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끌레르 X 랑콤 사진전, WORKING MODEL

모델 송경아 퍼스트루머디자이너
슬립 드레스, 반소매 니트 톱 모두 가격 미정 프라다(Prada), 등에 살짝 얹어놓은 토트백 69만원 퍼스트루머(1st Rumor).

송경아를 ‘톱 모델’만으로 설명하긴 힘들다. 2014년 친구들과 론칭한 가방 브랜드 ‘퍼스트루머’, 여러 매체에 공개된 직접 꾸민 집, 수준급 뜨개질 솜씨 등 그녀가 하는 크고 작은 일은 뭇 여성의 환호를 받는다. 톱 모델, 엄마, 가방 디자이너, 인테리어 디자이너 외에 또 어떤 수식을 붙일 수 있을까? 송경아는 그저 무엇이든 잘한다. 모델·퍼스트루머 디자이너 인테리어 디자이너 송경아

버버리 모델 안아름 크리에이티브디렉터
미니드레스, 허리에 두른 실크 톱, 로고 패턴 양말, 펌프스, 브로치 모두 가격 미정 버버리(Burberry).

안아름은 얼핏 봐도 풍기는 아우라가 범상치 않다. 생김새도 평소 입고 다니는 옷도 좋아하는 것도 남다르다. 단순한 피사체 이상을 꿈꾸고 새로운 시각을 더해 나만의 것을 만들고 싶어 하던 안아름은 최근 직접 콘텐츠를 제작한다. 창작물에 맞는 시안을 짜 스태프를 구성하고 앵글을 고민한다. 패션 문화 전반에 관한 심도 있는 지식과 그녀의 욕심이 어우러진 안아름표 콘텐츠는 이제 시작이다. 모델·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안아름

막스마라 장수임 모델 광고PD
원숄더 톱, 재킷, 코트, 팬츠, 프릴 장식 펌프스 모두 가격 미정 막스마라(MaxMara).

큰 키에 그야말로 조막만 한 얼굴, 누가 봐도 모델 중의 모델인 장수임이 언젠가부터 카메라를 한 손에 들고 서울패션위크를 누비기 시작했다. 콘텐츠를 만드는 것, 기획하는 일에 관심이 많았던 그녀는 현재 광고 대행사에서 PD로 일한다. 잦은 야근과쌓이는 업무에 지치기도 하지만, 장수임은 안다. 새로운 일에 도전했을 때 성취감을. 모델·광고 PD 장수임

지방시 모델 더오프라인숍대표 김나래
플리츠 드레스, 포인티드 토 슈츠, 오버사이즈 귀고리 모두 가격 미정 지방시(Givenchy), 모자는 에디터 소장품.

김나래의 사업 수완은 이미 검증됐다. 몇 년 전 불모지이던 ‘블로그 마켓’에서 승리를 맛본 주인공이니까. 특유의 털털한 성격과 쉽게 따라갈 수 없는 사교성 그리고 똑 부러진 태도. 언젠가 오프라인 매장을 낸다던 그녀는 지금 성수동에서 잘나가는 음식점 사장이다. 매일 아침 직접 장을 보고 칵테일을 만들며 서빙도 한다. “손님들은 제가 알바생인 줄 알아요”라던 김나래에게 위풍당당한 ‘사장님’ 모자를 선물했다. 모델·더오프라인숍 대표 김나래

프라다 모델 DJ 안나
포플린 셔츠, 니트 풀오버, 가죽 드레스, 플랫폼 스니커즈 모두 가격 미정 프라다(Prada).

