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타인데이, 그를 위한 선물 리스트

남자친구선물 젠더러스뷰티 오일 눅스

눅스 윌 프로디쥬스 멀티 드라이 오일

써본 오일 중 가장 기본에 충실한 제품으로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 얼굴에 얇은 오일 막을 씌우 듯 넓게 실제로 얼마 전 남자친구에게 선물했는데 피부가 민감한데도 트러블이 전혀 없고 편안했다고 한다. 얼굴에 바르기 전 손바닥에 몇 방울 떨어뜨리고 손바닥을 비비면 은은한 아로마 향이 피어올라 기분이 한결 편안해지고, 100ml 대용량이라 요즘 같은 환절기에 부담 없이 몸에 퍽퍽 바르기 좋은 것도 장점이다. 100ml, 5만2천원. DJ 디디한

더마토리 거즈패드 남자친구선물 각질케어추천템

더마토리 하이포알러제닉 시카 레스큐 거즈 패드

피부에 수분을 충전하는 동시에 묵은 각질을 닦아내고 달아오른 피부를 진정시키는 멀티 아이템이다. 이 거즈 패드는 손쉬운 피부 관리를 원하는 남자친구에게 가장 추천하고 싶다. 세안 후 피부결을 정돈하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면도 후 얼굴에 올려두면 자극받아 붉어진 피부를 빠르게 가라앉히는 데 효과적이다. 또 각질이 하얗게 일어난 입술에 5분 정도 얹어 팩을 하고 거즈 면으로 가볍게 입술을 문지르면 입술이 한결 부드러워진다. 피부를 간편하고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싶은 남성이라면 한눈에 반할 똑똑한 거즈 패드! 60매, 2만2천원. 클리오 마케팅 커뮤케이션 부문 김은진

샤넬 샤넬보이드샤넬 아이브로우 남자아이브로우

샤넬 보이 드 샤넬 르 스틸로 쑤르씰

평소에 사용하던 아이라이너를 잃어버리고, 급한 마음에 남편의 화장대에서 찾은 보물 같은 제품이다. 남성용으로 출시된 제품이라 그런지 아이라인을 그리기가 매우 편하고 지속력도 뛰어나다. 컬러 펜슬 팁으로 한 올 한 올 심듯이 섬세하게 눈썹을채우고, 뒤편에 달린 나선형 브로로 눈썹을 결 방향대로 쓸어주면 한결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눈썹을 완성할 수 있다. 눈썹이 듬성듬성해 고민하는 주변 남자 지인들에게는 적극 권하고 싶은 아이템이다. #206 딥 브라운, 0.27g, 5만9천원. 패션 인플루언서 김소영

큐브미 스킨케어 남성스킨케어 남자친구선물추천

큐브 미 워터뱅크 큐브

겨우내 화장품만으로는 달래지지 않는 건조한 피부 속 깊이 수분을 채우는 데 큐브 미의 워터뱅크 큐브가 한몫 톡톡히 했다. 히알루론산을 함유한 이 제품을 꾸준히 섭취하면 피부에 수분감이 차오르는 듯하고, 메이크업도 한결 잘 먹는다. 히알루론산과 더불어 콜라겐과 엘라스틴 복합체가 들어 있어 피부가 팽팽해진다. 싱그러운 풋사과향의 추어블 정제로 물 없이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고 사탕처럼 달콤해 거부감이 전혀 없다. 스킨케어 제품으로 피부를 관리하기 귀찮아하는 남성이라면 이너 뷰티 제품으로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보는 건 어떨까. 600mg×147정, 4만5천원. 맵시 대표원장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신애

스파출라웍스 남자스킨 남자친구선물추천 남자에센스

스파출라웍스 뉴트러수티컬 에센스 스킨

모든 스킨케어를 한 번에 끝내고 싶은 남성들에게 이만큼 간편한 제품이 또 있을까. 미스트 타입의 고농축 에센스 스킨으로 세안 후 얼굴에 두세 번 분사해 손바닥으로 가볍게 톡톡 두드리면 스킨케어가 모두 끝난다. 제품의 신선도를 확인할 수 있도록 모든 제품에 생산 날짜가 정확하게 기재돼 있다는 것 또한 장점. 다만, 천연 원료를 사용한 제품이라 유통기한이 6개월로 짧아 개봉한 후 최대한 빨리 써야 유효 성분의 효능을 보다 확실하게 경험할 수 있다. 100ml, 5만9천원. 제일모직 패션 PR 조정숙

