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YOUR BODY

바디 바디이미지 화보 패션화보 마리끌레르화보 르917
베이식한 크림색 스웨터 가격 미정, 코튼 니트 팬츠 16만9천원 모두 르917(Le 17 Septembre).
블루마린 캘빈클라인언더웨어 바디 바디이미지
네온 그린 컬러의 니트 톱 83만8천원 블루마린(Blumarine), 포토 프린트 브래지어 6만9천원, 브리프 3만9천원 캘빈 클라인 언더웨어(Calvin Klein Underwear).
바디 바디이미지 앤아더스토리즈 앤아더스토리즈브라렛
파스텔컬러 시스루 브라렛 4만9천원 앤아더스토리즈(& Other Stories).
바디 바디이미지 프라다 프라다슬립
시시폰 슬립 드레스 가격 미정 프라다(Prada).
바디 바디이미지 더수인 오이쇼 오이쇼드레스
스카이블루 새틴 슬립 드레스 12만4천원 더수인(The Suin), 레이스 슬립 드레스 가격 미정 오이쇼(Oysho).
바디 바디이미지 코스 앤아더스토리즈 잉크
브라톱 6만9천원 코스(COS), 시스루 디테일의 브리프 앤아더스토리즈(& Other Stories), 민트색 와이드 팬츠 34만8천원 잉크(EENK).

패션화보 화보 조형물 스톤 디스플레이

바디 바디이미지 로로피아나 코스 파자마
물결무늬 니트 베스트 1백30만원대 로로 피아나(Loro Piana), 실크 파자마 쇼츠 6만9천원 코스(COS), 삭스는 에디터 소장품.
바디 바디이미지 화보 에탐 에탐브래지어
페일 핑크 브래지어 6만4천원 에탐(Etam).
바디 바디이미지 베니토 코스 룰루레몬
니트 톱 2만9천8백원 베니토(Benito), 캐시미어 브리프 17만5천원 코스(COS), 니트 글러브 6만7천원 룰루레몬(Lululemon).

조형물 화보 아트 레퍼런스 패션화보 바디 바디이미지

바디 바디이미지 룰루레몬 레페토 화보 패션화보
니트 톱 2만9천8백원 베니토(Benito), 캐시미어 브리프 17만5천원 코스(COS), 니트 글러브 6만7천원 룰루레몬(Lululemon).

GENTLE WOMAN IN LOVE

웨딩 티파니 티파니목걸이 까르띠에 까르띠에브레이슬릿
스털링 실버 링크 네크리스 티파니(Tiffany&Co.), 화이트 골드 저스트 앵 끌루 브레이슬릿 까르띠에(Cartier).
웨딩 웨딩화보 웨딩드레스 턱시도드레스 웨딩악세서리
클래식한 턱시도 드레스 브라이드앤유(BRIDE AND YOU), 쁠륌 플래티넘 솔리테어 링과 쁠륌 웨딩 밴드 모두 쇼메(Chaumet), 주얼 장식 뮬 마놀로 블라닉(Manolo Blahnik).
웨딩 웨딩화보 웨딩드레스 진주드레스
진주 장식 드레스 하프페니 바이 소유 브라이덜(Halfpenny by SOYOO BRIDAL).

웨딩 웨딩화보 웨딩부케 부케

웨딩 웨딩화보 웨딩드레스 턱시도 웨딩악세서리
턱시도를 변형한 오프숄더 드레스와 베일 모두 아쉬 바이 아틀리에쿠(Ash by atelier KU), 종이꽃 모티프 다이아몬드 클러스터 네크리스 티파니(Tiffany&Co.), 주얼 장식 앵클 스트랩 슈즈 쥬세페 자노티(Giuseppe Zanotti).
웨딩 웨딩화보 웨딩드레스 웨딩악세서리
구조적인 드레이핑이 돋보이는 세퍼레이티드 드레스 마티세브스키 바이 비욘드 더 드레스(Maticevski by BEYOND: The Dress), 화이트 골드 리앙 쉐뒥시옹 이어링 쇼메(Chaumet).
웨딩 웨딩화보 웨딩드레스 웨딩악세서리
케이프가 달린 조형적인 드레스 잭 포즌 바이 아틀리에쿠(Zac Posen by atelier KU), 조세핀 아그레뜨 이어링 쇼메(Chaumet).
웨딩 웨딩화보 턱시도 웨딩악세서리
실크 턱시도 수트 김서룡(Kimseoryong), 자수 장식 베일 브라이드앤유(BRIDE AND YOU), 주얼 장식 뮬 마놀로 블라닉(Manolo Blahnik).
웨딩 웨딩화보 웨딩드레스 웨딩악세서리
스털링 실버 볼 펜던트 네크리스 티파니(Tiffany&Co.)
웨딩 웨딩화보 웨딩악세서리
오프숄더 톱과 팬츠, 베일 모두 브라이드앤유(BRIDE AND YOU), 깃털 장식 슈즈 지안비토 로시(Gianvito Rossi).
웨딩 웨딩화보 웨딩드레스 턱시도
코르셋을 본뜬 면 드레스 펜디(Fendi), 손에 든 주얼 장식 슬링백 마놀로 블라닉(Manolo Blahnik).
웨딩 웨딩화보 웨딩슈즈 턱시도
면 턱시도 셔츠 대중소(Daejoongso), 턱이 잡힌 팬츠와 프릴 장식 슈즈 모두 막스마라(MaxMara),
자수 장식 베일 아틀리에쿠(atelier KU).

디올의 로맨틱한 2019 S/S 컬렉션

“춤은 가장 보편적으로 통하는 표현의 매개체예요. 현대적인 몸짓이 지닌 급진주의적 성향이 내 상상력을 자극했어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의 말에서 짐작할 수 있듯 2019 S/S 시즌 디올 컬렉션엔 춤 그리고 음악이 조화롭게 공존한다.

로이 풀러, 이사도라 던컨, 루스 세인트 데니스, 마사 그레이엄, 피나 바우쉬 등 유명 현대무용가들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저마다 자유롭게 움직이는 신체의 움직임으로 궁극의 아름다움을 표현해냈다.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는 그중 동시대의 재능 있는 안무가 중 한 명인 샤론 에얄을 선택했다. “춤은 신체의 완벽함에 관한 문제가 아닙니다. 유연성과 움직임의 힘에 관한 것이죠. 디올의 이야기는 ‘몸’의 움직임에서 출발합니다.”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는 ‘춤’이라는 테마를 관객에게 전달하기 위해 샤론 에얄의 환상적인 안무로 촘촘히 짠 현대무용 공연을 펼쳤고, 이어 몸의 섬세한 움직임을 고스란히 담아낸 룩을 차례로 선보였다. 누드 컬러 점프수트, 발레리나를 연상시키는 튈 스커트는 물론 힙합 사운드를 시각적으로 풀어낸 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춤을 재해석한 아이템이 등장한 것. 만화경 모티프를 연상시키는 로이 풀러의 영화적 실험을 오마주한 패턴 역시 돋보였다. 여기에 우븐 리본이 발등에서 발목까지 이어지는 발레리나 슈즈, 투명한 플렉시글라스 힐이 포인트인 슈즈 등 액세서리 라인도 일관되게 춤이란 테마와 연결해 호평받았다. 신체의 움직임을 드라마틱하게 구현한 디올의 컬렉션으로 자유로운 봄을 만끽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