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마리끌레르 베스트 쿠션 어워드 #끌레드뽀보떼

레디언트쿠션파운데이션 끌레드뽀보떼 끌레드뽀보떼쿠션

 

수분 광채 부문

끌레드뽀 보떼

래디언트 쿠션 파운데이션 SPF25 PA++ 12g, 11만원대. 인위적이고 번들거리는 피부 표현이나 속 건조 때문에 쿠션을 좋아하지 않았다면 끌레드뽀 보떼의 일명 #결빛쿠션을 만나보길. 스킨케어와 메이크업의 효과가 완벽한 조화를 이룬 이 쿠션은 끌레드뽀 보떼의 고기능성 크림인 라크렘므의 하이테크놀로지가 고스란히 담겨있어 피부 속까지 촉촉하게 만들어준다. 게다가 강력한 수분감이 24시간 동안 지속되기 때문에 쿠션 하나만으로도 완벽하게 보습 케어를 한 듯한 피부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보습 효과는 단순히 촉촉한 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수분감에서 나오는 자연스럽고 고급스러운 반짝임, 별이 피부에 스치듯 부드러운 광채를 의미하는 결빛광을 만들어 우아한 광채 피부를 연출해주는 것. 여기에 얇게 발리면서도 밀착력이 뛰어난 젤 베이스 성분 덕분에 덧발라도 뭉치지 않고 하루 종일 우아한 결빛광 피부를 유지해주니, 한마디로 고급스럽게 윤기나는 피부로 만들어주는 쿠션이라 할 수 있다.

 

“하루 종일 지속되는 수분감과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은 세미 매트 광채를 지닌 쿠션.” <마리끌레르> 뷰티 디렉터 조은선

“몇 번을 덧발라도 메이크업이 두껍거나 과해 보이지 않는다. 자연스러운 커버력 덕분에 원래 좋은 피부인 듯 예쁘게 연출해준다.” <마리끌레르> 뷰티 에디터 김보나

“고급스러운 피부 메이크업을 경험하게 해준 제품. 인위적이지 않은 반짝임 덕분에 청담동 며느리 룩을 실현할 수 있을 듯.” 프리랜스 뷰티 에디터 서지혜

일 년 내내 빼먹지 말아야할 넥 & 데콜테 케어.

네크라인 데콜테 크림

 

‘얼굴 나이는 속일 수 있어도 목 나이는 속일 수 없다’는 말이 있다. 목은 다른 피부에 비해 진피층과 피하지방층이 얇고 피지선이 적어 건조해지기 쉬우며, 외부 자극에 민감하고 피부 재생 속도도 다른 피부 조직에 비해 현저히 떨어져 한번 주름이 생기면 쉽게 없어지지 않는다. 또한 베개의 높이나 수면 방법, 컴퓨터나 스마트 폰으로 인한 생활 습관 등 다양한 자극 요인으로부터 영향을 받기 때문에 나이가 들수록 더 꼼꼼히 관리를 해야 하는 부위. 30대 중반을 넘어가면 넥 크림은 반드시 사용해주는 것이 좋으며, 목 뿐 아니라 쇄골 주변의 데콜테부터 목까지 마사지하듯 부드럽게 풀어주면서 매일 사용해주면 더 효과적으로 네크 라인을 관리할 수 있다.

이 슬라이드 쇼에는 JavaScript가 필요합니다.

 

습기 없이 산뜻한 헤어 스타일링을 위한 아이템

헤어 스프레이

 

헤어 스타일을 고정시켜야 하거나 머리카락의 질감과 모양을 힘 있게 잡아줘야 하는 짧은 머리에만 스프레이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 세팅력은 거의 없지만 두피의 뿌리를 살려 자연스러운 볼륨을 더해주거나 습기와 열로부터 머리카락을 보호하는 라이트 피니시의 헤어 스프레이는 외부 요인들로 망가지기 쉬운 헤어 스타일을 유지시켜 주며 머릿결도 보호하는 일석이조 아이템. 기존의 고정용 헤어 스프레이처럼 머리카락이 딱딱하게 굳지 않으면서도 땀이나 유분 때문에 처지는 헤어 스타일을 잡아주어 풀어내린 롱 헤어의 볼륨을 살릴 때 의외로 유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