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주의 우아한 립 메이크업 TIP

김현주 랑콤 립스틱
베이지 시스루 톱 그레이 양, 베이지 수트 더 모드, 골드 이어링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뗑 이돌 롱라스팅 파운데이션을 브러시로 얼굴에 얇게 펴 발라 피부를 투명하고 화사하게 표현한다. 컷 크리즈 아이팔레트의 베이지 브라운과 브라운 컬러 아이섀도를 섞어 눈두덩에 연하게 발라 부드럽게 음영을 주고, 속눈썹은 그랑디오즈 마스카라를 발라 자연스러움을 살린다. 입술에는 압솔뤼 루즈 드라마 마뜨 #507 버건디507을 입술 선을 또렷이 살려 꽉 채워 바른다. 제품은 모두 랑콤

 

김현주 랑콤 립스틱
아이보리 골지 니트 르917, 골드 이어 커프스 포트레이트 리포트

로즈 브라운 컬러 아이섀도를 눈두덩과 눈 밑에 바르고, 아이라이너 브러시로 속눈썹을 따라 아이라인을 그리듯 한 번 더 덧발라 깊이 있는 눈매를 연출한다. 뷰러로 속눈썹을 바짝 올린 뒤 그랑디오즈 마스카라를 속눈썹 한 올 한 올 공들여 바른다. 압솔뤼 루즈 드라마 마뜨 #507 버건디507을 립 브러시에 묻혀 입술 선을 선명하게 그리고 입술에 꽉 채워 발라 세련된 룩을 완성한다. 제품은 모두 랑콤

 

김현주 랑콤 립스틱
아이보리 골지 니트 르917, 골드 이어 커프스 포트레이트 리포트

그랑디오즈 라이너 #매트 블랙으로 속눈썹 점막 사이를 메우고 눈꼬리를 살짝 뺀 다음 그랑디오즈 마스카라로 속눈썹을 깨끗하게 올린다. 압솔뤼 루즈 드라마 마뜨 #507 버건디507을 입술에 꽉 채워 바르고 면봉으로 입술 선을 부드럽게 퍼뜨린다. 제품은 모두 랑콤

 

김현주 랑콤 립스틱
블랙 시스루 터틀넥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음영 아이섀도를 눈두덩과 눈 밑에 연하게 발라 은은하게 음영을 주고 뷰러로 속눈썹을 올린 뒤 그랑디오즈 마스카라를 위아래 속눈썹에 여러 번 덧발라 살짝 뭉친 듯하게 연출한다. 압솔뤼 루즈 드라마 마뜨 #507 버건디 507을 립 브러시에 묻혀 입술 선을 먼저 그린 뒤 꽉 채워 바른다. 제품은 모두 랑콤

연관 검색어
, ,

스포츠 브라 톱 내 가슴을 부탁해

달리기를 할 때 가슴이 위아래로 많이 흔들리게 되는데 이때 충격으로 가슴을 지지하는 쿠퍼 인대가 손상되기 쉽다. 쿠퍼 인대가 느슨해질 경우 가슴이 처지고, 한번 끊어진 쿠퍼 인대는 다시 재생되지 않기 때문에 달리기를 할 때 스포츠 브라 톱 착용은 매우 중요하다. 우선 달리기용 스포츠 브라 톱으로는 미디엄·하이 서포트 레벨의 브라를 권한다. 지지력이 높을수록 가슴의 움직임을 단단하게 고정해주기 때문. 가슴을 감싸는 브라 컵과 몸통을 지지하는 밴드, 어깨 스트랩 세 가지가 삼박자를 갖춰 가슴을 단단하게 지지해야 한다. 최근 운동하는 여성이 늘어나면서 스포츠 의류 브랜드 매장에서 브라 톱 사이즈를 측정해주는 피팅 서비스가 진행 중이니 직접 방문해 사이즈를 측정하고, 다양한 브라 톱을 착용해본 후에 구매하는 것을 추천한다.

CHECK IT!
스포츠 브라 톱은 브래지어처럼 세탁망에 넣어 세탁해야 패드가 뒤틀리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브라의 탄성을 떨어뜨리는 섬유 유연제는 가급적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고. 찬물로 세탁한 후 통풍이 잘되는 곳에서 말려 보관한다. 교체 시기는 6~12개월 주기로 교체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스포츠브라 브라탑 뉴발란스브라 룰루레몬 나이키스포츠브라 나이키

 

1 뉴발란스 앞 지퍼 크롭탑. 6만4천원. 일반 스포츠 브라 톱보다 아랫단이 길어 가슴뿐 아니라 몸통까지 안정적으로 지지한다.

