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Will Always Love You

샤넬 샤넬워치앤화인주얼리
여성 모델이 착용한 퀼팅 가공한 밴드에 53개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올린 옐로 골드 코코 크러쉬 링, 프리미에르 브라이덜 컬렉션의 18K 핑크 골드 링, 18K 옐로 골드 코코 크러쉬 이어링, 남성 모델이 착용한 18K 옐로 골드 코코 크러쉬 링 모두 샤넬 워치 앤 화인주얼리(Chanel Watch & Fine Jewelry).
샤넬 샤넬워치앤화인주얼리
여성 모델이 착용한 18K 베이지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올린 코코 크러쉬 네크리스, 왼손에 착용한 0.55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올린 마뜰라쎄 브라이덜 컬렉션 링, 스틸 베젤에 총 62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올린 스몰 사이즈 보이프렌드 트위드 워치, 오른손 검지에 낀 화이트 골드와 옐로 골드 밴드에 다이아몬드를 올린 볼드한 코코 크러쉬 링, 약지에 낀 플래티넘 밴드에 1.10캐럿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올린 코코 크러쉬 브라이덜 컬렉션, 남성 모델이 착용한 18K 화이트 골드 코코 크러쉬 링, 모던한 디자인의 케이스에 트위드 소재를 본뜬 스틸 브레이슬릿을 매치한 미디엄 사이즈 보이프렌드 트위드 워치 모두 샤넬 워치 앤 화인주얼리(Chanel Watch & Fine Jewelry).
샤넬 샤넬워치앤화인주얼리
여성 모델이 착용한 34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올린 18K 화이트 골드 코코 크러쉬 이어링, 왼손에 착용한 화이트 골드에 화이트 세라믹을 매치하고 0.2 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올린 울트라 링, 화이트 세라믹 케이스에 53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올린 J12 화이트 워치, 오른손에 낀 반지는 모두 퀼팅 가공한 플래티넘 소재의 브라이덜 코코 크러쉬 링, 81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올린 옐로 골드 코코 크러쉬 브레이슬릿, 남성 모델이 착용한 인덱스에 12 개의 다이아몬드를 올린 블랙 세라믹 소재의 J12 블랙 워치, 퀼팅 가공한 플래티넘 소재의 브라이덜 코코 크러쉬 링 샤넬 워치 앤 화인주얼리(Chanel Watch & Fine Jewelry).

샤넬 샤넬워치앤화인주얼리 샤넬 샤넬워치앤화인주얼리

샤넬 샤넬워치앤화인주얼리
남성 모델이 착용한 모던한 디자인의 케이스에 트위드 소재를 본뜬 스틸 브레이슬릿을 매치한 미디엄 사이즈 보이프렌드 트위드 워치, 미디엄 사이즈의 화이트 골드 코코 크러쉬 링, 여성 모델이 착용한 팔목에 세 번 감는 형태의 가죽과 체인을 조합한 스트랩이 우아한 프리미에르 워치, 검지에 낀 퀼팅 가공한 플래티넘 소재의 브라이덜 코코 크러쉬 링, 약지에 낀 플래티넘에 1.02캐럿 다이아몬드를 올린 브라이덜 코코 크러쉬 링 모두 샤넬 워치 앤 화인주얼리(Chanel Watch & Fine Jewelry).
샤넬 샤넬워치앤화인주얼리
여성 모델이 약지에 낀 플래티넘에 1.02캐럿 다이아몬드를 올린 브라이덜 코코 크러쉬 링, 검지에 2개를 레이어드한 까멜리아 브라이덜 컬렉션 링, 파리 방돔 광장과 샤넬 넘버 5 향수병 뚜껑에서 영감 받은 팔각형 케이스가 인상적인 프리미에르 워치, 다이아몬드를 올린 화이트 골드와 옐로 골드 링 여러 개가 연결된 이어 커프와 세트인 코코 크러쉬 이어링, 남성 모델이 착용한 화이트 골드에 블랙 세라믹을 매치하고 0.2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올린 울트라 링, 인덱스에 12개의 다이아몬드를 올린 블랙 세라믹 소재 J12 블랙 워치 모두 샤넬 워치 앤 화인주얼리(Chanel Watch & Fine Jewelry).
샤넬 샤넬워치앤화인주얼리
샤넬 샤넬워치앤화인주얼리
남성 모델이 검지에 낀 미디엄 사이즈의 화이트 골드 코코 크러쉬 링, 약지에 낀 퀼팅 가공한 플래티넘 소재의 브라이덜 코코 크러쉬 링, 모던한 디자인의 케이스에 트위드 소재를 본뜬 스틸 브레이슬릿을 매치한 미디엄 사이즈 보이프렌드 트위드 워치, 여성 모델이 검지에 낀 31개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올린 화이트 골드 코코 크러쉬 링, 약지에 낀 까멜리아 모티프에 1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올린 까멜리아 브라이덜 컬렉션 링, 파리 방돔 광장과 샤넬 넘버 5 향수병 뚜껑에서 영감 받은 팔각형 케이스가 인상적인 프리미에르 워치 모두 샤넬 워치 앤 화인주얼리(Chanel Watch & Fine Jewelry).

