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뚝 살과의 전쟁

팔뚝살빼기 슬리밍제품

 

평소 과한 노출을 하지 않던 사람들조차 노출 없이 여름을 나기 어려웠던 올해의 살인적인 무더위. 운동과 다이어트로 꾸준히 관리를 해왔다면 모르겠지만 그렇지 못했던 이들이라면 밖으로 드러난 맨 살의 울퉁불퉁 보디 라인이 맘에 들지 않았을 것이다. 그제서야 부랴부랴 몸의 라인을 잡아주는 슬리밍이나 보디 퍼밍 케어 제품을 장바구니에 담아 작은 눈속임을 기대해본다. 물론 화장품으로 몇 달 다이어트를 한 것 같은 슬리밍 효과를 기대하는 건 무리. 하지만 팔뚝의 경우 셀룰라이트가 쌓이는 몸의 다른 부위에 비해 부피가 작은 편이며 붓기와 탄력만 조금 잡아줘도 훨씬 라인이 날씬하게 살아나기 때문에 보디 슬리밍 제품으로도 약간의 응급 처방이 가능하다. 슬리밍 제품을 바를 때 손가락으로 꼬집 듯 눌러주며 마사지해주면 더욱 효과적이며, 흡수력을 높이는 보디 각질제거도 필수!

 

조이 바이 디올의 탄생

디올 디올향수 조이바이디올

지난 1일, 디올 하우스가 20년 만에 새로운 여성 향수 ‘조이 바이 디올’을 출시했다. 디올 퍼퓨머 크리에이터 프랑소와 드마쉬는 ‘기쁨(JOY)’이라는 감성을 향으로 표현해냈다.  기존의 향수 조합과는 다르게 플라워, 시트러스, 우드, 머스크 향이 어우러져 부드러우면서도 매혹적인 향이 인상적이다. 조이 바이 디올을 만나자마자 사랑에 빠졌다는 디올의 뮤즈, 제니퍼 로렌스가 표현한 기쁨과 환희의 영상을 지금 바로 공개한다.

조이 바이 디올 론칭 행사 현장
조이 바이 디올의 뮤즈, 제니퍼 로렌스와의 인터뷰

 

 

2018 마리끌레르 베스트 쿠션 어워드 #아이오페

퍼펙트쿠션 아이오페 아이오페쿠션

 

완벽 커버 부문 (크림 텍스쳐)

아이오페

퍼펙트 커버 쿠션 15gx2, 4만원대. 아직도 그 기세가 꺾이지 않은 더위와 곧 다가올 환절기. 이런 계절의 공격에도 완벽한 피부를 고수하고 싶다면 아이오페의 퍼펙터 커버 쿠션이 해법이 될 듯하다. 컨실러 크림 제형으로 기미와 잡티, 주름까지 매끈하게 커버하며 무결점 피부를 만드는 이 쿠션은 세라마이드 커버 파우더가 밀착력을 높이고, 메시 망에 촘촘하게 걸러진 크림 텍스처가 피부결을 따라 쫀득하고 부드럽게 밀착돼 완벽한 피부 메이크업을 완성하는 제품이다. 강력한 커버력을 지녔지만 마치 파우더를 바른 듯 보송하고 산뜻하며, 메이크업 픽스 파우더가 들어 있어 커버 효과가 하루 종일 유지되는 점 또한 매력 포인트. 완벽히 커버된 피부에 보송한 마무리감까지, 진정 이름처럼 퍼펙트한 피부를 만드는 쿠션이다.

 

“땀과 피지 때문에 메이크업 후 몇시간만 지나면 화장이 망가지는 내 피부의 구원투수를 찾았다. 아무리 더운 날에도 메이크업을 철통같이 지켜주는 쿠션이다.” 뷰티 에디터 윤휘진

“이것저것 바르기 귀찮은 요즘. 간편하게 완벽한 피부로 변신시켜주는 파우치 속 비밀 병기.” <마리끌레르> 뷰티 디렉터 조은선

“워낙 얇게 발려 갑갑한 느낌이 거의 없다. 보송하게 마무리돼 피부가 깔끔해 보이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프리랜스 뷰티 에디터 서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