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도한 효민의 립 메이크업 TIP

효민 랑콤 립스틱 립메이크업
레드 재킷 자라, 브라렛 앤아더스토리즈

뗑 이돌 롱라스팅 파운데이션을 브러시에 묻혀 얼굴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펴 바르고, 스펀지로 두드려 밀착시킨다. 브로우 디파인 펜슬 #11의 스크루 브러시로 눈썹 결을 한 올 한 올 살린다. 그랑디오즈 라이너 #매트 블랙 아이라이너로 아이라인을 얇게 그리고, 그랑디오즈 마스카라로 속눈썹을 풍성하게 만들어 크고 또렷한 눈매를 연출한다. 입술에는 압솔뤼 루즈 드라마 마뜨 #505 레드본드를 입술 안쪽부터 꽉 채워 바르고 바깥쪽을 면봉으로 스머징해 그러데이션 립을 완성한다. 제품은 모두 랑콤

 

효민 랑콤 립스틱 립메이크업
터틀넥 톱 그레이 양

뗑 이돌 롱라스팅 컨실러로 눈에 보이는 잡티를 감추고, 뗑 이돌 롱라스팅 쿠션을 덧발라 매끈한 피부로 표현한다. 그랑디오즈 라이너 #매트 블랙으로 아이라인을 얇게 그린 후, 그랑디오즈 마스카라를 위아래 속눈썹에 여러 번 덧발라 눈매를 또렷하게 만든다. 입술은 압솔뤼 루즈 드라마 마뜨 #505 레드본드로 입술 산을 둥글리듯 그려 볼륨감있는 입술을 완성한다. 제품은 모두 랑콤

 

효민 랑콤 립스틱 립메이크업
블랙 점프 수트 잉크, 이어링 엠주, 블랙 재킷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브로우 디파인 펜슬 #11의 스크루 브러시로 눈썹 결을 살린 후, 그랑디오즈 마스카라를 눈썹 꼬리에 덧 발라 눈썹을 또렷하게 연출한다. 그랑디오즈 라이너 #매트 블랙으로 점을 찍 듯 아이라인을 그리고, 그랑디오즈 마스카라를 속눈썹에 꼼꼼하게 바른다. 입술은 립 라이너 #132 레드 클릭으로 윤곽을 그린 후 압솔뤼 루즈 드라마 마뜨 #505 레드본드를 꽉 채워 발라 도톰한 느낌을 살린다. 제품은 모두 랑콤

 

효민 랑콤 립스틱 립메이크업
이어링 페르테, 니트 톱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그랑디오즈 라이너 #매트 블랙으로 눈꼬리를 길게 빼 그려 선명한 눈매를 연출하고, 블러쉬 쉽띨 #022 로즈발레리나를 광대뼈 뒤쪽으로 옅게 펴 발라 얼굴 윤곽을 또렷하게 살린다. 입술은 압솔뤼 루즈 드라마 마뜨 #505 레드본드로 입술 산을 살리면서 입술에 꽉 채워 그린다. 제품은 모두 랑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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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에디터가 추천하는 가을 베이스 제품

베이스제품 컨실러 에스티로더 정샘물

 

1 에스쁘아 테이핑 컨실러 파운데이션 SPF50+/ PA++++. 30ml, 2만9천원. 크림 컨실러처럼 제형이 쫀득해 소량만 발라도 피부 결점까지 완벽히 커버되며 매트하게 마무리된다.

2 정샘물 쿠션실러. 30g, 5만2천원. 초경량 파우더를 함유한 쿠션으로 피부 결점을 가리고 매끈하게 커버할 수 있으며, 쿠션 아래 든 컨실러로 피부에 윤기를 더할 수 있다.

3 블리블리 아우라 꿀광 쿠션 SPF50+/PA+++. 15g×2, 4만5천원. 광채 수분 에센스를 69% 이상 함유해 피부에 산뜻하게 밀착되고 덧바를수록 은은한 광이 차오른다.

