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프러포즈 아이템 #슈즈

JEWEL DETAIL

마놀로블라닉 구두 구두추천
MANOLO BLAHNIK
주얼 장식 버클로 포인트를 준 새틴 뮬 가격 미정.
돌체앤가바나 구두 구두추천
DOLCE & GABBANA BY YOOX
플라워 모티프 주얼 장식 펌프스 5백10달러.
스튜어트와이츠먼 구두 구두추천 스쉐이드구두
STUART WEITZMAN
인디 핑크 컬러의 스웨이드 스트랩 힐 가격 미정.
지안비토로씨 구두 구두추천 스틸레토힐
GIANVITO ROSSI
비즈를 촘촘하게 장식한 스틸레토 힐 가격 미정.
지미추 구두 구두추천 스틸레토힐
JIMMY CHOO
크라운 모티프 주얼 장식 스틸레토 힐 1백30만원.

ROMANTIC MOTIF

발렌티노가라바니 구두 구두추천 벨벳구두 스트랩힐
GARAVANI BY YOOX

발목을 리본으로 강조한 베이비핑크 벨벳 스트랩 힐 5백96달러

알렉산드레보티에 구두 구두추천 스트랩힐
ALEXANDRE VAUTHIER BY MYTHERESA
발목 뒤에 리본과 베일을 장식한 화이트 스트랩 힐 가격 미정.
미우미우 구두 구두추천 스틸레토힐
MIU MIU
플라워 코르사주와 강렬한 레드 컬러가 시선을 사로잡는 스틸레토 힐 가격 미정.
로저비비에 구두 구두추천 스틸레토힐
ROGER VIVIER
리본과 러플 모양, 주얼 장식이 로맨틱한 스틸레토 힐 1백80만원대.
지미추 구두 구두추천 스틸레토힐
JIMMY CHOO
앞코에 5개의 작은 리본을 장식한 스틸레토 힐 가격 미정.

발렌타인데이를 위한 커플룩 #빈티지&내추럴

발렌타인데이커플룩 커플룩 빈티지커플룩 토리버치
청솔 은은한 플로럴 패턴 드레스 가격 미정 바네사 브루노(Vanessa Bruno), 딥 브라운 코트 가격 미정 바네사브루노 아떼(Vanessa Bruno Athe), 레드 토트백 1백19만원 토리 버치(Tory Burch).
지섭 화이트 풀오버 가격 미정 아미(Ami), 코듀로이 팬츠 가격 미정 비이커(BEAKER), 니트 햇 2만9천원 리바이스(Levi’s).
빈티지 빈티지룩 캉골햇 폴로랄프로렌백
블루 재킷 2백38만원 소니아 리키엘(Sonia Rykiel), 오버사이즈 팬츠 26만8천원 렉토(Recto), 코듀로이 버킷 햇 9만2천원 캉골(Kangol), 버클 장식 백 50만원대 폴로 랄프 로렌(Polo Ralph Lauren), 옐로 스니커즈 8만9천원 컨버스(Converse).
빈티지 빈티지룩 폴로랄프로렌 닐바렛
터틀넥 풀오버 98만원 닐 바렛(Neil Barrett), 체크 팬츠 8만9천원 아바몰리(Ava Molli), 베이식한 로퍼 20만원대 폴로 랄프 로렌(Polo Ralph Lauren), 코듀로이 베이스볼 캡 가격 미정 리바이스(Levi’s).
발렌타인데이커플룩 커플룩 빈티지커플룩 르메르 렉토
지섭 청키한 니트 풀오버 6만5천원 몬츠(Monts), 코듀로이 팬츠 31만5천원 비이커(BEAKER), 레이스업 워커 21만원 닥터 마틴(Dr.Martens).
청솔 베이식한 셔츠, 오버사이즈 재킷, 크로스 보디 백 모두 가격 미정 르메르(Lemaire), 청키한 넥 워머 15만8천원 렉토(Recto), 스트레이트 데님 팬츠 19만9천원 캘빈 클라인 진(Calvin Klein Jeans), 머스터드 컬러 앵클부츠 19만8천원 레이첼 콕스(Rachel Cox).
발렌타인데이커플룩 커플룩 빈티지커플룩 르메르
청솔 베이식한 셔츠와 오버사이즈 재킷 모두 가격 미정 르메르(Lemaire), 머플러는 에디터 소장품.

2019년 프리폴 컬렉션 슈퍼스타

아직 봄도 오지 않았지만,
프리폴 컬렉션 중 유난히 돋보였던 디자이너를 짚어볼까 한다.
예쁜 거, 새 거를 보는 건 정신건강에 좋으니까.

