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LKING THIS PLANET

발렌시아가 발렌시아가화보 발렌시아가컬렉션
가죽과 코튼을 조합한 멀티 패널 트렌치코트, 언밸런스 스커트, 카프스킨 사이하이 부츠 모두 발렌시아가(Balencia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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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롱프뢰유 기법으로 여러 벌의 아우터를 겹쳐 입은 것처럼 디자인한 코트, 로고 프린트 실크 드레스, 카프스킨 스터드 장식 토트백, 네온 컬러 레이스업 샌들 모두 발렌시아가(Balencia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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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쿤 실루엣의 퀼팅 코트, 로고 프린트 실크 셔츠, 로고 프린트 러플 스커트, 화이트 카프스킨 부츠 모두 발렌시아가(Balencia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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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프린트를 조합한 언밸런스 슬리브리스 드레스, 로고 패턴 니트톱, 스카프를 엮은 초커, 로고 프린트 쇼퍼백, 수채화가 연상되는 패턴의 팬타 슈즈 모두 발렌시아가(Balencia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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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 장식 카프리 팬츠, 타탄 체크 퀼팅 재킷, 스카프로 밑단을 장식한 네온 그린 셔츠 드레스, 아쿠아 블루 카프스킨 부츠 모두 발렌시아가(Balencia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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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 패딩 안감의 오버사이즈 데님 코트, 스카프로 밑단을 장식한 셔츠 드레스, 포켓 장식 카프리 팬츠 모두 발렌시아가(Balencia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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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치로 독특한 패턴을 완성한 터틀넥 스웨터, 깅엄 체크 스냅 장식 스커트, 모노그램 쇼퍼백, 화이트 레이스업 샌들, 실버 컬러 링 이어링 모두 발렌시아가(Balencia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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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빙 디테일의 멀티컬러 스트레치 톱, 네온 컬러 후프 이어링 모두 발렌시아가(Balencia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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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빙 디테일의 멀티컬러 스트레치 톱 발렌시아가(Balencia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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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밸런스 슬리브리스 드레스, 로고 프린트 팬타 슈즈, 네온 컬러 후프 이어링 모두 발렌시아가(Balencia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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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컬러 드레이핑 블라우스, 추상적인 프린트의 스커트, 화이트 카프스킨 부츠, 후프 이어링과 버튼 이어링 모두 발렌시아가(Balencia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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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 프린트 슬리브리스 랩 드레스와 크루넥 카디건, 브랜드 로고 디테일의 미니 사이즈 ‘빌 데이’ 숄더백, 그린 팬타 슈즈, 볼드한 로고 장식 초커 모두 발렌시아가(Balenciaga).

스타일리시한 신랑을 위한 쇼핑 가이드 #로맨틱

남자스타일링 맨즈쇼핑가이드 보테가베네타 토즈 펜디 페라가모
위 왼쪽부터 시계 반대 방향으로) 네이비 블루 재킷 2백5만5천원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 베이식한 드레스 셔츠 19만8천원 암위(am.we), 로고 장식 벨트 가격 미정 지방시(Givenchy), 깔끔한 네이비 팬츠 가격 미정 암위(am.we), 딥 브라운 로퍼 70만원 토즈(Tod’s), 로고 플레이 양말 가격 미정 펜디(Fendi), 도트 무늬 블루 타이 12만9천원 에스티 듀퐁 클래식(S.T. Dupont Classic), 화이트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실버 커프 링크스 가격 미정 프레드(Fred), 투톤 클러치 백 1백5만원 살바토레 페라가모(Salvatore Ferragamo), 날짜창이 있는 다이얼에 블루 사피아노 가죽 스트랩을 매치한 루미노르 두에 3 데이즈 오토매틱 아치아이오 워치 7백50만원대 파네라이(Panerai).
맨즈쇼핑가이드 남성로퍼 로퍼 휴고보스 페라가모
위부터) 가죽의 질감이 독특한 옥스퍼드 슈즈 가격 미정 휴고 보스(Hugo Boss), 스웨이드 로퍼 85만원 살바토레 페라가모(Salvatore Ferragamo), 펀칭 디테일의 윙팁 옥스퍼드 슈즈 1백14만원 알든 바이 유니페어(Alden by Unipair).
맨즈쇼핑가이드 양말 남성양말 폴로랄프로랜 캘빈클라인
스트라이프 양말, 붉은색으로 로고를 수놓은 네이비 양말 각각 2만원대 모두 폴로 랄프 로렌(Polo Ralph Lauren), 도톰한 니트 양말 3만8천원 쏘치 바이 샌프란시스코 마켓(Sozzi by San Francisco Market), 블루와 블랙, 화이트가 선명한 대비를 이룬 양말 가격 미정 캘빈 클라인 205W39NYC 바이 분더샵(Calvin Klein 205W39NYC by BOONTHESHOP).
재킷 남성재킷 맨즈쇼핑가이드 김서룡 디올옴므
왼쪽부터) 실키한 베이지 재킷 1백89만원 김서룡(Kimseoryong), 단정한 네이비 재킷 가격 미정 암위(am.we), 파스텔 핑크 재킷 가격 미정 디올 옴므(Dior Homme).

 

2019 S/S 트렌드 키워드 ③

BOLD CHAIN

은은한 반짝임으로 로맨틱한 매력을 자아내던 체인이 과감한 레트로 무드로 변신했다. 체인 사이의 간격이 넓어지고 두께가 두꺼워졌을 뿐 아니라 커다란 펜던트까지 더한 것이 큰 특징. 엄청난 존재감을 발휘하는 새 버전의 체인을 즐길 때 기억해야 할 스타일링 포인트는? 부드러운 실루엣의 드레스와 매치할 때 더욱 큰 시너지 효과를 낸다는 점이다.

RIBBON’S BACK

새 시즌 러플 못지않게 시선을 끈 디테일은 리본이다. 생 로랑과 아이그너처럼 리본을 모던하고 로맨틱하게 활용한 경우가 있는가 하면, 에르뎀과 에밀리아 윅스테드처럼 과장되게 디자인한 사례도 적지않다. 유치하다며 옷장 깊숙이 넣어두었던 리본 블라우스를 꺼낼 때가 왔다는 말씀!

TIE-DYE & BLEACH

원단을 자유롭게 실로 묶어 염색한 타이다잉(홀치기염색)과 원단의 일부를 표백하는 블리치기법이 트렌드로 급부상하고 있다. 1990년대 말쯤 유행하던 날염 티셔츠와 스노 진을 떠올리면 어렵게 느껴지는 이 용어도 쉽게 다가올 것. 부디 세기말 패션이라 기피하지는 말기를. 의도된 촌스러움(!)이야말로 타이다이와 블리치의 가장 큰 매력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