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윽하면서 자연스러운 눈매의 비법은?

브라운 마스카라

 

속눈썹을 길고 풍성하게 연출해 크고 또렷한 눈매를 만들어 주는 아이 메이크업의 필수 아이템, 마스카라. 마스카라의 기본이 되는 블랙 마스카라는 눈매 보정 효과가 확실한 대신 조금만 두껍게 발려도 인위적인 느낌을 줄 수 있다. 평소 아이 메이크업을 과하게 하지 않고 바르지 않은 듯 내추럴한 메이크업을 선호한다면 블랙 대신 브라운 마스카라를 선택해 볼 것. 민낯에 발라도 어울릴 만큼 깨끗한 눈매를 만들어 주며, 음영만 살린 컨투어링 아이 메이크업에도 찰떡처럼 잘 어울린다. 컬러 렌즈를 착용할 때 브라운 컬러 마스카라를 발라주면 더 그윽하고 여성스러운 눈매를 만들 수 있으니 참고할 것.

좀더 꼼꼼하고 세밀한 피부 표현을 위한 뷰티 툴

뷰티툴 블렌더 스펀지

 

어느 순간부터 여성들의 메이크업 도구 리스트에는 ‘물방울 퍼프’라는 애칭의 컬러풀한 퍼프가 등장하기 시작했다. 2002년 미국 브랜드 뷰티 블렌더가 처음 선보인 폴리우레탄 소재의 이 퍼프는 헐리우드 스타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의 애정을 받으며 미국 세포라에서 최고의 인기 아이템으로 자리잡았다. 그후로 다양한 브랜드에서도 출시된 이 블렌드 스펀지는 마른 상태에서 사용하면 피부에 밀착되는 보송보송한 커버 메이크업을 만들어 주고 물에 흠뻑 적시면 퍼프 크기가 2배로 불어나 보드라워 지면서 촉촉하고 광채나는 베이스 메이크업이 가능하다. 물 대신 미스트나 메이크업 픽서를 스펀지에 충분히 적셔준 후 사용하면 더 밀착력 있고 탱탱한 피부로 만들어주니 기억해 두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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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사르르, 클렌징 샤베트

 

클렌저 클렌징 샤베트

 

클렌징 오일보다 부드럽고 클렌징 크림보다 산뜻한 질감. 처음엔 고체 형태이지만 피부에 닿는 순간 슬러시처럼 부드럽게 녹아 들고, 손으로 문지르면 밀키한 오일 타입으로 한번 더 바뀌는 트랜스포밍 클렌저. 클렌징 샤베트는 매력적인 질감과 자극 없이도 뛰어난 세정력, 촉촉한 마무리감으로 최근 가장 핫한 워시오프 클렌저다. 흐르지 않아 클렌징 오일보다 사용하기 편리하며 밤 타입이나 크림 타입 클렌저보다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지성 피부에게도 세안 후 최적의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준다. 두 번 제형이 바뀌는 동안 손가락으로 마사지하면서 충분히 세정 효과를 볼 수 있어 별도의 2차 세안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도 클렌징 샤베트가 지닌 큰 메리트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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