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렷한 눈매를 위한 컨투어링 아이 메이크업 TIP

아이섀도 아이 컨투어링 메이크업

 

특별한 날을 위해 미리 입을 옷의 착장을 맞추고, 매칭되는 화사한 컬러로 꼼꼼히 아이 메이크업을 하는 여자라 하더라도 매일 하는 메이크업은 베이직한 스타일을 선호하게 마련. 이럴 땐 컬러감이 도드라지지 않으면서 눈매를 또렷하게 다듬어 주는 베이지 & 브라운 계열의 컨투어링 아이섀도가 가장 안전하면서도 실패 없는 선택이다. 여러가지 컬러를 바르는 것조차 귀찮다면 펄이 없는 코코아 브라운 컬러의 매트 아이새도만 아이라인과 눈꺼풀 위주로 발라줄 것. 다크 브라운 아이섀도를 아이라이너 대신 아이라인에 얇게 바르고 눈꺼풀에는 브라운 컬러의 섀도, 눈썹 뼈 부분에 베이지 컬러의 섀도를 발라주면 인위적인 느낌없이 윤곽만 살린 또렷한 눈매가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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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뚝 살과의 전쟁

팔뚝살빼기 슬리밍제품

 

평소 과한 노출을 하지 않던 사람들조차 노출 없이 여름을 나기 어려웠던 올해의 살인적인 무더위. 운동과 다이어트로 꾸준히 관리를 해왔다면 모르겠지만 그렇지 못했던 이들이라면 밖으로 드러난 맨 살의 울퉁불퉁 보디 라인이 맘에 들지 않았을 것이다. 그제서야 부랴부랴 몸의 라인을 잡아주는 슬리밍이나 보디 퍼밍 케어 제품을 장바구니에 담아 작은 눈속임을 기대해본다. 물론 화장품으로 몇 달 다이어트를 한 것 같은 슬리밍 효과를 기대하는 건 무리. 하지만 팔뚝의 경우 셀룰라이트가 쌓이는 몸의 다른 부위에 비해 부피가 작은 편이며 붓기와 탄력만 조금 잡아줘도 훨씬 라인이 날씬하게 살아나기 때문에 보디 슬리밍 제품으로도 약간의 응급 처방이 가능하다. 슬리밍 제품을 바를 때 손가락으로 꼬집 듯 눌러주며 마사지해주면 더욱 효과적이며, 흡수력을 높이는 보디 각질제거도 필수!

 

조이 바이 디올의 탄생

디올 디올향수 조이바이디올

지난 1일, 디올 하우스가 20년 만에 새로운 여성 향수 ‘조이 바이 디올’을 출시했다. 디올 퍼퓨머 크리에이터 프랑소와 드마쉬는 ‘기쁨(JOY)’이라는 감성을 향으로 표현해냈다.  기존의 향수 조합과는 다르게 플라워, 시트러스, 우드, 머스크 향이 어우러져 부드러우면서도 매혹적인 향이 인상적이다. 조이 바이 디올을 만나자마자 사랑에 빠졌다는 디올의 뮤즈, 제니퍼 로렌스가 표현한 기쁨과 환희의 영상을 지금 바로 공개한다.

조이 바이 디올 론칭 행사 현장
조이 바이 디올의 뮤즈, 제니퍼 로렌스와의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