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FW 뷰티 트렌드 #브라운아이섀도

아이섀도 샤넬 샤넬아이섀도
CHANEL

TAN EYESHADOW

레드 립과 더불어 이번 시즌을 강타할 트렌드는 토퍼 브라운, 캐멀, 골든 브라운, 카푸치노 같은 따뜻한 브라운 컬러 아이섀도다. 샤넬과 조르지오 아르마니, 오프화이트 쇼에 선 모델들의 얼굴을 보는 순간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브라운 아이섀도의 매력에 푹 빠질 것이다. 회갈색 아이섀도로 눈가를 은은하게 물들인 브록 컬렉션 쇼와 섬세한 펄이 섞인 토퍼 브라운 아이섀도로 눈매에 깊이를 더한 조르지오 아르마니 쇼의 메이크업은 지금 당장 따라 해도 좋을 듯하다.

 

아르마니아이섀도 지올지오아르마니
GIORGIO ARMANI

야생콩에서 찾은 강력한 탄력 효과 #킹콩세럼

프리메라 와일드씨드세럼

 

30대, 탄력을 잃어가는 시기

혹독한 더위와 사투를 벌이고 난 지금, 당신의 피부는 안녕한가? 혹시 도시의 후끈한 열기에 피부 본연의 힘과 탄력을 빼앗겨 축 늘어지고 생기를 잃진 않았는지? 탄력이 한번 떨어진 피부는 노화의 나비효과를 불러온다. 주름, 늘어진 모공, 칙칙한 피부 톤 등 모든 증상이 피부 탄력 저하와 밀접한 연결 고리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당신이 30대라면 이런 피부 변화는 더욱 극명하게 드러날 것이다. 하지만 너무 좌절하지 않길 바란다. 지금 바짝 노를 저어 가라앉는 탄력선을 바로잡는다면 당신의 피부는 새로운 터닝 포인트를 맞을 테니! 이름하여 ‘탄력 생존법’. 프리메라가 새롭게 선보이는 ‘와일드 씨드 퍼밍 세럼’은 채우고 올리고 지키는 3중 케어로 피부 탄력 고민을 입체적으로 해결하는 가장 진화한 탄력 강화 솔루션이다.

작지만 효능은 강력한 콩 중의 왕, ‘납작콩’에서 피부 탄력의 해법을 찾다

피부의 탄력을 높이려면 고차원적 방법으로 접근해야 한다. 해결 가능하지만 쉽지 않은 숙제라는 이야기다. 프리메라는 탄력 저하 증상을 단순한 한 가지 솔루션으로 해결하려 하지 않는다. 피부 속 탄력은 탄탄하게 채우고 얼굴 라인은 팽팽하게 끌어올리며, 모공부위 피부 탄력 개선으로 피부결을 촘촘하고 매끄럽게 가꿔주는 타이트닝 효과까지 책임지는 복합적이고 치밀한 케어 메커니즘을 구축한 까닭이다. 와일드 씨드 퍼밍 세럼은 이 ‘탄력 생존’을 위한 핵심 전력이다. 이 고기능성 탄력 케어는 특별한 성분이 완성한다. 거친 환경에서 살아남은 가장 강력한 와일드 씨드! 강력한 생존 에너지로 콩 중의 왕, ‘킹콩’이라 불리는 야생 납작콩이다. 쉽게 보기 힘든 희귀 품종으로 일반 재배 콩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풍부한 항산화, 항노화 성분을 품고 있다. 프리메라만의 활성 발아 기술과 만나 와일드 퍼밍™ 성분으로 재탄생한 납작콩은 콜라겐의 구성 성분인 아미노산을 채워 피부가 탄력으로 차오르게 한다. 와일드 퍼밍™이 처진 피부를 팽팽하게 당긴다면 늘어진 피부를 표면에서 한 번 더 잡아주는 건 검정콩 유래 낫토다. 단백질이 풍부한 검정콩 낫토는 쭉쭉 늘어지는 실타래 같은 제형으로 피부에 착 붙어 늘어진 피부를 탄탄하게 감싸 끌어올린다. 채우고 올렸다면 이제 느슨한 피부결을 촘촘하게 지키는 마지막 단계! 자일리톨 성분이 피부 장벽을 강화하는 건 물론 피부가 쳐져서 그늘진 것처럼 보이는 팔자주름의 그늘까지 개선해 피부결을 매끈하게 가꿔준다. 상하좌우 어느 각도에서 봐도 그늘 없이 팽팽하고 탄력 있는 피부는 프리메라 와일드 씨드 세럼, 킹콩세럼으로 완성해보라.

 

 

“납작콩은 거친 야생 환경에서 자라며 스스로 생장 에너지를 키워
항노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고 강력해요.
크기는 작지만 그 안에 품은 에너지는 어마어마해 콩 중의 왕,
킹콩이라는 애칭으로 불리죠.
프리메라는 우리 땅에서 사라질 뻔한 납작콩 복원에 성공해
납작콩이 가진 강력한 탄력 강화 효과를 극대화했어요.”

 

프리메라 와일드씨드세럼

 

프리메라 NEW 와일드 씨드 퍼밍 세럼

거친 야생에서 생존한 납작콩에 활성 발아 기술을 접목해 완성한 3중탄력 에센스. 피부에 부족한 탄력을 채우고 끌어 올리고 피부결까지 개선해 탄탄한 피부로 가꿔준다. 50ml, 6만5천원대.

EDITOR’S COMMENT

“쫀쫀한 낫토 제형이 피부에 쏙 스며들어 탄탄한 탄력감만 남기는 제품으로, 무더운 날씨에 이것저것 바르기보다 똑똑한 제품 하나로 탄력관리 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해요.”

 

18FW 뷰티 트렌드 #팝아이컬러

아이메이크업 마크제이콥스
MARC JACOBS

POP EYE COLOR

지난 시즌 유행했던 피코크 컬러에 이어 페인트를 연상시키는 핫핑크, 옐로, 그린, 블루 컬러로 포인트를 준 아이 메이크업이 트렌드로 떠올랐다. 프라다 쇼의 메이크업을 맡은 팻 맥그래스는 핫핑크와 블루 컬러로 아이라인을 두껍게 그리고 크리스털을 더해 과감한 룩을 완성했고, 살바토레 페라가모 쇼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루치아 피에로니는 페인트 같은 아이섀도를 눈꺼풀과 속눈썹에 두껍게 발라 펑키한 룩을 연출했다. 마크 제이콥스 쇼에는 파스텔 핑크와 퍼플 아이섀도로 눈꺼풀을 수채화처럼 흐릿하게 물들인 모델들이 등장했다. 카나리아 깃털을 연상시키는 아이라이너를 활용한 유돈 초이 쇼의 미니멀한 메이크업도 인상적이었다.

 

아이메이크업 유돈초이
EUDON CHOI
아이라이너 디올 메이크업포에버
디올 디올쇼 온 스테이지 라이너. #541/#851, 각각 0.55ml, 4만5천원대.
메이크업포에버 아쿠아 XL 아이 펜슬. #S-23, 1.2g, 2만9천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