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준비는 손 끝부터!

골드 네일 액세서리 어딕션 샤넬 에르메스 엠주

 

VINTAGE GOLD

1 더페이스샵 이지 젤. #03 그레이 무드, 10ml, 6천원. 푸른빛을 띠는 그레이 네일 래커. 젤네일 래커처럼 도톰하게 발리며 단단하게 굳어 쉽게 벗겨지지 않는다.

2 어딕션 네일 폴리시. #008, 12ml, 2만 2 천원. 골드 스파클이 들어 있는 브론즈 골드 컬러 네일 래커로 뭉치지 않고 매끄럽게 발리며 골드 스파클이 빛을 반사해 손톱이 은은하게 반짝인다.

3 스미스 앤 컬트 바이 라페르바 네일 락커. #텐더로니, 14ml, 2만5천원. 회색빛이 감도는 밀크 초콜릿 컬러가 가을에 어울리는 차분한 무드를 자아낸다.

4 샤넬 2018 F/W 메이크업 컬렉션 르 베르니. #636 얼팀 매트 레드, 13ml, 3만4천원. 클래식한 레드 컬러의 네일 래커로 매트하게 마무리돼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한다. (한정 제품)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부쉐론 찰랑이는 트위스트 체인이 달린 핑크 골드 펜던트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폼폰 컬렉션 이어링. 에르메스 악어가죽을 형상화한 18K 골드 소재의 볼드한 링. 1064스튜디오 오래된 조각상에서 영감을 얻은 빅 사이즈 싱글 후프 이어링. 티파니 심플한 링에 커다란 볼을 장식한 하드웨어 컬렉션 볼 댕글 링. 엠주 빈티지한 후프 이어링. 엠주 불꽃놀이를 형상화한 디자인의 링.

 

네일 골드 액세서리 겔랑 헤라 RMK 까르띠에

 

LUXURY GOLD

1 겔랑 라 쁘띠 로브 느와르 딜리셔스 샤이니 네일 컬러. #024 블랙 체리, 8.8ml, 3만2천원. 잘 익은 체리를 연상시키는 오묘한 보랏빛의 네일 래커. 손톱에 바르면 달콤한 프루티 플로럴 향이 느껴진다.

2 디올 베르니. #108 뮤게, 10ml, 3만4천원.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누드 톤의 네일 래커. 브러시가 둥그스름하고 부드러워 손톱에 손쉽게 바를 수 있다.

3 헤라 네일 에나멜 컬러. #09 핑크다이아몬드, 10ml, 2만2천원대. 핑크빛의 화려한 글리터가 들어 있는 핑크 컬러 네일. 손톱에 바르면 투명하게 발색돼 다른 네일 래커와 레이어링하기 좋다.

4 네이처리퍼블릭 컬러 앤 네이처 네일 컬러. #48 웨딩 부케, 8ml, 3천5백원. 미세한 실버 펄이 든 샴페인 컬러 네일 래커로 고급스럽고 세련된 느낌을 더한다.

5 RMK 네일 폴리쉬. #EX- 14 오로라 클레이, 7ml, 2만1천원. 가을에 어울리는 따스한 캐멀 색상의 네일 래커. 한 번만 발라도 색상이 눈에 보이는 그대로 표현된다.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프레드 핑크 골드 소재에 핑크 쿼츠와 화이트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빵 드 쉬크르 인터체인저블 핑크 골드 링. 드와떼 가닛 원석을 두 손으로 잡은 듯한 위트 있는 디자인의 링. 부쉐론 공작새의 깃털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인의 핑크 골드 펜던트에 다이아몬드를 더한 플륌 드 펑 라지 링. 까르띠에 돔 형태의 18K 옐로 골드 링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이슬이 맺힌 선인장을 표현한 칵투스 드 까르띠에 링. 까르띠에 두 손가락 사이에 끼우는 형태의 독특한 칵투스 드 까르띠에 링. 드비어스 연꽃을 이은 형태의 핑크 골드 링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인첸티드 로터스 밴드 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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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현실적인 모델

모델들을 보며 가장 자주 하는 말은 아마도
“사람이 아니다. 사람의 비율이 아니야. 말도 안돼. 비현실적이야” 류의 말이 아닐까?
아무리 봐도 비현실적인 걸 넘어 초현실적인 비주얼의
진짜 가짜 모델들이 요즘 대세다.

