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식 미식회 ①

일요일처럼 편안한 분식집,
썬데이 스낵

미아동의 한산한 도로변에서 새하얗고 깔끔한 외관으로 행인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썬데이 스낵’. 8년째 자리를 지키던 즉석 떡볶이집을 재정비한 곳으로, 일요일처럼 편안한 휴식을 선사하겠다는 마음을 담아 이름을 새로 짓고 원목과 푸른 식물을 활용해 내부를 아늑하게 꾸몄다. 패티 위에 파인애플과 버섯 크림소스를 얹은 ‘크림함박가스’, 생등심을 튀겨 만든 손바닥만 한 ‘썬데이 돈가스’ 등 식사 메뉴도 추가했으며 떡볶이 또한 삶은 달걀과 핫도그를 기본 토핑으로 올린 ‘썬데이 떡볶이’로 업그레이드했다. 모든 음식은 소스부터 직접 만들며 주문과 동시에 조리해 풍미와 정성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주소 서울시 강북구 도봉로10길 54
영업시간 11:30~22:00, 브레이크 타임 15:00~17:00, 월요일 휴업
문의 02-946-0057

정성과 애정이 담긴 식사,
하이윤

‘하이윤’의 조하윤 대표는 퇴사 후 ‘개인 식당 운영’의 꿈을 이루기 위해 송파동 골목에 위치한 작은 공간을 직접 꾸몄다. 짙은 초록색으로 벽을 손수 칠하고 발품 팔아 구한 소품을 놓은 이곳에서 그는 ‘좋아서 하는 일’을 한다. 친구와 “떡볶이에 곱창이 들어가면 어떨까?”라는 대화를 나눈 후 개발한 대표 메뉴 ‘한우 곱창 떡볶이’는 비싼 한우 곱창을 아낌없이 사용하고 수입산 고추와 마늘로 매운맛을 낸다. 참치와 마요네즈를 버무려 올린 ‘참치 마요 주먹밥’, ‘칠리 감바스’도 함께 즐기기 좋다. 주방부터 홀까지 전부 1인 체제로 운영하는 곳이니만큼 예약 후 방문할 것을 권한다.

주소 서울시 송파구 송파대로40길 1-26
영업시간 평일 14:00~22:00, 주말 12:00~22:00
문의 010-4488-7457

분식의 화려한 변주,
첩첩분식

젊음의 열기로 가득한 이태원에 분식 주점 ‘첩첩분식’이 문을 열었다. 겹칠 첩(疊)을 활용해 만든 로고부터 인장이나 부적을 연상시키며 비일상적인 느낌을 주는 곳. 쉽게 시도하지 못하는 요소를 마음껏 활용해보자며 고등학교 동창끼리 아이디어를 모아 꾸민 공간은 네온 컬러의 조명과 독특한 소품으로 이곳만의 개성을 드러낸다. 근처 식당에서 근무했던 경력자들이 함께한 덕분에 가장 중요한 음식의 맛도 놓치지 않았다. 조롱이떡을 넣은 ‘첩첩전골’, 세 가지 치즈가 들어간 ‘바삭 치즈 만두’, 특제 소스를 곁들인 ‘순대 튀김’ 등 분식의 색다른 변신을 꾀한 메뉴는 손님의 피드백을 언제나 환영한다. 올해 1월 갓 오픈한 첩첩분식의 앞날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다.

주소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로17길 23-13
영업시간 18:00~00:00, 일·월요일 휴업
문의 070-7797-4282

서울에서 만난 대구의 맛,
섭이네

서울 연희동에 위치한 ‘섭이네’에서는 대구 출신의 김경섭 대표가 동생, 친구와 함께 만든 현지 스타일 분식을 맛볼 수 있다. 입구 옆의 커다란 유리창을 통해 보이는 철판 위에 당면, 부추, 당근만으로 속을 채운 납작 만두가 노릇하게 구워지는데, 담백한 맛 덕분에 간이 센 다른 음식과 잘 어울린다. 특히 찰떡궁합인 매콤하고 달달한 맛의 ‘닭볶이’는 닭고기가 넉넉히 들어가 한 끼 식사로도 제격이다. ‘섭섭하지 않은 김밥’ 또한 이름에 걸맞도록 두툼하게 부친 달걀을 넣은 인기 메뉴. 소박하게 꾸민 인테리어가 학교 앞 분식집처럼 정겨운 이곳은 퇴근 후 잠시 들러 포장을 해가는 손님들도 꽤 많다.