입고 또 입고

“언젠가부터 남보다 더 많이 겹쳐 입으면 쿨해 보인다는 생각이 자리 잡은 것 같아요. 예상치 못한 아이템을 이리저리 조합하다 보면 어느새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게 되죠.” 리파이너리 29(Refinery29)의 에디터 알리사 코스카렐리가 블로그에 썼듯이 매 시즌 ‘레이어드’는 디자이너 특유의 DNA를 입은 채 진화해왔다.

2018 F/W 시즌엔 밀푀유처럼 옷을 쌓고 또 쌓듯 거대하게 겹쳐 입은 맥시 룩이 키워드로 떠올랐다. 그 대표 주자는 발렌시아가. 뎀나 바잘리아는 거리의 부랑자를 연상시킬 만큼 여러 벌의 오버사이즈 아우터를 겹쳐 입은 듯한 룩을 선보였는데, 놀라운 점은 색색의 스포티한 멀티 포켓 파카를 겹겹이 입은 듯한 이 룩이 단 한 벌의 옷으로 완성됐다는 사실! 바잘리아의 이런 재기발랄한 트롱프뢰유 기법은 힙스터들의 호응을 얻기 충분했다. 꼼데가르송은 또 어떤가! 도톰한 이불을 연상시키는 패딩 제품을 이리저리 겹쳐 볼륨을 극대화한 레이 카와쿠보의 마법은 SNS상에서 한동안 화제를 일으킬 만큼 열렬한 반응을 얻었다. 이뿐만이 아니다. 원색 파카와 베이식한 테일러드 코트를 함께 입어 부담스럽지 않은 레이어드 룩을 연출한 스포트막스나 기본 티셔츠에 벌룬 실루엣 튜브톱 드레스를 겹쳐 입어 드라마틱한 글램 룩을 완성한 베르사체도 눈여겨볼 만하다.

맥시멀리즘의 대가 미우치아 프라다 역시 레이어드 기법을 적극 활용해 찬사를 받았다. 프라다 쇼에선 하늘하늘한 시폰과 튈을 다양한 방식으로 겹쳐 미래적인 분위기를 로맨틱하게 풀어낸 반면, 미우미우 쇼에선 아이스 워싱 데님과 원색 니트를 레이어드한 것도 모자라 벨트까지 여러 개 두르는 센스를 드러내며 1950년대 무드를 위트 있게 재현했다.