 

 


CHANEL

샤넬은 이맘때쯤 선보이는 컬렉션을 ‘프리폴’이라 부르지 않는다.
대신 ‘공방 컬렉션(Metiers d’Art)’라는 단어를 쓴다.
말 그대로 샤넬 공방(모자, 버튼, 레이스, 자수 등)의 최첨단 기술,
그리고 각 공방의 뛰어난 장인들이 완성한 컬렉션을 선보이기 때문이다.
컬렉션은 늘 특별한 장소에서 선보이는데,
이번 시즌 샤넬은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을 찾았다.
이집트에서 영감을 받은 샤넬의 뉴욕-공방 컬렉션엔
골드 포인트가 더해진 샤넬의 클래식한 슈트,
이집트 남성들이 허리에 두르던
Shendyt라는 의복에서 영감을 받은 레이어드 스커트,
여신이 입을 법한 발목을 덮는 시스 드레스와
골드와 블랙 스트라이프가 눈에 띄었다.




 

 

LOUIS VUITTON
루이비통은 프리폴 시즌에 늘 쿨한 ‘룩북’을 선보인다.
이번 시즌 루이비통의 수장,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 Ghesquiere)는 자신이,
그리고 현시대의 루이비통이라는 브랜드가
가장 사랑하는 여성들을 모델로 앞세웠다.
그는 공식 보도자료에
“이 여성들은 지금의 루이비통이 표현하고자 하는
다양한 캐릭터를 포용하고 있습니다.
직업에 관계 없이 자신의 선택에 대한 자신감,
그리고 여성성에 대한 절충적 해석을 보여줍니다”라는 말을 했다.
<그링고>, <크래쉬>에 빛내는 배우 탠디 뉴튼,
<맨체스터 바이 더 씨>, <블루 발렌타인>의 미셸 윌리엄스,
<킹덤>스트리밍을 앞두고 있는 배두나,
<메이헴>의 사라마 위빙,
<왕좌의 게임>, <엑스맨>의 진 그레이 피닉스 소피 터너,
미국 TV시리즈 <포즈>의 인디아 무어,
<그레타>, <클라우즈 오브 실스마리아>의 클로이 모레츠,
<스파이더 맨: 홈커밍>으로 이름을 알린 로라 해리어,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에 출연한 라일리 코프,
미국의 음악가 케레라,
배우이자 모델인 우라사야 스페르분
떠오르는 신예 종초희
<월드워 Z>에 출연한 루스 네가
<틴 울프>로 10대들의 우상이 된 켈시 아스빌
<툼 레이더>에 빛나는 알리시아 비칸데르
설명이 필요 없는 레아 세이두
그리고 제니퍼 코넬리가 함께 했다.





루이 비통 사이트로 이동하기.

 

 

BOTTEGA VENETA
그렇지만 프리폴 컬렉션 공개 기간 중 가장 큰 주목을 받은 하우스는 보테가 베네타였을 것.
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토마스 마이어의 자리에 앉은
젊은 신인 디자이너, 다니엘 리(Daniel Lee)가 공개하는
첫 번째 보테가 베네타 컬렉션이었기 때문이다.
셀린느(Celine)에서 보테가 베네타로 이직에 성공한 그의 컬렉션은
1990년에 헬무트 랭, 마틴 마르지엘라 그리고
셀린느의 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피비 파일로의
디자인을 연상케 했다.



 

VALENTINO
파리를 한 번도 떠난 적 없는 발렌티노 쇼가 도쿄에 상륙했다.
그리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피에르 파올로 피치올리는
이번 시즌에도 다양한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였다.
도쿄 발렌티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만 단독 판매 예정인
언더커버의 준 타카하시와 가방을 만들고,
이번 시즌에도 몽클레르와 함께 한 점퍼가 여기저기 보였다.
그리고 일본의 아티스트, 이주미 미야자키(Izumi Miyazaki)의
초현실적인 자화상이 담긴 드레스와 파카들이 런웨이에 올랐다.
데님에는 재킷에는 2019 S/S 시즌에도 볼 수 있었던
강렬한 브랜드 로고 스탬핑이 더해졌고,
하우스의 시그니처 컬러인 레드가 런웨이를 지배했다.

피에르 파올로 피치올리는
“다양성이 비로서 아름다운으로 인정 받는 시대다”라는 말을 했다.
쿠튀르 급 ‘공주님 드레스’부터 청청 룩.
말 그대로 전 세계 모든 여자를 만족시킬,
다양성이 넘치는 컬렉션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