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기, 내 입술을 지켜줘!

립세럼 립에센스

 

한 겨울이 아니라도 거칠고 각질이 일어난 입술은 여성미를 떨어뜨리고 립 컬러의 발색을 떨어뜨리는 원인이 된다. 유분이 많고 입술 위에 두껍게 보호막을 만드는 립밤을 바르기에 아직은 계절적으로 조금 부담스럽다면 상처받은 입술 피부에 영양과 보습을 공급하면서도 라이트한 텍스처의 립 세럼이나 에센스를 선택해볼 것. 건조한 입술에 수분을 채워주면서도 립밤에 비해 흡수가 빠르고 얇게 밀착되기 때문에 립스틱 바르기 전 바로 발라도 뭉침없이 립 컬러가 고르게 지속된다. 낮에는 립 세럼과 에센스로 케어하고, 자기 전에는 오일리한 고보습 립밤을 발라 나이트케어를 병행해주는 것도 효과적.

 

염색 헤어를 위해 태어난 샴푸

염색 헤어 샴푸

 

핑크, 라벤더, 오렌지와 블루에 이르기까지 비비드한 컬러의 염색이 트렌드인 시대. 하지만 헤어 염색은 어떤 컬러를 선택해 시술하는가 도 중요하지만 염색 후의 관리 법에 따라 컬러와 지속력에 있어 큰 개인차를 보인다. 염색 후 색 빠짐을 아예 막을 순 없겠지만 조금이라도 염색 기간을 늘리고 원하는 컬러를 유지하려면 컬러 프로텍션 샴푸를 반드시 사용할 것. 약산성으로 머리카락의 pH 밸런스를 맞춰주면서 큐티클을 케어하고 윤기와 생기를 더해주기 때문에 색상도 더 오래 지속되며 거칠어 보이기 쉬운 염색 모발의 결도 매끄럽게 살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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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초만에 환한 피부 만드는 법

하이라이팅 파우더

 

아무리 공들여 스킨케어를 해도 피붓결이 여전히 거칠고 푸석푸석하고 코렉팅 프라이머와 파운데이션으로도 칙칙한 피부가 살아나지 않을 때. 가장 빠르고 간편하게 피부의 광과 윤기를 살리고 싶다면 은은한 느낌의 하이라이터를 선택해보자. 특히 굵은 입자 없이 아주 곱고 미세하게 반짝이는 글로잉 파우더 타입의 하이라이터는 양 조절이 쉽고 자연스러워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본인의 피부 톤에 따라 핑크, 골드, 베이지 톤의 하이라이터를 단독으로 사용하거나 믹스해서 사용하면 되는데 먼저 굵은 브러시를 이용해 얼굴 전체를 쓸어 내리듯 발라준 다음 광채를 더하고 싶은 부분에 파우더를 덧발라 주는 방식으로 터치해주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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