디자이너들이 이번 시즌 선보인 레이어드 룩이 과하게 느껴진다면 패션 피플의 스트리트 룩을 참고하길. 날렵하게 재단된 셔츠 위에 벌키한 니트 톱을 입은 뒤 한쪽 어깨를 쿨하게 늘어뜨리거나 롱 코트 위에 오버사이즈 데님 재킷을 덧입으면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원색 아이템을 중심으로 레이어드를 시도하는 것도 좋다. 비대칭 실루엣의 네온 컬러 드레스에 진을 매치하거나 그 위에 모노톤 스웨터를 겹쳐 입는 등 그 방법도 다양하다. 포인트는? 레트로 무드를 위트 있게 비틀거나 스트리트 룩을 힙하게 풀어내는 덴 ‘레이어드’만큼 좋은 테크닉이 또 없다는 사실! 과감하게 시도해보라.

#HIGHCHEEKS 스타일링 가이드

1 MINI BAG

미니백 하이칙스 하이칙스미니백
메구가 입은 옷은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앵클부츠 셀린느(Celine), 이어링과 네크리스 모두 빈티지 헐리우드(Vintage Hollywood), 반원형 미니 백 하이칙스(High Cheeks),
서보람이 입은 옷은 모두 본인 소장품, 이어링과 네크리스 모두 빈티지 헐리우드(Vintage Hollywood), 반원형 미니 백 하이칙스(High Cheeks),
정진아가 입은 화이트 티셔츠와 앵클부츠는 본인 소장품, 블랙 테일러드 재킷 자라(Zara), 데님 팬츠 에이치앤엠(H&M), 반원형 미니 백 하이칙스(High Cheeks).

 

 

2 JEWEL BAG

주얼백 에이치앤엠 에이치앤엠주얼백
정진아가 입은 스카이블루 재킷과 미니스커트 모두 에이치앤엠(H&M), 벨트 백으로 연출한 주얼 백 하이칙스(High Cheeks),
서보람이 입은 블루 재킷은 본인 소장품, 체크 드레스 골든 구스 디럭스 브랜드(Golden Goose Deluxe Brand), 네크리스 빈티지 헐리우드(Vintage Hollywood), 주얼 장식 스트랩을 매치한 미니 백 하이칙스(High Cheeks).

 

주얼백 하이칙스 하이칙스주얼백
메구가 입은 체크 재킷 랙앤본(Rag & Bone), 니트 톱과 코듀로이 팬츠 모두 자라(Zara), 드롭 이어링 빈티지 헐리우드(Vintage Hollywood), 퍼 핸들이 달린 주얼 백 하이칙스(High Cheeks).

 

주얼백 하이칙스 하이칙스주얼백

 

 

3 LEOPARD PATTERN BAG

레오퍼드패턴백 하이칙스 하이칙스토트백
서보람이 입은 오버사이즈 니트 터틀넥 톱 에이치앤엠(H&M), 애니멀 패턴 랩스커트와 앵클부츠는 본인 소장품, 골드 컬러 링 귀고리 빈티지 헐리우드(Vintage Hollywood), 반대편으로 돌리면 블랙 컬러로 스타일링할 수 있는 레오퍼드 패턴 토트백 하이칙스(High Cheeks).

 

레오퍼드패턴백 하이칙스 하이칙스토트백
정진아가 입은 루스한 화이트 블라우스 자라(Zara), 애니멀 프린트 미니스커트와 블랙 앵클부츠는 본인 소장품, 스트랩을 더해 크로스 백으로 연출할 수 있는 레오퍼드 패턴 토트백 하이칙스(High Cheeks).

 

레오퍼드패턴백 하이칙스 하이칙스토트백
메구가 입은 캐멀 컬러 팬츠 수트 에이치앤엠(H&M), 니트 톱 자라(Zara), 볼드한 진주 네크리스 빈티지 헐리우드(Vintage Hollywood), 레오퍼드 패턴 토트백 하이칙스(High Cheeks), 애니멀 패턴 스틸레토 힐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레오퍼드패턴백 하이칙스 하이칙스토트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