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더 꼼꼼하고 세밀한 피부 표현을 위한 뷰티 툴

뷰티툴 블렌더 스펀지

 

어느 순간부터 여성들의 메이크업 도구 리스트에는 ‘물방울 퍼프’라는 애칭의 컬러풀한 퍼프가 등장하기 시작했다. 2002년 미국 브랜드 뷰티 블렌더가 처음 선보인 폴리우레탄 소재의 이 퍼프는 헐리우드 스타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의 애정을 받으며 미국 세포라에서 최고의 인기 아이템으로 자리잡았다. 그후로 다양한 브랜드에서도 출시된 이 블렌드 스펀지는 마른 상태에서 사용하면 피부에 밀착되는 보송보송한 커버 메이크업을 만들어 주고 물에 흠뻑 적시면 퍼프 크기가 2배로 불어나 보드라워 지면서 촉촉하고 광채나는 베이스 메이크업이 가능하다. 물 대신 미스트나 메이크업 픽서를 스펀지에 충분히 적셔준 후 사용하면 더 밀착력 있고 탱탱한 피부로 만들어주니 기억해 두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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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사르르, 클렌징 샤베트

 

클렌저 클렌징 샤베트

 

클렌징 오일보다 부드럽고 클렌징 크림보다 산뜻한 질감. 처음엔 고체 형태이지만 피부에 닿는 순간 슬러시처럼 부드럽게 녹아 들고, 손으로 문지르면 밀키한 오일 타입으로 한번 더 바뀌는 트랜스포밍 클렌저. 클렌징 샤베트는 매력적인 질감과 자극 없이도 뛰어난 세정력, 촉촉한 마무리감으로 최근 가장 핫한 워시오프 클렌저다. 흐르지 않아 클렌징 오일보다 사용하기 편리하며 밤 타입이나 크림 타입 클렌저보다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지성 피부에게도 세안 후 최적의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준다. 두 번 제형이 바뀌는 동안 손가락으로 마사지하면서 충분히 세정 효과를 볼 수 있어 별도의 2차 세안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도 클렌징 샤베트가 지닌 큰 메리트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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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 서머의 화이트닝 플랜

화이트닝 미백

 

제 아무리 길게 느껴지는 2018년 여름이라 할지라도 시간이 지나면 결국 여름은 가고 가을은 다가오게 마련. 하지만 여름이 가고 나면 우리의 피부에는 뜨거운 여름의 햇빛과 열기가 주고 간 흔적들이 고스란히 남는다. 애프터 서머 뷰티 플랜을 위해 가장 중점을 둬야할 부분은 열기와 땀으로 건조해진 피부를 위한 수분 공급과 자외선으로 도드라진 잡티를 잠재우는 화이트닝 케어. 두 가지 피부 고민을 동시에 해결하고 싶다면 미백 성분과 보습 성분을 동시에 담은 수분 화이트닝 아이템들을 적극 활용해볼 것. 특히 쿨링 감이 느껴지는 촉촉하고 산뜻한 질감의 미백 에센스나 젤 타입의 화이트닝 크림을 지속적으로 사용해주면 여름 내 탈수로 거칠어진 피붓결이 매끈하게 다듬어지면서 같은 잡티도 눈에 덜 띄는 효과까지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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