 쌓이게 되며 모낭의 염증을 자극해, 급기야 탈모를 부추기게 되는 것. 따라서 여름에는 외출 후 무엇보다 두피와 헤어의 온도를 낮추고 진정시키는 수딩 케어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 두피를 깨끗하게 클렌징 해주는 샴푸를 사용하고 진정 효과가 뛰어난 두피 에센스나 팩을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 자외선으로 인한 모발 손상이 걱정된다면 머리카락 끝을 중심으로 헤어 트리트먼트를 매일 사용할 것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