디올, 구찌, 칸예 웨스트 등 다양한 패션, 뷰티, 인플루언서와 작업한 가상 인플루언서 누누리(Noonoouri)가 가장 주목을 받고 있다.

이미 인스타그램에 15.1만 팔로워를 거느리고 있는 올 해 18살 인플루언서 누누리는 실존 인물이 아니다.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의 브랜딩 그리고 디자인 에이전시 오피엄 이펙트(Opium Effect)의 아티스틱 디렉터 외르크 추버(Joerg Zuber)에의해 탄생한 아바타.
누가봐도 가짜같은 비주얼에도 수 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는 이유는 간단하다.
그녀는 진짜 디자이너 컬렉션을 입고, 쇼에 참석하며, 심지어 쇼 생중계를 전담하기도 한다.
젊은이들이 말하는 진짜 패션 #인싸 활동을 하고 있는 것.
누누리의 최근 협업은, 그녀가 가장 사랑하는 브랜드 디올 뷰티와 함께 했다.

디올 울트라 루즈 캠페인에 등장한 것.
그것도 디올 울트라 루즈의 뮤즈인 나탈리 포트만이 선보인 리드미컬하면서도 자신감 넘치는 영상을,
자신의 방식으로 재해석해 주목을 받고 있다.

디올 울트라 루즈 캠페인 – 나탈리 포트만 버전

디올 울트라 루즈 캠페인 – 누누리 버전

 

어떤 게 더 매력적인지 못 고를 정도다.
총 15가지 컬러로 출시되는 디올 울트라 루즈 컬러 중 가장 시그니처 컬러는 단연 #999다.
나탈리 포트만과 마찬가지로, 누누리도 #999를 바르고 캠페인 영상에 등장했다.

누누리가 가상 모델 세계에서 단연 톱 자리를 유지하고 있지만, 그렇다고 유일무의한 건 아니다.

정말 매력적인 흑인 모델이라고 생각했겠지만(에디터 또한 속았다), 슈두(SHUDU) 역시 가상 모델이다.
영국 출신 패션 포토그래퍼 카메론-제임스 윌슨의 손에서 태어난 슈두는 3D 그래픽이다.
남아프리카 출신의 슈두는 14.7만 명의 팔로워를 거느리고 있다.
포스팅 수가 많진 않지만 리한나의 메이크업 브랜드 팬티 뷰티(Fenty Beauty)가 그녀의 사진을 리포스트 하면서 추종자가 급격히 늘어났다.
최근엔 발망(Balmain)의 얼굴이 되기도 했다.
발망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올리비에 루스탱이 슈듀를 포함한 세 명의 가상현실 모델을 브랜드 뮤즈로 임명한 것.

 

 

가상 현실 모델 중 가장 많은 팔로워를 거느리고 있는 릴 미퀠라(Lil Miquela)를 빼놓을 수 없다.

올해 19살, 스페인, 브라질, 미국 피가 섞인 미퀠라 소사(Miquela Sousa)는 151만 팔로워를 거느리고 있는 LA 소녀다.
적어도 그녀의 프로필은 그렇다. 하지만 미퀠라 역시 3D 그래픽이다.
오프닝 세리머니, 032c와 같은 힙한 브랜드와 협업하는 동시에 LGBTQ  권리에 목소리를 높이고,
젊은이들에게 투표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등 패션 외 사회 이슈에 관심이 많은 소셜 인플루언서다.

두피는 소중하니까요

스킨케어만큼 두피 케어도 중요하다. 여성 탈모 인구가 늘어나면서 시장이 기하급수적으로 팽창하는 추세. 헤어 살롱에서도 두피 케어 서비스가 스타일링 서비스만큼 그 영역을 넓히는 중이다. 주 2회, 적어도 1회 정도 꾸준히 셀프로 사용하면 살롱에서 시술받은 듯한 효과를 볼 수 있는 앰풀을 눈여겨보자. 두피 상태나 트러블에 맞는 제품을 선택해야 원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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