안나는 다재다능하다. UCLA에서 인테리어 건축 디자인을 전공했고, 무려 4개 국어를 구사한다. 여기까지만 설명해도 완벽한 ‘엄친딸’인 그녀는 요즘 디제잉도 시작했다. 샤넬, 프라다 등 업계에서 핫하고 손꼽히는 행사의 노래는 안나, ‘DJ Kinokino’의 몫이다. 최근 펨 서울(Femme Seoul)의 일원이 되기도 했다. 촬영 당일에도 디뮤지엄 전시 오프닝 파티의 음악을 맡았다. 모델·DJ 안나

모델 포토그래퍼 이혜승
턱시도 재킷, 실크 톱, 팬츠 모두 가격 미정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 머리에 쓴 깃털 헤드피스 가격 미정 큐밀리너리(Q. Millinery).

이혜승은 조용하고 진중한 여성이다. 또래의 여성과 다른 무언가가 있다. 언제부터였을까? 이혜승은 카메라 반대편에 궁금증이 생겼다. 주변 사람을 취미 삼아 찍으며 꿈이 생겼을 터. 최근 매거진이나 브랜드와 작업하며 조금씩 천천히 신중하게 사진가의 길을 걷고 있다. 모델·포토그래퍼 이혜승

 

마리끌레르 X 랑콤 사진전, BECAUSE OF YOU

부산시설공단 세계여성의날 여성의날 랑콤 부산시설공단핸드볼팀

시합과 훈련으로 1년 열두 달 중 열 달 이상 함께 지내요. 선수들 간에 나이 차이가 많게는 스무 살 이상 나는데 그래서 더 가족 같은 분위기예요. 때로는 엄마처럼, 때로는 언니처럼 서로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줘요.

부산시설공단 핸드볼팀

(가운데 위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김수정·노지훈·강은혜·박준희·정가희·함지선·최지현

 

세계여성의날 여성의날 랑콤 이혜주 이혜주화보
최이수가 입은 하늘색 원피스 컬리수, 헤어핀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이혜주가 입은 살구색 샤 드레스 레지나 표.

이수는 제게 새로운 삶을 선물해준 귀한 존재예요. 이수가 태어나면서 삶의 중심이 저 자신이 아닌 가족으로 옮겨졌죠. 이수를 떠올리면 하루하루를 더 열심히 살게 돼요.

모델 이혜주·최이수 모녀

 

세계여성의날 여성의날 랑콤 핀다
왼쪽부터) 정은애가 입은 스트라이프 트렌치코트 블랙 펑키, 귀고리 뚜아후아, 앵클부츠 슈츠, 최다인이 입은 네이비 터틀넥 톱, 화이트 크롭트 팬츠 모두 마시모 두띠, 부츠 레이첼 콕스, 귀고리와 팔찌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이혜민이 입은 수트 모니카앤모블린, 슈즈 슈츠, 귀고리 먼데이에디션, 홍제연이 입은 네이비 트렌치코트 클루드클레어, 슈즈 레이첼 콕스, 귀고리 먼데이에디션.

순수하고 열정 넘치는 매력적인 사람들과 함께 일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매일 새롭게 배우고 도전하며 함께 성장하고 있어요.

핀다(Finda)

(오른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개발자 홍제연·대표 이혜민·UIUX 디자이너 최다인·마케터 정은애

 

세계여성의날 여성의날 랑콤 변정수 유채원 변정수딸
변정수가 입은 스윔수트 엠포리오 아르마니 언더웨어, 유채원이 입은 보디수트 레페토.

딸이 있다는 건 큰 행운이에요. 평생 마음이 통하는 친구를 얻었으니까요!

배우 변정수

남다른 감각을 가진 엄마 덕분에 저 역시 알록달록한 컬러 매치나 레이어드 룩을 늘 자신 있게 연출하는 능력이 생겼죠!

유채원

 

세계여성의날 여성의날 랑콤 박막례 최유라 박막례화보
박막례가 입은 하늘색 플라워 패턴 드레스 랭앤루, 액세서리는 본인 소장품, 김유라가 입은 핑크 베이지 드레스 쟈니 헤잇 재즈, 귀고리 삿치.

유라야, 높은 구두 오래 신지 마라. 마흔 살 넘어서 무릎 나간다. 나랑 같이 오래 놀러 다니려면 건강해야지!