주소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로11가길 39
영업시간 13:00~24:00, 월요일 휴업
문의 02-6080-0133

작지만 요기한 존재의

작지만 요긴한 존재

<스몰포켓> 마이크ㆍ태재

독립 출판 서점 스토리지북앤필름의 강영규 대표가 마이크라는 필명으로 작가 태재와 함께 독립 출판을 주제로 한 팟캐스트 <스몰포켓>을 3년째 만들고 있다. 독립 출판 서적이 작가 개인이 원고와 편집, 디자인과 인쇄 등 한 권이 책이 나오기까지 모든 과정을 총괄하듯 이들의 방송 역시 매회 한 땀 한 땀 즐거운 수고로 완성되고 있다. 스토리지북앤필름 서점 등 전문 녹음실이 아닌 다양한 공간에서 녹음이 이뤄지는데 어딘가 불안정한, 그래서 더 생생한 목소리와 그날의 분위기가 날것 그대로 전해져 더 친근하게 다가온다. 차분하고 친밀한 두 사람의 목소리와 다정한 대화 역시 중독성 강하다. 무엇보다 <스몰포켓>은 독립 출판물 제작자와 인디 매거진 발행인, 독립 출판 서점 주인이 주요 게스트로 출연하는데 이들의 실제 목소리를 전하는 유일한 매체라는 점에서 그 존재 이유가 분명한 채널이기도 하다.

어떻게 <스몰포켓>을 시작하게 됐나?
마이크 전에 <헬로인디북스>라는 팟캐스트가 있었다. 연남동에서 지금도 운영 중인 동명의 책방에서 시작한, 독립 출판 제작자를 주제로 한 팟캐스트였는데 ‘헬로인디북스’ 사장님이 지구력이 약하다.(웃음) 10회 방송을 끝으로 2015년 방송을 접었는데 독립 출판 제작과 독립 출판 서점을 운영하는 친구들의 이야기를 담는 채널이 하나 쯤은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태재 작가와 함께 이어서 시작하게 됐다.

독립 출판 제작자와 독립 잡지 발행인, 독립 출판 서점 운영자가 주요 게스트라는 점에서 다른 도서 팟캐스트와 차별점이 있을 것 같다.
태재 우리가 만나려는 사람들은 자기 PR을 하려는 타입의 사람이 별로 없다. 섭외 할 때 겪는 어려움 중 하나가 ‘제가 할 수 있을까요?’, ‘제가 해도 될까요?’라며 우려하는 이가 많다는 거다. 우리는 그 우려를 덜어내려는 노력을 많이 한다. 밥도 사고, 차도 사면서.(웃음) 그 가운데 뿌듯함을 느끼기도 한다. <스몰포켓>은 우리 두 사람 인생에서도 처음이지만, 게스트 역시 한 편의 에피소드에 출연하는 경험 자체가 처음이니까. 처음으로 방송을 통해 자신이 이 책을 왜 만들었으며,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를 타인에게 말로 전하는 경험을 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느끼는 개인적인 소회가 다음 작업에 영향을 미치거나 용기를 줄 수 있다는 점에서 또 다른 의미가 있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 가장 기억에 남는 회차는 무엇인가?
마이크 대구의 ‘더폴락’, 부산의 ‘샵메이커즈’라는 독립 출판 서점에 직접 찾아가서 그곳 주인들과 녹음한 적이 있다. <스몰포켓>은 우리 나름대로는 재미와 의미가 있는 놀이지만 사비를 털고 품과 시간을 들여야 하는 일이기도 하다. 효율만 생각하면 서울과 경기 지역 정도만 찾아가는 게 맞지만 따로 시간을 내 그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었다. 그렇게 나는 서울에서, 태재 작가는 부산에서 각각 출발해 만나서 녹음한 후 헤어졌는데 그 여정도 재미있었다. 태재 32회에 김종완 작가를 초대한 적이 있다. 자신의 책을 직접 하나하나 손으로 만드는 분인데 탄탄한 마니아층이 있다. 만난 적은 있지만 개인적으로 이야기를 길게 나눠보진 않았기 때문에 조용한 분일거라 생각했다. 한데 <스몰포켓>을 통해 만났을 때는 대화도 다채롭고, 의외로 타인을 유쾌하게 만들고 싶어 하는 분이더라.(웃음) 방송 자체가 이분에게는 큰 외출인 것처럼 느껴졌고, 굉장히 이 자리를 흥미로워한다는 인상을 받았다.

다양한 사람을 만난다는 점에서 작가로서 얻는 것도 많을 것 같다.
태재 팟캐스트를 통해 비슷한 작업을 하는, 결이 가까운 사람들을 만나며 얻는 것들도 있다. 독립 출판의 경우 소신과 철학을 중심에 두고, 최소한의 존재론적 가치를 지키기 위해 작업을 병행하는 분들이 많다. 그런 점이 와 닿아서 에너지가 되기도 한다.

