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에디터가 추천하는 가을 립 컬러

가을립 립스틱

 

시계방향으로)
시슬리 르 휘또 루즈. #30 이비자, 3.4g, 5만8천원. 입술의 수분 보유력을 높이는 하이드로 부스터 콤플렉스와 입술 표면을 코팅하는 식물성 오일을 함유해 입술이 매끈하고 생기 있어 보인다.

비디비치 밀레니얼 매트 피버. #88 코랄 임프레션, 3.8g, 2만9천원. 무스처럼 가볍고 폭신한 질감의 매트 립스틱으로, 입술에 미끄러지듯 매끄럽게 발리며 또렷하게 발색된다.

에스티 로더 퓨어 컬러 디자이어 립스틱. #래비지, 4g, 5만5천원대. 풍부한 보습 성분이 입술을 부드럽고 편안하게 하며 한 번만 발라도 선명한 색상이 그대로 표현된다.

베네피트 고고틴트 차차틴트. 3.3ml×2, 2만8천원. 선명한 체리 컬러의 고고틴트와 화사한 코럴 컬러의 차차틴트를 스틱 하나에 담아 휴대하며 사용하기 좋다.

샤넬 루쥬 알뤼르 리퀴드 파우더 마뜨. #956 인빈서블, 9ml, 4만 5 천원. 파우더를 입술에 얹은 것처럼 보송보송하게 마무리되며, 쿠션 팁을 이용해 그러데이션 립부터 풀 립까지 발색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

바비 브라운 럭스 리퀴드 립. #이탈리안 로즈, 6ml, 4만2천원대. 매트 립스틱을 바른 것처럼 눈에 보이는 색감이 입술에 그대로 표현되며 입술이 유리알처럼 투명하게 반짝인다.

뷰티계의 백 투 더 퓨처, 1920s

에르뎀 에스티로더 메이블린뉴욕
ERDEM

JAZZ AGE

금기가 많은 시대일수록 반항심은 거세진다. 1920년대, 조세핀 베이커 같은 신여성들은 대담한 보브 커트와 관능적인 붉은 입술로 반항적인 사회 분위기의 기대치를 만족시켰다. 에르뎀의 헤어 스타일리스트 앤서니 터너는 모던하고 중성적인 매력을 강조한 핑거 웨이브로 1920년대의 뮤즈 조세핀 베이커를 부활시켰다. 헤어라인을 따라 한쪽 방향으로 물결 웨이브를 만들고, 뒷머리는 포니테일로 깔끔하게 묶었다.

뷰티 에디터가 추천하는 가을 아이섀도

에스쁘아 스틸라 조르지오아르마니 아워글래스 부르조아 나스

 

시계방향으로)

에스쁘아 아이 팔레트 아이 룩 북 2. 16g, 4만원. 매트와 시머, 새틴, 글리터 4가지 텍스처의 올가을 트렌드 컬러 아이섀도로 구성해 가을에 어울리는 다채로운 룩을 연출할 수 있다.

스틸라 쉬머& 글로우 리퀴드 아이섀도우. #비비드 가넷, 4.5ml, 3만5천원. 미세한 펄과 글리터가 들어 있는 워터 타입 아이섀도로 틴트처럼 손쉽게 눈꺼풀에 그러데이션 효과를 낼수 있다.

조르지오 아르마니 아이 드라마 컬렉션 아이즈 투 킬 스텔라. #01 미드나이트, 4g, 4만9천원대. 탄성이 있는 젤 텍스처로 바르는 순간 완벽히 밀착해 입자가 고운 실버 펄이 눈가에서 은하수처럼 영롱하게 빛난다.

아워글래스 스케럴드 라이트 글리터 아이섀도우. #아우라, 3.5g, 4만원. 깃털처럼 가볍고 부드러운 크림 제형으로 매끈하게 발리며 섬세한 펄 입자가 빛을 반사해 눈가가 눈부시게 빛난다.

부르조아 새틴 & 메탈 에디션 24th 아이섀도우. #01 베이지 셀러, 8ml, 2만3천원. 크림처럼 부드럽게 발리며 눈꺼풀에 빠르게 밀착해 새틴처럼 고급스러운 색감과 광택을 오래 발산된다.

나스 홀리데이 2018 컬렉션 프로보카퇴르 아이섀도우 팔레트. 9.6g, 6만5천원. 브릭 레드, 퍼플 컬러의 매트 아이섀도와 세련된 펄과 글리터가 들어 있는 베이지, 브라운, 네이비 컬러 아이섀도를 담아 세련된 룩부터 강렬한 스모키 메이크업까지 두루 연출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