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다이어트를 위하여!

탬버린즈 쥴라이 플로우

 

왼쪽부터)

탬버린즈 워터 에센스. 125ml, 3만2천원. 세안 직후 처음 사용하는 고보습 토너. 감태, 우뭇가사리, 참산호말 등 해양 식물에서 추출한 씨-글루 콤플렉스가 피부에 수분을 채우고 식물성 에스트로겐 성분이 콜라겐 합성을 촉진해 탄력을 높인다.

쥴라이 슈퍼 12 바운스 씬 오일. 30ml, 6만1천원. 크림 전 단계나 토너, 세럼, 크림 등과 섞어 바르는 워터 타입 오일. 열과 압력을 가하지 않는 저온 슬로-브루 방식으로 추출한 12가지 슈퍼푸드 복합체와 식물성 오일이 피부를 윤기 있고 매끄럽게 만든다.

플로우 오일수 카밍 스킨. 150ml, 2만5천원. 민감한 피부를 위한 스킨. 세안 후 손바닥에 덜어 피부를 지그시 누르듯 흡수시키고, 스킨을 적신 화장솜을 올려두면 천연 에센셜 오일과 물을 결합한 오일수와 허브 카밍 콤플렉스가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킨다.

 

 

필로소피 라운드어라운드 아이오페

 

위부터)

필로소피 퓨리티 메이드 심플 울트라 라이트 모이스처라이저. 141ml, 3만5천원. 토너 다음 단계에 바르는 가벼운 제형의 모이스처라이저. 비타민 성분과 녹차 추출물, 치아 씨 오일과 메도우폼 씨 오일이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한다.

라운드어라운드 카밍 레이어 크림. 80ml, 2만3천원. 토너 후 바르는 쫀득한 제형의 젤 크림으로, EWG 그린 등급의 성분만을 담았다. 수분 공급과 피부 정화를 돕는 자작나무 수액과 센텔라아시아티카가 매끈한 보습막을 만들어 피부를 보호한다.

아이오페 더마 리페어 시카크림. 50ml, 3만2천원대. 민감성 피부를 위한 더마 리페어 라인의 대표 제품. 피부 진정과 재생에 효과적인 마데카소사이드, 판테놀, 편백 추출물이 예민한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키고 피부 장벽을 강화한다.

 

 

에뛰드하우스 가온도담 닥터벨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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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뛰드하우스 순정 2x 베리어 보습 크림. 60ml, 8천5백원. 민감성 피부를 위한 약산성, 저자극 라인인 순정의 대표 제품. 판테놀과 마데카소사이드가 민감한 피부를 진정시키고 시어버터와 오일 콤플렉스가 피부의 유수분 균형을 바로잡아준다.

가온도담 청순 에센스 인 오일 스킨. 150ml, 2만5천원. 스킨과 에센스의 기능을 하나로 합친 제품. 항염과 보습에 효과적인 치마버섯 다당체와 노화를 예방하는 시베리아 플랜트 펩타이드가 피부를 촉촉하고 매끄럽게 가꾼다.

닥터벨머 어드밴스드 시카 리커버리 세럼. 50ml, 3만2천원. 크림처럼 농축된 제형으로, 세라마이드, 판테놀, 센텔라아시아티카 성분을 함유해 약해진 피부 장벽을 복구하고 아데노신 성분이 피부의 탄력을 높인다.

건조한 가을, 피부 수분을 가득 채워줄 젤 크림 베스트 4

수분 젤 크림

 

여름과 간절기를 위한 보습 케어는 무엇보다 피부 깊숙이 수분을 가득 채우는 것이 중요하다. 아직 피지 분비가 과도하게 이뤄지는 시기인만큼 악건성 피부가 아니라면 오일이 들어간 보습 제품보다는 수분 위주의 모이스처라이저를 선택할 것. 특히 부드러운 젤 크림 타입의 모이스처라이저를 발라주면 여름 피부에 부족하기 쉬운 수분은 가득 채우면서 젤 텍스처가 주는 쿨링 효과로 지친 피부도 진정시킬 수 있어 더욱 효과적인 수분 케어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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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피부를 위한 맞춤 클렌징 폼

클렌징폼 클렌징

 

미셀라 클렌징 워터, 클렌징 샤베트 등 다양한 질감의 새로운 클렌저가 등장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페이셜 클렌저 계의 절대 강자는 누가 뭐라해도 폼 클렌징 제품일 것이다. 하지만 폼 클렌징도 피부 타입과 니즈에 따라 조금씩 포뮬러와 텍스처가 진화하고 있다. 요즘처럼 미세먼지가 많고 뜨거운 날씨로 인해 피지와 노폐물 분비가 늘어나는 시기에는 조밀한 거품의 마이크로 폼 클렌저가 제격. 기포 없이 폭신하고 농축된 질감의 폼이 모공 속 깊은 곳까지 클렌징해주어 산뜻한 피부를 선사한다. 마이크로 거품과 함께 부드러운 솔의 페이스 브러시로 티존 부위와 콧망울 주변을 섬세하게 클렌징 해주면 더 보송보송하고 매끄러운 피붓결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