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마리끌레르 베스트 쿠션 어워드 #맥

스튜디오퍼펙트쿠션 맥 맥쿠션

 

피부 광채 부문

스튜디오 퍼펙트 쿠션 12g×2, 6만원대. 맥의 베스트셀러 ‘스튜디오 퍼펙트’ 라인의 첫 블랙 쿠션. 마치 아티스트가 메이크업을 한 듯 피부결을 완벽하게 표현해 일명 #아티스트쿠션이라고 불리는 제품. 리퀴드 파운데이션의 혁신적인 포뮬러를 고스란히 담아 언제 어디서나 어느 각도에서도 완벽하게 빛나는 아트 광채를 선사하는 이름처럼 퍼펙트한 쿠션. 피부에 착 감기는 자석 같은 밀착력과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피부 결점을 커버해주는 제품. 여섯 가지 셰이드 중 N12와 N18은 아시아 여성의 피부를 가장 아름답게 표현해주는 컬러로, 노란 기가 돌거나 고르지 않은 피부 톤을 균일하고 윤기가 도는 피부로 변신시켜준다.

 

“더 위에 자극받아 울긋불긋해진 피부에 화사한 반짝임을 준 고마운 쿠션. 한 번만 발라도 아트 광채의 힘을 느낄 수 있다.” <마리끌레르> 뷰티 에디터 김보나

“한 번만 발라도 몇 번씩 덧발라도, 마치 아티스트가 메이크업한 듯 들뜨지 않고 착 붙어 예쁜 피부로 연출한다. #아티스트쿠션이라는 애칭이 괜히 붙은 것이 아니었다.” <마리끌레르> 뷰티 디렉터 조은선

“워 낙 노란 기가 심한 데다 혹독한 여름을 거치며 얼룩덜룩해진 내 피부를 매끈하고 반짝거리게 만들어준 제품. 그야말로 매직 쿠션이다.” 프리랜스 뷰티 에디터 서지혜

1일1팩을 위한 가성비 최고 시트팩 추천

마스크팩 시트마스크

 

매끈한 피부를 자랑하는 여자들이 의외로 많이 꼽는 스킨케어 비법은 단연 1일1팩. 물론 피부과나 에스테틱에서 전문적인 관리를 받는 것도 필요하지만 집에서 비교적 손쉽게 피부를 관리하는 데는 시트 마스크만큼 편한 아이템도 없다. 지갑 사정이 여유롭다면 몰라도 매일 사용할 시트 마스크라면 무엇보다 합리적인 금액대여야 하는데 최근엔 다행히 3천원 이하로도 충분히 효과를 볼 수 있는 제품들이 많이 출시되어 있다. 또 주름이나 미백 위주의 기능성 성분들도 좋지만 피부 자극이 걱정된다면 보습이나 진정 위주의 기본에 충실한 시트 마스크를 선택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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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쾌지수까지 내려주는 패브릭 향 3

패브릭 향수

 

침대에서 일어나 이불을 정리하며 느껴지는 포근하고 깨끗한 비누 냄새. 옷장에 고이 접어 둔 티셔츠에서 풍겨 나오는 상쾌한 향취. 소파 옆에 놓인 쿠션을 무심코 머리 아래 받칠 때 배어 나오는 잔잔한 꽃 내음. 우리의 일상 생활에서 섬유가 주는 은은한 향기는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미묘한 행복감을 선사한다. 패브릭 향수는 탈취 기능이 있어 섬유에 이미 스며 든 좋지 않은 냄새를 제거하는데도 효과적이며, 향이 강하지 않아 평소 향수에 거부감이 있는 사람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 3~4종류의 서로 다른 패브릭 향수를 준비해 그날 분위기와 의상, 소품의 종류에 따라 골라 사용해보는 것도 기분 전환을 위한 진정한 소확행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