4 에스티 로더 리-뉴트리브 울트라 래디언스 쿠션 컴팩트 일루미네이터 SPF35/PA++++. 12g, 12만5천원대. 루비, 사파이어, 골드 진주 등 미세한 보석 펄 입자와 식물성 오일을 함유해 하이라이터를 바른 것처럼 피부가 화사하고 윤기 있게 빛난다.

5 클리오 킬커버 컨실 쿠션. 13g×2, 3만2천원. 컨실러의 커버력과 밀착력을 쿠션에 그대로 옮겨온 제품으로, 세범 컨트롤 입자를 함유해 피부가 보송보송한 상태가 오래 지속된다.

6 미샤 글로우 텐션 SPF50+/PA+++. # 바닐라, 15g, 2만3천원대. 5가지 히알루론산과 아데노신, 콜라겐 복합체가 들어 있어 피부가 탄탄하고 윤기 있어 보인다.

도도하면서도 우아하게, 슈퍼 매트 립

레드립 매트립 립스틱

여러 디자이너들이 이번 시즌에도 매니시한 실루엣, 구조적인 디자인, 과감한 소재 등으로 의외의 여성성을 표현하며 여성 권익 신장을 위한 목소리를 높였다. 패션 디자이너들의 이런 노력에 메이크업 아티스트들도 기꺼이 힘을 실었다. 이들의 선택은 도도하고 지적이며 우아한 레드 립. 시즌마다 런웨이에 빠지지 않는 스타일이지만 올해는 조금 양상이 다르다. 광택을 완전히 뺀 슈퍼 매트 립스틱을 입술 가득 발라 강렬한 인상을 주는 것. 브랜든 맥스웰 쇼의 메이크업을 맡은 메이크업 아티스트 톰 페슈 역시 레드 립을 선택했는데, 입술을 빈틈없이 꽉 채운 것은 물론이고 ‘큐피드 의 활’이라 일컫는 윗입술 라인을 분명하게 살리는 데 주력했다. “립 라이너로 윤곽을 그린 후 입술 안쪽에 꼼꼼하게 채워 바르세요. 얇은 립 브러시로 미세한 입자의 골드 하이라이터를 입술 산 위쪽에 터치하면 입술 모양이 더욱 또렷해 보인답니다.” 올가을 강렬한 매트 립에 도전하고 싶다면 톰 페슈의 조언을 참고하길.

1 조르지오 아르마니 루즈 아르마니 마뜨. #400 레드 마뜨, 4g, 4만5천원대. 입술 주름 사이사이를 완벽하게 메워 매끄러운 입술로 연출해준다. 2 16브랜드 알유 16 테이스 츄 에디션. #체리 아몬드, 3.4g, 1만2천원. 입술에 볼륨감을 주고 선명한 색이 오래간다. 3 톰 포드 뷰티 보이즈 앤 걸즈. #33 아미, 2g, 4만1천원. 매트 립이지만 매끄럽게 발리고 한 번만 발라도 선명하게 발색된다.  4 디올 루즈 디올 울트라 루즈. #999 울트라 디올, 3.2g, 4만3천원대. 부드럽게 발리는 매트한 레드 립스틱. 5 샤넬 루쥬 알뤼르 벨벳 엑스트렘 마뜨. #112 이디얼, 3.5g, 4만5천원. 클래식한 레드 컬러의 매트한 립스틱. 촉촉하고 부드럽게 발리고 보송보송하게 마무리된다. 6 입생로랑 루쥬 쀠르 꾸뛰르 더 슬림. #N21 루쥬 파라독스, 2.2g, 4만5천원대. 날렵한 스퀘어 형태라 립 라이너 없이도 입술 선을 선명하게 살려 그릴 수 있다. 7 나스 파워매트 립 피그먼트. #베인, 5.5ml, 3만7천원. 리퀴드 제형이지만 바르자마자 바짝 마르며 무결점 매트 립으로 표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