유튜버 박막례

어느덧 나의 여행 메이트가 된 할머니. 무릎 운동 열심히 해서 앞으로도 세계 곳곳을 할머니랑 함께 다니고 싶어요.

손녀 김유라

 

세계여성의날 여성의날 랑콤 정샘물 정샘물딸
유아인이 입은 핑크 드레스 펜디 키즈, 헤어핀 후루타, 정샘물이 입은 드레스는 본인 소장품, 헤어핀 후루타, 유라엘이 입은 옷, 모자, 슈즈는 본인 소장품.

두 딸을 키우면서 수시로 천국과 지옥을 오가지만 제 삶의 반경이 더 넓고 깊어지는 것을 느껴요. 아인이와 라엘이는 제 삶의 기쁨이자 원천, 희망이에요. 두 딸 덕분에 삶을 더 잘 살아내고 싶어지거든요.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유아인·유라엘 모녀

 

세계여성의날 여성의날 랑콤 정멜트 레이크넨 먼데이에디션
왼쪽부터) 이예지가 입은 드레이프 드레스 유어네임히얼, 화이트 슈즈 레이크넨, 귀고리와 네크리스 모두 먼데이에디션, 윤홍미가 입은 라벤더 컬러 파자마 셔츠 멜트, 화이트 데님 플레어 팬츠 버쉬카, 귀고리 먼데이에디션, 슈즈 레이크넨, 김사라가 입은 프린팅 파자마 멜트, 귀고리 먼데이에디션, 슈즈 레이크넨.

척박한 땅에 내리는 단비 같은 존재예요.

멜트 대표 이예지

비슷한 행보를 걸으며 지치고 힘들 때마다 서로 다독여주는 든든한 동료들이죠.

레이크넨 대표 윤홍미

각자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하며 늘 좋은 자극을 주는 친구들이에요.

먼데이에디션 대표 김사라

 

유기 동물 보호소에서 망고는 2011년, 탱고는 2016년에 입양했어요. 당시엔 아픈 곳이 많은 망고와 탱고를 살려야 한다는 마음으로 데려왔는데 지금은 오히려 제가 더 의지하게 됐어요.

배우 이엘

 

세계여성의날 여성의날 랑콤 한국무용 시니어자원봉사단

긴 세월 서로 다른 일을 하며 살다가 이제는 함께 모여 여가 활동도 즐기고, 봉사 활동도 하며 인생의 제2막을 함께 걸어가는 동반자 같은 존재예요.

분당종합사회복지관 브라보시니어자원봉사단 한국무용팀

(왼쪽부터) 송효인·원사덕·유옥자·이상순·김정우·이정재

 

세계여성의날 여성의날 랑콤 모녀화보 김윤미 스타일리스트
스트라이프 티셔츠 모두 시우시우, 바지와 귀고리는 본인 소장품.

시우는 작고 소소한 제 일상 같은 아이예요. 큰 기복 없이 잔잔하고 평온하게 흘러가는 하루하루의 중심에 시우가 있어요. 즐거움과 슬픔, 기쁨 같은 감정을 함께 느끼는 제 삶의 일부죠.

스타일리스트 김윤미·박시우 모녀

 

세계여성의날 여성의날 랑콤 필라테스 윤채영 윤형원 윤쌤
윤원형이 입은 러플 칼라 블라우스 보카바카, 플리츠스커트 스타일난다, 윤채형이 입은 오버사이즈 화이트 셔츠 듀이듀이, 귀고리 젬마알루스.

B(birth)와 D(death) 사이의 가장 소중한 짝꿍, 바로 제 쌍둥이 동생이죠.

필라테스 강사 윤채형

나에게 언니는 음악과 같아요. 모든 순간 필요하고 내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해주는 존재니까요.

