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컬러 퍼 스타일링 TIP

퍼재킷 퍼 퍼스타일링 렉토 하이칙스 자라귀걸이
그레이 퍼 쇼트 재킷 45만8천원 렉토(Recto), 블랙 니트 톱 25만8천원 로우클래식(Low Classic), 카키 레오퍼드 패턴 쇼츠 4만9천원 자라(ZARA), 이어링 24만9천원 주미림 바이 엘리든 스튜디오(Joomi Lim by ELIDEN STUDIO), 블랙 백팩 13만8천원 하이칙스(High Cheeks).
퍼 퍼재킷 퍼스타일링 렉토 자라가방 h&m
그레이 퍼 쇼트 재킷 45만8천원 렉토(Recto), 블랙 레이스 드레스 61만9천원 마쥬(Maje), 서클 클립온 이어링 가격 미정 에이치앤엠(H&M), 비즈 네트 백 가격 미정 자라(ZARA), 벨벳 앵클부츠 32만8천원 레이크넨(Reike Nen).
퍼 퍼재킷 퍼스타일링 알도부츠 렉토
그레이 퍼 쇼트 재킷 45만8천원 렉토(Recto), 레오퍼드 프린트 원피스 39만8천원 부부리(Bubulee), 프린지 이어링 3만5천원 앤아더스토리즈(& Other Stories), 블랙 퍼 클러치 백 98만원 훌라(Furla), 블랙 사이하이 부츠 17만8천원 알도(Aldo).

MONO GLAM FUR

퍼 퍼코트 퍼스타일링 마쥬 스튜디오톰보이니트 자라힐 빈티지헐리우드귀걸이
블랙 퍼 코트 30만원, 롱 프린지 장식 버킷 백 가격 미정 모두 앤아더스토리즈(& Other Stories), 블랙 에나멜 트러커 재킷 가격 미정 마쥬(Maje), 아이보리 니트 터틀넥 톱 13만9천원 스튜디오 톰보이(Studio Tomboy), 실버 컬러의 메탈릭한 스커트 22만8천원 렉토(Recto), 실버 샹들리에 이어링 8만9천원 빈티지 헐리우드(Vintage Hollywood), 퍼 트리밍 스트랩 힐 가격 미정 자라(ZARA).

match point

윈터 액세서리 응용ver

목만 감싸도 체온이 3도 이상 올라간다고 한다.
계속된 지구 온난화로 점점 이상기온이 심해지는 요즘,
디자이너들은 급격히 떨어지는 온도,
예고없이 찾아오는 태풍,
호흡기 질병을 유발하는 먼지에 대비라도 한 걸까.
눈 코 입만 세상 밖으로 내놓은 룩은 물론
후드와 모자를 활용해 머리를 이중으로 감싸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체온을 보호하는,
머리와 목을 감싸는 대안을 제시했다.
현실적으로 활용 가능한 선에서,
컬렉션에서 영감 받은 윈터 액세서리 활용법을 제안한다.

스웨터는 꼭 입어야 하나?

크리쳐스 오브 컴포트(Creatures of Comfort)쇼에서처럼 스웨터를 목에 둘러보자.

몸에 사선으로 둘러도 좋다.


마가렛 호웰(Margaret Howell)에서처럼
터틀넥 위에 카디건을 머플러처럼 둘러도 멋스럽다.

스웨터를 허리에 둘러 마치 미니스커트처럼 연출한 것 역시 도전해볼 만 하다.

티비(Tibi)컬렉션에서처럼 톡톡 튀는 컬러의 스웨트셔츠를 둘러도 멋스럽다.

목만 가릴 게 아니다.

목을 따뜻하게 하는걸로 모자라
머리까지 완벽 커버한 모델을 내보낸 디자이너는
수도 없이 많았다.
대표적인 예로 발렌시아가(Balenciaga).
머리를 가릴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하다.
스카프, 스누드를 쓰거나,
후드를 활용하면 된다.

캘빈클라인 205W39NYC의 스누드.

샤넬(CHANEL)의 캐시미어 니트 스누드.

랑방(LANVIN)의 니트 스누드.

 


니트보다 활용하기 좋은 플리스 스누드.
티락(Tilak)의 제품으로, 약 3만원에
MATCHESFASHION에서 판매 중이다.


캘빈클라인 205W39NYC의 후드.

비슷한 제품은 CalvinKlein.com에서 판매 중이다.
50% 할인 중으로 약 90만원대.
위 사진을 클릭하면 사이트로 이동한다.