구찌 향수 남자향수 향수추천

구찌 블룸

뿌리는 순간 꽃이 만개한 정원에 온 듯 은은한 플로럴 향이 퍼지는 구찌 블룸은 콕 찍어 여성스러운 향이라고 정의하기는 어렵다. 파우더리한 비누 향 같기도 하고, 부드러운 목화솜에서 나는 향 같기도 하다. 이런 향이 나는 남자를 길에서 스치면 그 여운에 뒤돌아볼 것 같다. 올봄에 평상시보다 부드러운 이미지를 연출하고 싶은 남성이라라면 진한 알코올 향이나 터프한 스킨 냄새가 아니라 투베로즈와 제격이다. 100ml, 18만3천원. 홍보대행사 엠프렌즈 대표 조정진

고스펙 헤어스타일링 TIP

글라스헤어 하이스펙 하이스펙스타일 헤어케어 테크니컬드라이 헤어화보

CUTTING EDGE

K-뷰티에서 시작된 글라스 스킨, 글라스 네일에 이어 ‘글라스 헤어’가 트렌드로 등장했다. 빛에 따른 모발의 윤기와 레이어 커트로 모 발 끝이 뾰족하게 된 스타일을 일컫는다. 감각적인 글라스 스타일을 연출하기 위해선 딥 클렌징으로 머리카락 표면의 유분과 먼지를 완벽히 제거하는 것이 우선이다. 모발이 살짝 젖은 상태에서 스킨케어하듯 수분을 충분히 공급한 후, 강한 바람을 쐬어 모발의 질감을 살리고, 동시에 정수리부터 귀 위쪽은 찬 바람으로 잔머리를 가라앉힌다. 모발의 매끄러운 질감이 유지되도록 가벼운 텍스처의 헤어 로션을 발라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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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NDE AMBITION

금발은 너무 얇고 힘없는 모발과 드문드문 보이는 샛노란 손상 모발이 단점이다. 염색과 탈색을 반복한 모발의 경우 빛이 더 잘 투과되는 만큼 빛에 의한 손상도 크기 마련. 손상 모발이 두드러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 모발 전체적으로 광택을 주는 것이 좋다. 오일을 함유한 헤어 에센스를 모발 뿌리부터 끝까지 골고루 바르고, 모발 끝  C컬 웨이브를 연출하면 모발이 한결 건강해 보일 수 있으니 참고할 것.

하이스펙 하이스펙스타일 헤어케어 테크니컬드라이 헤어화보

THE NEW BLOW-DRY

펌이나 스타일링 기기로 컬을 만들 필요 없다. 드라이로 풍성하게 연출하는 스타일이 다시 유행하기 시작했으니까. 머리숱이 적다면 먼저 매트한 스프레이를 뿌리거나 무스를 발라 머리숱이 풍성해 보이게 연출할 수 있다. 스프레이와 무스 둘 다 스타일링의 지속력을 높여줄 뿐 아니라 머리카락을 한 올 한 올 코팅해 머릿결을 보호해준다. 스트레이트 헤어라면 모발 뿌리부터 끝까지 스프레이를 뿌리고 갈퀴질하듯 빗어 모발을 코팅한다. 크고 둥근 브러시로 모발 전체를 둥글게 만 다음 모발 뿌리부터 드라이하며 서서히 빗으로 쓸어내리면 가볍고 스타일리시한 블로 드라이 헤어가 완성된다.

하이스펙 하이스펙스타일 헤어케어 테크니컬드라이 헤어화보

SKINCARE FOR HAIR

모발도 스킨처럼 관리하자. 먼저 스킨케어 첫 단계에 토너나 세럼으로 각질을 잠재워 피부결을 정돈하듯 촉촉하면서 가볍게 흡수되는 헤어 세럼으로 모발의 큐티클을 잠재운다. 그 위로 헤어 오일을 층층이 바르면 되는데, 동백 오일이나 아르간 오일 성분의 제품을 사용하면 모발의 광택이 오래 지속되고 모발이 한결 탄탄해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하이스펙 하이스펙스타일 헤어케어 테크니컬드라이 헤어화보

BOUNCE BOUNCE

단발이나 쇼트커트 헤어만큼이나 롱 헤어도 드라이 테크닉이 중요하다. 모발 뿌리의 볼륨이 전체적인 분위기를 좌우하기 때문. 지성 두피용 샴푸나 두피 전용 팩으로 두피의 유분을 완벽히 제거하고 모공을 깨끗하게 세정한다. 바람이 센 드라이어로 모발을 잘 말리고 두피 쪽은 찬 바람을 쐬어 뿌리 볼륨을 살려준다. 이때 고개를 양 쪽 아래로 살짝 숙여서 드라이하면 뿌리 볼륨의 지속력을 높일 수 있다.