동생 윤원형

 

 세계여성의날 여성의날 랑콤 아이비 두두 아이비화보
화이트 블라우스 커먼유니크, 핑크 재킷과 팬츠 제인 송, 귀고리 고이우, 반지 파나쉬, 화이트 슈즈 모노톡시.

제가 어떤 모습이든지 상관없이 항상 저를 따르는 이 귀여운 반려견을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어요. 두두는 제게 가족 이상의 존재예요.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아이비

 

세계여성의날 여성의날 랑콤 아이비 치어리더 안젤로

초등학교 6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 우리는 나이도 다니는 학교도 사는 지역도 다 달라요. 연습도 일주일에 한 번밖에 못 하지만 무대 위에 서면 대형이 척척 맞죠. 함께하는 시간은 적어도 치어리딩이라는 공통점이 우리를 하나로 뭉치게 하거든요.

치어리더팀 안젤로

(왼쪽부터) 박수연·최서현·박주연·오연재·박서정·김서윤·이소연·오다혜·장은하·박지유·유세린

 

세계여성의날 여성의날 랑콤 프롬비기닝 박려진 전수린
전수린이 입은 화이트 톱 그레이 양, 와이드 진 리바이스, 진주 귀고리 젬마알루스, 박려진이 입은 데님 셔츠 리바이스, 데님 니렝스 스커트 타라 자몽.

2013년에 모델과 대표로 수린이와 처음 만났어요. 지금은 브랜드를 함께 이끌어가는 파트너이자 친자매보다 가까운 사이가 됐죠.

프롬비기닝 대표 박려진

언니는 저의 꿈을 찾게 해준 은인이자 항상 저를 따뜻하게 품어주는 엄마 같은 존재예요.

프롬비기닝 모델 겸 미닛뮤트 디렉터 전수린

3월 향수&헤어&바디 뷰티 신상

뷰티신상 3월신상 신상향수 신상바디 신상헤어제품

PERFUME

1 에르메스 운 자르뎅 수르 라 라군 오 드 뚜왈렛. 100ml, 16만5천원. 이탈리아 베네치아의 비밀 정원을 연상시키는 향수. 고요한 바람을 타고 코끝을 간지럽히는 부드러운 플로럴 그린 계열의 향. 여기에 은은하게 퍼지는 우디 계열 향이 어우러져 풍부한 잔향을 남긴다.

2 겐조 플라워바이겐조 오 드 비. 50ml, 10만2천원. 당장이라도 사랑에 빠질 것만 같은 매혹적인 플로럴 향을 담았다. 오렌지 블로섬과 불가리안 로즈가 섞인 상큼한 플로럴 향으로 실제로는 향이 없는 포피의 향을 창조했다.

3 구찌 블룸 아쿠아 디 피오리 오 드 뚜왈렛. 100ml, 16만5천원. 플로럴 향의 구찌 블룸에 그린 계열의 상쾌한 향을 더해 젊음과 우정의 에너지를 향기로 표현했다. 산뜻한 그린 갈바눔과 사랑스러운 카시스 버드가 어우러져 활력 넘치는 향을 풍성하게 발산한다.

4 이세이 미야케 로디세이 퓨어 뻬딸 드 넥타. 50ml, 10만4천원. 이슬방울이 활짝 핀 꽃잎 위로 떨어지며 향이 은은하게 퍼지는 모습을 보틀에 그대로 담았다. 새하얀 장미꽃이 가득한 정원의 향기를 표현한 향으로, 앰버그리스와 캐시메란 어코드가어우러져 부드러운 봄 내음을완성했다.

5 토미 힐피거 토미 걸 나우 오 드 뚜왈렛. 30ml, 4만1천원. 여성스러운 허니 서클과 달콤한 탠저린, 상쾌한 스피어민트가 뒤섞인 플로럴 프루티 계열의 향. 장난기 가득한 여성을 연상시키는 경쾌한 향기로 브랜드의 시그니처 컬러를 입은 보틀과 사랑스럽게 어우러진다.