동시 진행자로서 서로를 평가한다면?
마이크 태재 작가는 준비를 잘해 온다. 사전에 준비는 하지만 녹음은 대본 없이 진행하는데 그럼에도 그날그날의 게스트에 대한 연구를 굉장히 잘해온다. 태재 사장님은 스토리지북앤필름을 오래 운영했기 때문에 제작자들과 원만한 관계를 맺고 있어서 초반 분위기를 편안하게 만드는 장점이 있다. 그리고 이분이 약간 ‘예스맨’ 같은 느낌도 있다. 그리고 나는 ‘노맨’에 가깝다. 그렇게 예스와 노가 만나니까 어느 하나에 치우치지 않고 제로에 가까워진다. 그래서 호흡이 잘 맞는다. 나에게도 필요한 사람인데, 아마 그에게도 나는 필요한 사람일 거다.(웃음)

<스몰포켓>을 시작하고 난 뒤의 개인적인 변화도 체감하는가?
태재 내가 편집을 맡아 하고 있는데, 어떤 때 길게는 편집만 6시간씩 걸리기도 한다. 집에 돌아와 영화 <타인의 삶>의 주인공, 도청하는 비밀 경찰처럼 그날의 대화를 계속 들어야 하는 거다. 주고받은 대화에서 나는 물론이고 상대방의 말버릇, 자주 사용하는 단어까지 알게 된다. 나아가 좋은 대화 방식을 배우기도 한다. 나는 말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이곳에서는 적어도 진행자이기 때문에 리스너가 돼야 한다. 주고받음이 있다는 면에서 인터뷰라는 것이 굉장히 공정한 대화 방식이라는 생각이 든다. 팟캐스트를 통해 나누는 대화는 결과 질이 다르다. 탁구 치다가 테니스 치는 느낌이 이럴까.

가을 이후 에피소드 업데이트가 뜸하다. 기다리는 이들을 위해 다음 에피소드에 대한 예고를 해야 할 것 같다.
마이크 안 그래도 오늘 만나서 태재 작가와 이야기를 좀 했는데(웃음) 책방을 운영할 때도 그렇고, 어떤 일이든 너무 큰 부담을 갖고 하지 않으려고 한다. 직장 생활 하는 주변 사람이 일 때문에 병이 날 것 같다고 하면, 그 정도면 그만두라고 조언하는 사람이다. 지나치게 스트레스가 되지 않는 선에서 즐겁게 이어나가고 싶다.

태재 작가의 말처럼 <스몰포켓>은 노는 일이기도 하니까. 계획하고 노는 사람은 없지 않나.
태재 마냥 놀 때만은 아니라는 생각도 든다.(웃음)

 

PODCAST

첫방송 2016년 6월
에피소드 39회
업로드 부정기

마이크 태재 팟캐스트 스몰포켓 책

똑똑한 #월급관리법

‘올해는 꼭 돈을 모으리라’는 생각을 안 하는 사람이 있을까?
다만 항상 실천을 못할 뿐이지.
일단 감이 안 잡힌다.
저축은 얼마나 해야 하는지,
재테크는 어떻게 하는지
사회초년생이라면 더 막막할 거다.

취업 포털 사이트 인크루트에서 지난해 10월
1년 내 입사한 신입사원 99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신입사원의 초봉은 약 2946만 원.
학생 때 쓰던 돈에 비하면 꽤 많겠지만,
관리를 소홀히 했다간 어느샌가 ‘텅장’에 고통받게 될지도 모른다.

기본 지식이 하나도 없더라도
일단 쉽게,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월급 관리법을 소개한다.

가계부 앱을 사용하자

‘월급의 몇 퍼센트를 저축해야 할까?’
사실 이 질문의 명쾌한 답은 없다.
개인의 소득과 지출, 경제적 여건에 따라 천차만별이기 때문.
그러니 월급 관리를 위해 가장 먼저 필요한 건
자신의 전반적인 경제생활을 파악할 수 있는 가계부 작성이다.

스마트폰 가계부 앱을 활용하면
효과적으로 월급 관리를 할 수 있다.
대부분의 가계부 앱은 카드 사용 내역이 문자로 도착하면
자동으로 지출과 수입을 기록할 뿐 아니라
분야별 통계 그래프를 작성해주는 등
수기로 계산하고 쓰던 옛날 가계부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다양한 자료를 제공한다.

네이버 가계부

네이버와 연동돼 있어 PC와 스마트폰에서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네이버 가계부.
‘빠른 쓰기’ 기능이 있어 일일이 가계부의 빈칸을
채워 넣는 게 번거로운 바쁜 현대인들에게 제격이다.
사용 내역과 금액 등 세부 항목은 띄어쓰기로,
여러 건을 한 번에 입력할 경우 세미콜론(;)으로
구분해 입력하면 알아서 양식에 맞게 저장된다.