비비안 웨스트우드(Vivienne Westwood)처럼
후드와 모자를 겹쳐 쓰는 것도 방법이다.
혹은,

구찌(GUCCI)의 이글 프린트 나일론 후드.
아우터 위에 슬쩍 걸치기 좋은 디자인이다.
약 50만원대로 Gucci.com에서 판매 중.

어 콜드 월(A COLD WALL)의 테크니컬 후드.
이 역시 MATCHESFASHION에서 판매 중이다.

스카프 활용법

네헤라(Nehera)의 패딩 스카프 활용 법.
머리까지 완벽하게 감짜게 스타일링했다.

토가(Toga)에서처럼 코트 안 쪽으로 스카프를 완벽하게 넣어
단정하게 정돈하는 것도 방법.
왠지 미행술에 쓰기 좋은 스타일링같지만
따뜻한 건 물론, 멋스럽다.
컬러풀한 브로치를 활용해도 좋겠다.

샤넬의 레진 소재 까멜리아 브로치
chanel.com에서 약 60만원대에 판매 중이다.

마르니(Marni)의 가죽 소재 플라워 브로치.
marni.com에서 세일 중으로 10만원대다.

 

머플러를 꼭 머리에만 쓰란 법도 없다.
적절한 브로치와 함께라면

이런식의 스타일링도 가능하다.

번외로 독특한 디자인의,
하지만 실용적인 방한용품을 소개한다.
우선 한국 셀럽들이 다수 착용한 바 있는
J.W.앤더슨의 네크 밴드(Neck Band).

에디터도 두개 소장하고 있는데,
가지고 다니기 편하기도 하고, 의외로 굉장히 따뜻하다.
J.W.앤더슨 사이트에서 판매 중이다.
가격은 모델 별로 다르지만, 10만원대.


발렌시아가(Balenciaga)후드가 부착된 머플러.
센스(SSENSE)에서 약 100만원대에 판매 중이다.


라프 시몬스(Raf Simons)니트 패치 슬리브.
팔만 있는 니트라고 생각하면 쉽다.
반팔 티셔츠 위에 레이어드 해도 좋을 듯.
부 스토어(Voo Store)에서 할인 중으로
약 50만원대에 구매 가능하다.

올해 겨울은 난데없이 급격히 추워지거나,
겨울이라고 믿기 힘들 정도로 따뜻할 예정이다.
이런저런 액세서리로
쉽게, 멋스럽게, 체온을 유지하는
각자의 방법을 찾는 데 도움이 됐길 바란다.

 

#파스텔컬러 퍼 스타일링 TIP

퍼 컬러퍼코트 퍼코트 마이클코어스
파스텔 핑크 컬러 퍼 코트 79만원 마이클 마이클 코어스(MICHAEL Michael Kors), 새먼 컬러 새틴 원피스 19만8천원 로우클래식(Low Classic), 볼드한 후프 이어링 8만원대 원이너프(One Enough), 아이보리 플랩 백 34만8천원 헤지스 액세서리(Hazzys Accessories), 스웨이드 사이하이 부츠 1백29만원 스튜어트 와이츠먼(Stuart Weitzman).

match point

SWEET CANDY COLOR

퍼코트 퍼 니트 샌들 귀걸이
블루 퍼 코트 49만3천원 클루드클레어(Cluede Clare), 롱 니트 드레스 82만5천원 랑방컬렉션(Lanvin Collection), 심플한 드롭 이어링 7만5천원 엠주(mzuu), 브라운 플랫폼 샌들 힐 가격 미정 마이클 마이클 코어스(MICHAEL Michael Kors).
퍼코트 퍼 와이드팬츠 퍼장식 퍼악세서리
블루 퍼 코트 49만3천원 클루드클레어(Cluede Clare), 원숄더 니트 톱 가격 미정 디케이엔와이(DKNY), 아이보리 와이드 팬츠 19만9천원 그레이 양(Grey Yang), 이어링 7만9천원 빈티지 헐리우드(Vintage Hollywood), 버킷 백 가격 미정 끌로에(Chloe), 퍼 장식 슬라이더 34만원 에센셜(Essentiel).
퍼코트 니트 귀걸이 퍼백 앵클부츠
블루 퍼 코트 49만3천원 클루드클레어(Cluede Clare), 아이보리 니트 터틀넥 톱 75만8천원 조셉(Joseph), 그린 컬러의 새틴 스커트 19만9천원 질 스튜어트(Jill Stuart), 구조적인 디자인의 언밸런스 이어링 13만8천원 플로움(Flowoom), 퍼 소재의 브라운 백 8만9천원 하이칙스(High Cheeks), 앵클부츠 32만8천원 레이첼 콕스(Rachel Cox).

match poi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