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RL IN CHANEL

샤넬 샤넬드레스 아이린 아시아스타어워즈아이린 아이린드레스
2019 리조트 컬렉션의 모슬린 롱 드레스, 카프스킨 메리제인 슈즈, 진주 드롭 이어링 모두 샤넬(Chanel).
샤넬 샤넬가방 샤넬드레스 샤넬귀걸이
2019 샤넬 리조트 컬렉션의 모슬린 드레스와 가방. 본인 소장품인 샤넬 이어링을 꺼내 스타일링을 준비하는 중.
아이린 아이린드레스 샤넬 샤넬드레스 카디건
롱 드레스와 세트인 카디건을 매치해 보는 아이린.

아이린반지 아이린목걸이 샤넬 샤넬원피스

“코코 크러쉬는 어떤 옷차림에나 잘 어울려요.
특히 목걸이는 여러 개
레이어드하면 존재감이 배가되죠.”
아이린

샤넬 샤넬드레스 아이린 아이린목걸이 아이린반지
화이트·옐로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이어링, 화이트 골드미디엄 링, 옐로 골드 스몰 링, 화이트 골드 스몰 링, 베이지 골드 다이아몬드 링, 옐로·베이지 골드 다이아몬드 네크리스 모두 코코 크러쉬(Coco Crush) 샤넬 화인 주얼리(Chanel Fine Jewelry). 2019 리조트 컬렉션의 크렙데신 소재 미니드레스 샤넬(Chanel).
아이린 아시아스타어워즈 샤넬 샤넬드레스 아이린드레스
모슬린 롱 드레스, 원형 가방, 진주 드롭 이어링 모두 샤넬(Chanel).

잇 백의 진화 ①

DIOR
북 토트

이탈리아의 유서 깊은 공방에서 40시간 가까이 그야말로 한 땀 한 땀 바느질하는 스티치가 무려 1백50만여 땀이나 들어가는 북 토트(Book Tote) 백. 정교한 엠브로이더리 장식부터 기하학적으로 변주한 로고 프린트까지 다채롭게 선보이는 이 캔버스 백은 어느새 디올 하우스를 대표하는 백으로 급부상했다. 대중적인 인기에 힘입어 청담동 하우스 오브 디올에선 10월 26일부터 11월 5일까지 북 토트 백에 자신의 이름이나 원하는 이니셜을 수놓을 수 있는 ‘ABCDior’ 서비스를 실시한다.

LOEWE
게이트

올해 S/S 시즌에 첫선을 보인 이후 로에베의 시그니처 백으로 자리매김한 게이트(Gate) 백. 말안장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이 가방은 전면을 장식한 매듭 장식이 특징이다. F/W 시즌엔 메탈, 파이톤 가죽 등 디테일을 추가한 버전을 새롭게 선보였으며, 한 손에 쥘 수 있을 만큼 앙증맞은 크기의 미니 게이트 백도 출시돼 인기를 끌고 있다.

GUCCI
알리

구찌 하우스가 새로운 잇 백으로 자신 있게 소개하는 가방이 바로 알리(Arli)다. 2019 크루즈 컬렉션이 열린 고대 도시 아를(Arles)을 본떠 이름 붙인 이 가방의 가장 큰 매력은 아이코닉한 더블 GG 로고 하드웨어다. 톱 핸들 백과 숄더백 두 가지 형태로 구성된 이 라인은 파이톤, 오스트리치,스웨이드, 플레인 가죽 등 다양한 가죽 소재로 출시된다. 클래식한 모양새에서 왠지 모르게 스멀스멀 풍기는 레트로 무드가 매혹적이지 않은가!

프라다 시도니 프라다백 프라다시도니 시도니백

PRADA
시도니

2019 크루즈 컬렉션에서 첫선을 보인 시도니(Sidonie) 백은 인체공학적 실루엣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레트로풍 메탈 장식으로 프라다 고유의 DNA까지 효과적으로 부각시켰다. 크루즈 쇼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버전을 출시한다는 소식으로 세간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겨울 아우터 스타일링 #클래식코트

코트 네이비코트 로에베코트 YCH 르메르 플랫슈즈
고급스러운 네이비 컬러 벨티드 코트 3백40만원 로에베(Loewe), 칼라 디테일의 그레이 셔츠 가격 미정 와이씨에이치(YCH), 화이트 코듀로이 재킷 36만8천원 루드클레어(Clue de Clare), 플리츠스커트 가격 미정 포츠 1961(Ports 1961), 스트랩 디테일의 플랫 슈즈 26만8천원 렉토(Recto), 건축적인 형태의 투웨이 백 가격 미정 르메르(Lemaire).
이자벨마랑코트 더블코트 이자벨마랑 DKNY 닥터마틴부츠 닥터마틴
클래식한 더블 코트 2백58만원 이자벨 마랑(Isabel Marant), 니트 플레어스커트 31만5천원 디케이엔와이(DKNY), 레이스업 부츠 21만8천원 닥터마틴(Dr. Martens), 벨루어 소재의 후디 햇 가격 미정 콜라보토리(Collabotory).
이자벨마랑 이자벨마랑코트 더블코트 로우클래식 YCH
클래식한 더블 코트 2백58만원 이자벨 마랑(Isabel Marant), 아이보리 셔츠 19만8천원, 미니 사이즈 투웨이 백 31만6천원 모두 로우클래식(Low Classic), 블랙 스티럽 팬츠 32만원 와이씨에이치(YCH), 블랙 터틀넥 니트 스웨터는 에디터 소장품.
이자벨마랑 이자벨마랑코트 더블코트 르메르 버켄스탁
클래식한 더블 코트 2백58만원 이자벨 마랑(Isabel Marant), 지퍼 장식 셔츠와 페플럼 니트 스웨터, 와이드 팬츠 모두 가격 미정 르메르(Lemaire), 블랙 클로그 슬라이더 22만9천원 버켄스탁(Birkenst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