똑똑 가계부

똑똑 가계부는 철저한 예산 관리를 돕는 것이 장점.
월별 사용 금액을 반영해 남은 예산
일 평균 사용 가능 금액  등을 계산해주며
특정 음식을 사 먹거나 마지막으로 영화를 본 날짜 등
소소한 지출 습관도 정리해준다.
달력 화면으로 지출 내역을 확인하면 매달 어느 시점에,
어느 요일에 돈을 많이 쓰는지도 알 수 있다.

뱅크 샐러드

뱅크 샐러드공인인증서 등록을 하면 모든 수입과 지출,
이체 내역이 자동으로 앱에 저장된다.
목록과 달력, 그래프까지 여러 화면으로 조회할 수 있는데,
‘금융비서’ 항목에서는 “택시에 어마어마한 금액을
지출하고 있습니다”라는 식의 상세한 팩폭도 날려주며
소비 습관에 맞는 카드나 금융 상품도 추천해준다.

통장은 쪼개고 카드는 골라 쓰자

소비 패턴을 대략적으로 파악했다면
그 다음으로는 돈을 모을 수 있는 장치를 갖춰야 한다.
탕진으로 이어질 수 있는 요소를 줄이는 것이 관건.

첫 번째는 통장 쪼개기.
급여 통장을 따로 만드는 것은 물론,
마음껏 써도 괜찮은 소비 통장,
저축을 위한 저축 통장과 비상금 통장까지 구비하자.
월급일마다 각 통장으로 자동 이체되도록
미리 신청해두는 것도 좋은 방법.

또한, 신용 카드와 체크 카드를
적절히 사용하는 것도 중요하다.
신용카드는 여러 할인 혜택과 부가 서비스를 제공해
경제 생활에 도움을 주지만
소비 가능 금액만을 넣어둔 체크 카드를 애용하는 것이
더욱 현명한 선택이다.

스마트폰 ‘짠테크’ 적금에 도전하자

좀 더 적극적으로 돈을 모으고 싶다면
‘절약 재테크’, 일명 ‘짠테크’ 적금을 추천한다.
최근 적은 금액으로 시작하는 적금 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는데,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적립하며
굳이 은행을 찾지 않더라도 간편하게 목돈을 마련할 수 있다.

하나은행 오늘은 얼마니 적금

하나은행 적금 짠테크

하나은행 오늘은 얼마니 적금에 가입하면
매일 은행에서 얼마를 저축할 것인지 묻는 문자 메시지를 보내준다.
1천 원부터 5만 원 사이의 금액을 적어 회신하면
자동으로 해당 금액이 계좌에 적립되는 방식.
계좌에 별명을 설정할 수 있어 애정을 갖고 돈을 모으기에도 좋다.
기본 금리는 1.2%이며 기간은 6개월 또는 12~36개월 중 월 단위로 설정된다.

카카오 뱅크 26주 적금

짠테크 카카오뱅크 26주적금

‘26주 동안 ‘적금 레이스’를 펼치는 카카오 뱅크 26주 적금.
가입 시 1천 원부터 1만원 사이의 금액을 선택하면
일주일마다 그 금액만큼 증액되는 상품이다.
단돈 1천 원으로 시작해도 성공하면
무려 35만 1천 원에 연 1.8%의 이자까지 받을 수 있다.
적립할 때마다 앱 화면에 보이는 26개의 빈 좌석에
카카오 프렌즈 캐릭터가 한 명씩 착석하는 모습을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우리은행 위비 짠테크 적금

짠테크 적금 우리은행

우리은행 위비 짠테크 적금은 세 가지 방식 중 선택할 수 있다.
요일을 지정하고 적립을 시작하면
매주 1천 원씩 증액되는 52주 짠플랜,
1천 원으로 시작해 영업일마다 1천 원씩 늘려가는
매일매일 캘린더 플랜,
하루 생활비의 목표 금액을 미리 설정한 후
실제 사용 금액을 입력하면
아껴 쓴 만큼 적립되는 원 데이 절약 플랜까지
개인의 소비 패턴에 따라 가입할 수 있어 효율적인 상품.
기본 금리는 1.0%다.

단기, 장기 재테크 계획을 세우자

사회초년생의 재테크는 미래의 투자나
구매를 위한 종잣돈 마련이 주요 목적이다.
매달 월급을 관리하는 것에 익숙해졌다면
분산 투자를 통해 안전하고 융통성 있는 재테크에 도전해보자.
짧게는 1~2년부터 7년 이후의 계획까지
미리 세우는 것이 좋은데,
주택 마련을 위한 주택청약종합저축
노후 자금을 준비하는 연금저축
장기적으로 중요한 만큼 일찍 관리를 시작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