2 르꼬끄 스포르티브 하이 서포트 숏브라탑. 7만9천원. 가슴 사이즈에 맞게 조이고 늘일 수 있는 브라 톱. 자외선 차단 기능 소재라 야외 운동 시 제격이다.

3 아식스 컬러 블록 브라. 3만5천원. 암홀이 깊게 파여 팔과 어깨의 움직임이 자유롭다.

4 룰루레몬 에너지 브라. 7만8천원. 탄성이 좋은 라이크라 원사를 더한 원단으로 착용감이 부드럽고, 복원력이 좋아 여러 번 세탁해도 모양 뒤틀리지 않는다.

5 나이키 쉐이프 집 브라. 5만9천원. 봉제선을 본딩 처리해 피부가 쓸리지 않고, 전면 전장 지퍼가 있어 탈착이 간편한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6 리복 퓨어무브 브라. 7만5천원. 브라 톱의 앞면과 뒷면에 작은 구멍이 뚫려 있어 통기성이 뛰어나고, 봉제선이 없어 가슴에 부드럽게 밀착돼 움직임이 편안하다.

그윽한 눈매를 위한 갈색 아이섀도 7

아이섀도 아이섀도우 섀도우 음영섀도우 나스아이섀도우 샤넬아이섀도우 입생로랑아이섀도우

 

따뜻한 카푸치노나 부들부들한 캐시미어 니트처럼 보기만 해도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는 갈색 아이섀도가 2018 F/W 런웨이를 점령했다. 은은한 갈색 아이섀도가 계절에 맞는 톤 다운된 컬러와 도톰한 소재의 가을 옷에 맞춘 듯 어울리는 건 당연지사. 이뿐 아니라, 그윽한 눈매로 단숨에 로맨틱하게 만드는 묘한 능력도 가졌다. 런웨이도 예외가 아니다. 아이그너 쇼 역시 로맨틱한 가을 룩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노릇한 갈색 아이섀도로 메이크업을 했는데, 아랫눈썹 라인까지 자연스럽게 그러데이션해 눈매가 무척 깊어 보였다. 눈두덩이에 아주 얇고 넓게 펴바른 것도 모자라 관자놀이까지 갈색으로 물들인 샤넬 쇼의 메이크업은 또 얼마나 그윽한가! 이번 시즌 갈색 아이섀도를 선택한 백스테이지룩의 공통점은? 아이섀도가 돋보일 수 있도록 아이라인과 마스카라는 최대한 배제한다는 것! 깊고 그윽한 음영을 강조하기 위해 브라운 톤의 아이브로 펜슬로 눈썹을 도톰하게 채우고 뷰러로 속눈썹을 바짝 올리는 것으로 충분하다.

1 나스 싱글 아이섀도우. #툴룸, 1.1g, 3만원. 버터처럼 부드러운 제형의 싱글 섀도. 2 입생로랑 꾸뛰르 팔레트. #14 로즈 컨투어링, 5g, 8만5천원. 눈가를 컨투어링할 수 있는 활용도 높은 컬러를 모았다. 3 손앤박 아이 트레일러 싱글. #매트 01 피치 에코, 1.8g, 9천5백원. 넓게 펴 바르면 눈매가 그윽해진다. 4 루나 아이 컨투어 섀도. #03 웜 컨투어, 2g, 1만원. 아이라인에 따라 바르고 브러시로 그러데이션하면 자연스러운 음영이 연출된다. 5 마죠리카 마죠르카 섀도우 커스터마이즈. #BE384, 1g, 8천원대. 부드럽게 펴 바를 수 있는 싱글 브라운 섀도. 6 시세이도 에센셜리스트 아이 팔레트. #01 미유키 스트릿 누드, 5.2g, 6만원. 자주 쓰는 컬러로 구성한 아이 팔레트. 7 샤넬 스틸로 옹브르 에 꽁뚜아. #12 꽁뚜아 클레어, 0.8g, 4만7천원. 눈매에 우아한 분위기를 더해주는 부드러운 텍스처의 크레용 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