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링 코트와 #장갑의 꿀조합

막스마라 시어링 시어링코트 시어링코트코디 막스마라코트
MAXMARA

SHEARLING COAT + GLOVES

이번 시즌 메가트렌드인 시어링 코트와 장갑은 더할 나위 없이 잘 어울린다. 막스마라의 쇼피스처럼 우아한 분위기를 강조하고 싶을 때는 가죽 장갑을, 캐주얼한 룩을 연출하고 싶을 때는 니트 장갑을 선택할 것.

시어링코트 시어링 장갑 글로브 니트장갑 가죽장갑

1 펠트 울 소재의 롱 글러브 17만5천원 코스(COS). 2 프린지 장식 시어링 코트 가격 미정 코치 1941(Coach 1941). 3 주머니 안감이 겉으로 드러난 시어링 코트 65만8천원 렉토(Recto). 4 브라운 레더 글러브 33만5천원 메종키츠네 바이 비이커(Maison Kitsune by BEAKER). 5 화이트 니트 장갑 가격 미정 유닛(Unit). 6 시어링 소재의 장갑 가격 미정 어그(UGG). 7 브라운 롱 시어링 코트 가격 미정 마쥬(Maje).

#퍼퍼 재킷과 #퍼백의 환상적 케미

발렌시아가 발렌시아가런웨이 퍼퍼재킷 퍼가방
BALENCIAGA

PUFFER JACKET+ FUR TRIMMED BAG

경쾌하고 실용적인 퍼퍼 재킷 차림에 퍼 소재 백을 든다면? 순식간에 발렌시아가의 모델 못지않은 힙스터가 될 수 있다. 기억해야 할 점은 포멀한 디자인보다는 눈에 띄는 색이나 패턴을 고를 때 효과가 극대화된다는 사실뿐!

퍼가방 퍼백 퍼퍼재킷 캘빈클라인 베르수스

1 짙은 카키 컬러의 퍼퍼 재킷 93만8천원 CK 캘빈 클라인(CK Calvin Klein). 2 시어링 톱 핸들 백 23만8천원 빔바이롤라(Bimba Y Lola). 3 핑크 숏 다운 재킷 32만원 코오롱스포츠(Kolon Sport). 4 부드러운 색감의 톱 핸들 백 10만8천원 해지스 액세서리(Hazzys Accessories). 5 심플한 퍼퍼 베스트 16만8천원 캉골(Kangol). 6 옐로 백팩 가격 미정 롱샴(Longchamp). 7 고혹적인 컬러 조합의 크로스 보디 백 가격 미정 베르수스(Versus).

새해엔 #빨간지갑

황금돼지해다. 돼지는 예로부터 복과 부를 상징했다.
그런 의미에서 지갑을 좀 사볼까 한다.
이왕이면 아주 빨간 색으로.
어르신들 말씀하시길,
빨간 지갑은 돈이 절로 들어온다고 했으니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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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Chanel)의 램스킨 파우치.
파우치의 형태지만 뒷면에
카드를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
꽤나 실용적이다. 가격은 88만원대.

아주 깜찍한 사이즈의 디올(DIOR)
레이디 디올(Lady Dior)지갑.
양가죽 소재로 아주 부드럽다.
가격은 60만원대.


발렌시아가(Balenciaga)의 에브리데이 미니 지갑.
아주 작은 사이즈로 58만원대다.

구찌(GUCCI)의 클래식한 GG마몽 장지갑.
가격은 103만원이다.

미우미우(MIU MIU)의 마드라스 러브 엔벨로프.
체인 스트랩이 있어 클러치처럼 들고 다니기 좋다.
40만원대.

페라가모(Ferragamo)의 콘티넨탈(Continental)지갑.
디자이너가 바뀐 후 액세서리도 한층 젊어진 느낌이다.
약 80만원대.

프라다(PRADA)의 사피아노 가죽 지갑.
카드 몇 장과 명함정도 넣을 수 있는
아주 작은 사이즈다.
MYTHERESA에서 판매 중이며
약 30만원대.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의 인트레치아토 지갑.
세로로 열리는 스타일이며 카드 수납공간이 많아 실용적이다.
Far Fetch에서 판매 중이며 90만원대.

펜디(FENDI)의 콘티넨탈 지갑.
체인 스트램이 있어 크로스백으로 연출 가능하다.

작은 사이즈지만
카드 수납이 용이한 디자인의
로에베(Loewe)지갑.
79만원이다.

새로운 로고가 장식된
셀린느(Celine)의 콤팩트 카드 홀더.


로고가 커다랗게 장식된 생로랑(Saint Laurent)
레드 페이턴트 가죽 지갑.
Far Fetch에서 판매 중이며
80만원대다.

마지막으로


꼼 데 가르송(Comme Des Garcons)의 장지갑.
SSENSE에서 구매 가능하며 약 40만원대.

모두 빨간 지갑의 힘을 얻어
돈 많이 벌고
많이 모아
부우자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