젊음을 가두다

오랜 시간 동안 젊음을 유지하고 싶은 마음,
남녀노소 불문하고 모두가 갖고 있을 터.
한 때 피부 좋다는 말을 밥먹듯이 들었던 에디터는
훌륭하지 못한 라이프스타일. 잦은 야근, 스트레스로
그 좋던 피부를 다 낭비해 버렸다.

이제라도 회복을 꿈꾼다.
늦었을 때가 가장 빠른 거라고 했으니까.
그래서 꺼내든 건, 디올 스킨케어캡춰 유쓰(Capture Youth).
그 중에서도 ‘119 세럼’이라 불리는
‘인텐스 레스큐 에이지 딜레이 리바이털라이징 오일 세럼’
(Intense Rescue Age-delay Revitalizing Oil-serum) 그리고
‘에이지 딜레이 애드밴스드 크림(Age-delay Advanced Creme)’이다.

에디터는 평소 ‘에이지 딜레이 일루미네이팅 세럼
(Age-delay Illuminating Serum)’을 사용한다.
얼굴에 아주 건강해 보이는 광택을 주는 세럼인데, 피부에 생기를 돌게 한다.
그래서 디올 캡춰 유쓰 라인은 오래 전부터 신뢰하고 있다.

극건조 피부지만, 오일은 맞지 않아
평소 오일 함유 제품을 멀리했지만,
디올 스킨케어니까.


인텐스 레스큐 리바이탈라이징 오일-세럼
영롱하지 그지없는 초록색이다.
유해환경, 스트레스로 지치고 건조한 피부는
단순한 보습제나 수딩케어로 피부 본연의 힘과
생기를 되찾을 수 없다.
그래서 디올 스킨케어 캡춰 유쓰는
보다 근원적인 케어를 해주는 제품을 선보인 것.
바르는 순간, 오일에서 세럼으로 변하는 제형의
오일-투-세럼이 피부 안팎을 케어해
거칠어진 피부 결을 매끄럽게 가꾸어 주고,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 탄탄하며 생기 넘치는 피부를 만들어 준다.

이렇게 묽은 제형이다.
아무래도 오일이 첨가된 제품이다 보니 세럼보다는 조금 더 묽은 스타일.


이렇게 찹찹 발라봤다.
오일리한 느낌이 확 들긴 하지만
금세 세럼처럼 가볍고 부드럽게 발린다.

아주 가볍게, 촉촉하게 마무리되는 느낌.

아르간 오일의 유/수분 밸런스 효과로
피부에 닿는 순간 깊은 편안함을 느끼고
타마누 지방산이 약해진 피부 장벽을 케어해 준단다.

한달 여 발라본 결과
피부에 은은한 윤기가 흐르는 걸 느낄 수 있다.
그리고 극심하게 건조하고 메마른 피부가
촉촉해진 느낌이 확실히 든다.

에디터는 여기에 한 가지 제품을 더했다.

캡춰 유쓰 에이지-딜레이 애드밴스드 크림.

황산화 효과가 탁월한 자연 유래 성분,
아이리스 추출물을 풍부하게 함유한
메가 크림이 피부를 건강하게 케어 해주는 제품이다.

피부 시간이 멈춘 듯 노화의 흔적을 완화해 주는 크림이다.
이 얼마나 솔깃한 설명인가.

앞서 소개한 ‘119 세럼’과 함께 사용하면 효과가 배가 된다는 것!

아이리스 플로렌티나의 놀라운 항산화 효과와
섬세하고 부드러운 텍스처가 고르지 않은 피부결을 매끄럽게 정돈해 준다.

이렇게 리치한 질감이다.
꾸덕한 질감을 맹신하긴 하지만,
무겁기만 하고 효과가 없으면 꽝.

캡춰 유쓰 크림은 가볍게 삭 발린다.
매끈 매끈한 느낌이 오래가지 않고 빠르게 흡수되서
아침에 발라도 그리 부담스럽지 않은 정도.

밤에는 오일세럼과 함께 블렌딩해
얼굴 구석구석에 발라준다.


에디터의 겨울철 민감하고 건조해진 피부 해결책.
‘119 세럼’과 ‘캡춰 유쓰 에이지 딜레이 애드밴스드 크림’
1개월 써본 결과 매우 만족한다.
오래오래 쓰면 제품의 이름처럼
지금의 젊음(?)도 가둬버릴 수 있을 것 같은
믿음이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