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는 동안 꿀피부 만들기

겨울피부관리 슬리핑팩 슬리핑마스크 수면팩

1 이솝 이스트로스 아로마틱 룸 스프레이. 시더우드와 샌들우드의 상쾌한 향기가 칙칙한 실내에 활기를 불어넣는다.

2 오설록 미드나잇 슬립. 1.5g×10팩, 1만5천원대. 디카페인 티로 라벤더와 국화꽃의 은은한 향기가 마음을 평온하게 해 숙면에 도움을 준다.

3 디스웍스 딥 슬립 필로우 스프레이. 75ml, 3만3천원. 라벤더와 캐모마일 오일이 스트레스와 긴장을 완화한다.

4 한율 달빛 유자 수면팩. 60ml, 3만원대. 고흥 유자에서 추출한 항산화 성분인 유자 비타 C 콤플렉스™이 낮 동안 스트레스에 시달린 피부를 회복한다.

5 프레쉬 슈가 하이드레이팅 립밤. 6g, 2만7천원대. 슈거와 애프리콧 케널 오일, 블랙커런트 시드 오일이 입술을 부드럽고 편안하게 한다.

6 글로우 레시피 아보카도 멜트 슬리핑 마스크. 80ml, 45달러. 아보카도 추출물과 오일 성분이 피부에 영양과 보습을 채운다.

7 리리코스 마린에너지 슬리핑 리셋™ 앰플. 7ml×4개 6만원. 해조 효소 발효액과 클로렐라 추출물 등 6가지 항산화 성분이 잠자는 동안 피부 재생을 돕는다.

8 조 말론 런던 홈 캔들 라벤더 앤 러비지. 200g, 9만9천원. 라벤더와 로즈메리 향이 긴장을 완화하고 마음을 편안하게 해 온전한 휴식을 취할 수 있게 한다.

9 메모리래인 캔들워머 매트 골드. 22만원. 할로겐 램프의 열로 향초를 녹여 향이 공간에 자연스럽게 배어든다.

 

브라운 컬러의 마법_아이섀도

브라운 아이섀도 바비브라운 메이크업포에버 6브랜드 손앤박

 

1 바비 브라운 아이섀도우. #5 카멜, 2.5g, 3만6천원대. 부드러운 감촉의 캐멀 코트를 연상시키는 고혹적인 컬러와 보송보송한 텍스처를 갖추어 세련된 음영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

2 아워글래스 그라픽 아이쉐도우 팔레트. #미뜨: 매트, 7g, 7만7천원. 베이지와 브라운을 중심으로 한 5가지 음영 컬러를 레이어링해 자연스러우면서도 그윽한 눈매를 표현할 수 있다.

3 메이크업포에버 아티스트 컬러 섀도우. #M-705, 2.5g, 2만3천원대. 한 번만 발라도 눈에 보이는 색상이 그대로 표현되며, 블렌딩이 잘되고 밀착력이 좋아 선명한 컬러가 오래 유지된다.

4 손앤박 아이 트레일러 싱글. #매트 04 글레이즈드 진저, 1.8g, 9천5백원. 실크처럼 부드럽게 발리고 가볍게 밀착되며 톤 다운된 진저 컬러라 쌍꺼풀 없는 눈매에도 잘 어울린다.

5 16브랜드 16 브릭킷 섀도우. #SP09 크리미 코코아, 1.2g, 9천원. 밝은 베이지색이 섞인 피치 브라운 컬러가 화사하고 세련된 눈매를 연출하며 초미세 입자로 이루어져 고르게 발린다.

6 나스 싱글 아이섀도우. #누메아, 1.1g, 3만원. 매트하지만 크림 섀도처럼 부드러워 스며들 듯 피부에 밀착되며 선명한 브릭 컬러로 물들여 고혹적인 눈매를 완성한다.

 

브라운 컬러의 마법_블러셔

브라운치크 치크 치크추천

 

1 끌레드뽀 보떼 블러쉬 크렘므. #퍼펙트 피치, 6g, 5만8천원대. 양 볼을 따스한 복숭앗빛으로 물들이며 제형이 아주 부드러워 손가락으로 펴 발라도 자국이 전혀 남지 않는다.

2 이지피지 컬러링 스틱. #6 브릭 브라운, 15g, 1만8천원. 크림처럼 부드럽게 펴 발려 자연스럽게 블렌딩하기 쉬우며 프라이머처럼 보송보송하게 마무리된다.

3 3CE 무드 레시피 페이스 블러쉬. #로즈 베이지, 5g, 1만7천원. 늦가을 노을 진 하늘을 연상시키는 컬러가 세련되고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며, 세범컨트롤 파우더가 들어 있어 번지지 않는다.

4 디어달리아 파라다이스 듀얼 팔레트. #레이디 옥스포드, 4g, 2만7천원. 매트한 음영 섀도와 입술이나 볼에 바를 수 있는 촉촉한 크림 제형의 멀티 밤으로 구성된 팔레트로, 미니 사이즈라 휴대하기 좋다.

5 어뮤즈 소프트 크림 치크. #61 시나몬, 3g, 1만7천원. 묽은 크림 제형이라 물처럼 스며들어 양 볼을 수채화처럼 은은하게 물들인다. 별 모양 팁을 이용해 원하는 위치에 톡톡 찍어 바를 수 있다.

6 클리오 프로 틴티드 베일 블러셔. #05, 4.5g, 1만2천원. 복숭앗빛이 감도는 누드 색상의 크림블러셔로, 피부에 미끄러지듯 발려 두 뺨에 맑고 투명한 생기를 준다.

7 에뛰드하우스 러블리 쿠키 블러셔. #핑크 브라우니, 7g, 6천원. 폭신한 쿠션 타입의 퍼프에 묻혀 양 볼에 톡톡 두드리면 수줍은 듯 사랑스러운 홍조가 연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