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가을 주목할 안티에이징 키워드 #슬리핑 제품

 

당신이 잠든 사이에

잠자는 동안에도 예뻐지고 싶은 것이 여자의 마음. 특히 피부 재생의 골든 타임으로 통하는 밤 10시부터 새벽 2시 사이를 공략하는 것이 좋다. 올가을에는 자기 전 바르는 슬리핑 제품이 한층 다양해질 전망이다. 수분 충전뿐 아니라 늘어진 피부와 모공의 탄력을 높이고 피부 재생을 촉진하거나, 피부 장벽을 튼튼하게 가꾸는 등 각각 내세우는 기능이 다르므로 자신의 피부에 필요한 제품을 선택하면 된다. 간편하고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일회용 제품도 눈길을 끈다.

 

Grassy Green

1 디올 베르니. #404 스플래쉬, 10ml, 3만4천원대. 터키석이 연상되는 에메랄드 그린 네일 래커. 브러시가 둥그스름하고 넓게 퍼지며 부드러워 초보자도 쉽게 바를 수 있다.
2 입생로랑 라 라끄 꾸뛰르. #102 그리 그래피티, 10ml, 3만3천원. 창백한 그레이 컬러가 도회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녹색 계열의 색과 번갈아 바르면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네일래커 O.P.I 녹색
3 O.P.I 네일 래커 2018 그리스 컬렉션. #G45 틸 미 모어, 15ml, 1만9천원. 단정하면서도 시원한 느낌을 주는 짙은 녹색 네일 래커. 커다란 실버 주얼리와 잘 어울린다.

 

에씨 그린 광택
4 에씨 네일 폴리쉬 2018 본 보야지 컬렉션. #1162 스트라이프 세일즈, 13.5ml, 가격 미정. 짙은 그린 컬러로 자연스러운 광택이 손톱에 생기를 더한다.

 

샤넬 광택 네일래커
5 샤넬 르 베르니. #608 레제레떼. 13ml, 3만4천원. 은은한 풀색의 네일 래커. 얇고 부드럽게 발리며 젤네일처럼 광택이 오래 지속된다.

#핑크 레드 립

핑크레드 컬러립 루나
셔츠 렉토, 이어링 엠주

LOVELY RINK RED

경쾌한 느낌을 주는 핑크 레드 컬러 립을 바를 때는 블러셔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하면 좋다. 핑크 블러셔를 양 볼에 물들이듯 바른 후, 같은 컬러로 눈머리에서 아랫눈썹 라인 눈동자 중앙 부분까지 이어 발라 신비로운 느낌을 연출한다. 눈썹을 브라운 컬러로 자연스럽게 그린 후 아이라인은 그리지 않고 마스카라만 발라 깔끔한 느낌을 살린다. 립스틱을 바를 때는 입술 안쪽에서부터 바른 후 바깥쪽은 면봉으로 자연스럽게 스머징하면 더욱 세련된 핑크 레드 립을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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