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se and Sensibility

향수 조말론런던 조말론
셔츠, 플리츠 드레스 모두 포츠 1961

HELLO HONEY

영국의 대표적인 야생화 허니서클과 아로마틱한 다바나가 어우러진 달콤하고 매혹적인 향. 베이스의 이끼를 머금은 우디 노트가 전혀 무겁지 않고 신선하고 발랄하다. 조 말론 런던 허니서클 앤 다바나.

향수 마크제이콥스
레이스 블라우스 베르니스

SWEET MOMENT

모델 카이아 거버의 사랑스러운 생기가 전해지는 달콤하고 은은한 향. 스윗한 베리 향으로 시작해 풍성한 데이지 꽃잎 향이 이어지다 따뜻하고 편안한 머스크 향으로 은은하게 마무리된다. 데이지 시리즈의 4번째 향수 마크 제이콥스 데이지 러브.

산타마리아노벨라 향수
러플 블라우스 듀이듀이

SOAPY FLORAl

강렬한 프리지아 향에서 영감 받은 향. 깨끗하게 세탁해 햇볕에 잘 말린 옷감에서 날 것 같은 순수하고 깨끗한 비누 향이 오래 지속된다. 산타 마리아 노벨라 아쿠아 디 콜로니아. #프리지아.

분더샵향수 향수 분더샵향수byLAPERVA
칼라 톱 미샤 니트 풀오버 포츠 1961

CLOSE WHISPERING

비밀스러운 귓속말이 연상되는 신비로운 우드 향. 베르가모트와 핑크페퍼를 버무린 듯 스파클링한 톱 노트에 이어 우아한 꽃 향이 감돌다가 샌들우드와 머스크의 부드럽고 차분한 향을 풍긴다. 분더샵 향수 by LA PERVA 텔 노 원.

 

2018 마리끌레르 베스트 쿠션 어워드 #맥

스튜디오퍼펙트쿠션 맥 맥쿠션

 

피부 광채 부문

스튜디오 퍼펙트 쿠션 12g×2, 6만원대. 맥의 베스트셀러 ‘스튜디오 퍼펙트’ 라인의 첫 블랙 쿠션. 마치 아티스트가 메이크업을 한 듯 피부결을 완벽하게 표현해 일명 #아티스트쿠션이라고 불리는 제품. 리퀴드 파운데이션의 혁신적인 포뮬러를 고스란히 담아 언제 어디서나 어느 각도에서도 완벽하게 빛나는 아트 광채를 선사하는 이름처럼 퍼펙트한 쿠션. 피부에 착 감기는 자석 같은 밀착력과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피부 결점을 커버해주는 제품. 여섯 가지 셰이드 중 N12와 N18은 아시아 여성의 피부를 가장 아름답게 표현해주는 컬러로, 노란 기가 돌거나 고르지 않은 피부 톤을 균일하고 윤기가 도는 피부로 변신시켜준다.

 

“더 위에 자극받아 울긋불긋해진 피부에 화사한 반짝임을 준 고마운 쿠션. 한 번만 발라도 아트 광채의 힘을 느낄 수 있다.” <마리끌레르> 뷰티 에디터 김보나

“한 번만 발라도 몇 번씩 덧발라도, 마치 아티스트가 메이크업한 듯 들뜨지 않고 착 붙어 예쁜 피부로 연출한다. #아티스트쿠션이라는 애칭이 괜히 붙은 것이 아니었다.” <마리끌레르> 뷰티 디렉터 조은선

“워 낙 노란 기가 심한 데다 혹독한 여름을 거치며 얼룩덜룩해진 내 피부를 매끈하고 반짝거리게 만들어준 제품. 그야말로 매직 쿠션이다.” 프리랜스 뷰티 에디터 서지혜

1일1팩을 위한 가성비 최고 시트팩 추천

마스크팩 시트마스크

 

매끈한 피부를 자랑하는 여자들이 의외로 많이 꼽는 스킨케어 비법은 단연 1일1팩. 물론 피부과나 에스테틱에서 전문적인 관리를 받는 것도 필요하지만 집에서 비교적 손쉽게 피부를 관리하는 데는 시트 마스크만큼 편한 아이템도 없다. 지갑 사정이 여유롭다면 몰라도 매일 사용할 시트 마스크라면 무엇보다 합리적인 금액대여야 하는데 최근엔 다행히 3천원 이하로도 충분히 효과를 볼 수 있는 제품들이 많이 출시되어 있다. 또 주름이나 미백 위주의 기능성 성분들도 좋지만 피부 자극이 걱정된다면 보습이나 진정 위주의 기본에 충실한 시트 마스크를 선택하도록.

이 슬라이드 쇼에는 JavaScript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