6 조 말론 런던 와일드 플라워스 앤 위즈 컬렉션 윌로 앤 앰버 코롱. 30ml, 9만7천원. 보기만 해도 싱그러운 향기를 느낄 수 있도록 보틀에 일러스트를 새겼다. 캐시미어 우드와 스모키한 베티버, 우디 향이 어우러지고 관능적인 앰버 향이 퍼진다.

7 메리케이 드림 피어리슬리 오 데 퍼퓸. 50ml, 6만원. 꿈을 향해 나아가는 여성들의 용기와 희망을 향기로 표현했다. 활기를 더하는 강렬한 베르가모트와 로즈 드 마이의 달콤한 꿀 향으로 시작해 편안한 시더우드 향으로 우아하게 마무리된다.

8 겔랑 몽 겔랑 로즈 오 드 뚜왈렛. 50ml, 12만7천원. 자신감 넘치는 자유로운 도시 여성을 연상시키는 향. 성숙함과 순수함의 양면성이 느껴지는 불가리안 로즈와 싱그러운 분위기를 더하는 네롤리가 만나 생기 넘치는 향을 완성했다.

뷰티신상 3월신상 신상향수 신상바디 신상헤어제품

HAIR & BODY

1 프리메라 더 릴리프 크림 포 스트레치 마크. 200ml, 4만2천원대. 살이 터서 생긴 붉은 선을 완화하고 피부결을 보드랍게 가꾸는 튼 살 완화 크림. 파라벤, 페녹시 에탄올 등 10가지 주의 성분을 배제해 임산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2 온더바디 벨먼 내추럴 스파 밤부 차콜 스크럽 바디 워시. 600g, 1만2천9백원. 먼지를 흡착하는 효과가 뛰어난 숯을 주성분으로 하고, 지중해의 화산암에서 얻은 미네랄 스크럽을 첨가해 묵은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하고 노폐물을 깨끗하게 씻어낸다.

3 아쿠아 디 파르마 콜로니아 솝 파우더. #콜로니아, 75g, 4만5천원. 파우더 타입 클렌저로 모발을 제외한 보디 전체에 사용할 수 있다. 쌀 녹말과 탈크 입자로 구성돼 물에 닿으면 부드러운 비누 거품이 일어 노폐물을 말끔하게 제거하고 향긋한 콜로니아 향을 남긴다.

4 아로마티카 라이블리 바디 밀크 스윗 라벤더. 300ml, 1만6천원. 시어버터, 해바라기씨 오일 등 식물 유래 보습 성분이 피부 깊숙이 촉촉한 수분을 전한다. 천연 라벤더와 라바딘 에센셜 오일, 베르가모트 오일이 어우러져 우아한 허브 향을 풍기는 보디 로션.

5 브리티시엠 아나토 헤어 오일. 70ml, 3만2천원. 손상으로 모발이 엉키는 현상을 방지하고 윤기 나는 머릿결을 연출한다. 유기농 호박씨와 아르간 오일로 이루어진 아나토 콤플렉스가 모발에 보호막을 형성해 자외선과 미세먼지로부터 모발을 보호한다.

6 존프리다 프리즈 이즈 미라큘러스 리커버리 딥 컨디셔너. 150ml, 1만9천원. 손상된 모발 깊숙이 영양을 공급하는 홈 케어 모발 마스크. 끝이 갈라진 모발뿐 아니라 부스스한 곱슬머리를 정돈하는 데도 효과적이다.

7 이브로쉐 컨센트레이티드 샴푸 올 헤어 타입. 100ml, 5천9백원. 농축 샴푸로 기존의 3분의 1 양으로 샴푸를 할 수 있고, 생분해가 용이한 제형을 사용해 환경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8 엘라스틴 모로칸 아르간 오일 세럼. 75ml, 9천9백원. 모로칸 아르간 오일이 손상된 모발 큐티클에 영양을 공급하는 오일 세럼. 끈적이지 않아 수시로 덧바르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