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짐이 예쁜 파운데이션 3

파운데이션 쿠션

 

높은 온도로 인해 땀과 피지 분비가 늘어나는 여름철에는 늘어진 모공 주위로 파운데이션이 뭉치거나 흘러내려 수정 메이크업을 할수록 오히려 결점이 두드러져 보일 때가 많다. 때로는 클렌징 워터나 스킨으로 파운데이션을 전부 지우고 다시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일 정도. 이럴 땐 수시로 수정이 필요한 얇은 질감의 파운데이션을 얼굴 전체에 사용하는 대신 8시간 이상의 지속력을 보장하는 파운데이션으로 최소한의 부위를 집중 커버하고 아예 수정하지 않는 방법을 추천한다. 외출 전 티존이나 유존, 잡티 부위 등을 중심으로 완벽하게 커버하되 파운데이션을 바르지 않은 부위와 경계가 생기지 않도록 더 꼼꼼히 펴 발라줄 것. 필요하다면 아주 얇은 질감의 세범 파우더로 유분만 아주 가볍게 눌러주자. 이렇게 하면 피지나 땀으로 파운데이션이 뭉치거나 무너지더라도 본래의 내 피부와 자연스럽게 녹아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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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마리끌레르 베스트 쿠션 어워드 #네이처리퍼블릭

프로방스에어스킨핏원데이래스팅파데쿠션 네이처리퍼블릭 네이처리퍼블릭쿠션

 

커버 지속력 부문

네이처리퍼블릭

프로방스 에어 스킨 핏 원데이 래스팅 파데쿠션 14g, 2만3천원. 선풍적인 인기를 끈 네이처리퍼블릭의 ‘24H 파운데이션’을 쿠션으로 재현한 제품. 리퀴드 파운데이션의 얇고 가벼운 밀착력과 간편하게 수정 가능한 쿠션 팩트의 장점을 결합해 아침에 한 메이크업이 하루 종일 지속되는 24H 롱래스팅 쿠션으로 만들어진 것. 미백과 주름개선, 자외선 차단 3중 기능성 제품으로 한 번만 발라도 들뜨지 않고 매끈하게 메이크업을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한국 여성 피부 톤에 꼭 맞는 핑크와 옐로, 뉴트럴 베이스의 세분화된 4가지 컬러로 구성돼 다양하게 선택 가능하다. 세미 매트 텍스처가 적당히 보송한 느낌을 주면서도 피부를 하루 종일 촉촉하게 가꿔주며, 4겹 퍼프가 내장돼 더 얇고 균일한 피부 밀착을 도와준다.
*24시간 커버력 지속효과 인체적용시험 완료
(시험기관:㈜코어덤)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듯 얇게 발리는데 커버는 확실한, 한마디로 기특한 쿠션.” <마리끌레르> 뷰티 에디터 윤휘진

“아침에 이 제품을 바르고 하루종일 촬영한 날, 한 번도 덧바르지 않았는데 저녁때까지 피부가 거의 그대로 유지됐다. 바쁘거나 화장을 수정하는 게 귀찮은 여성들에게 최고의 제품일 듯.” <마리끌레르> 뷰티 디렉터 조은선

“출근길에 급하게 발라도 공들여 메이크업한 듯 피부 톤이 균일해 보인다. 뛰어난 밀착력과 자연스러운 컬러 덕분에 출근길 메이크업은 요 쿠션 하나면 충분하다.” <마리끌레르> 뷰티 에디터 김보나

올가을 주목할 안티에이징 키워드 #마스크

한 장으로 집중 관리!

화장품 속 유효 성분이 공기와 접촉하는 것을 차단해 피부 깊숙이 침투하도록 돕는 시트 마스크. 피부 상태에 따라 수분, 진정, 영양, 브라이트닝 등으로 선보이는가 하면, 최근에는 부위별로 집중 관리가 가능한 제품도 다양하게 출시돼 있다. 특히 다른 부위에 비해 피부 조직이 얇아 예민한 목이나 눈가 등에 쓰는 시트 마스크는 자극은 줄이고, 밀착력을 높여 스킨케어만으로 관리가 어려운 부위를 집중 관리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