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나는 브랜드

넘버즈인 신규브랜드 신규뷰티브랜드
위부터) #5 잡티 이별 세럼. 50ml, 2만8천원. #0 생기 워터 세럼. 50ml, 2만8천원. #8 착한 시카 세럼. 50ml, 2만8천원.

넘버즈인

복합적인 피부 문제를 해결하는 세럼 10종을 열 가지 숫자를 붙여 선보인다. 제품에 따라 수분 세럼, 에멀션, 젤 등 다양한 텍스처로 구성되며, 전 제품의 용량과 가격이 동일하다. 각자의 피부 상태에 맞는 세럼을 두세 가지 블렌딩해 사용하면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특히, 5mL 사이즈의 샘플 10개로 구성해 열 가지 세럼을 모두 체험해볼 수 있는 넘버 키트가 인기다.

 신규브랜드 신규뷰티브랜드 베이직
위부터) 리제너레이팅 오일. 35ml, 4만8천원. 코렉팅 페이셜 스크럽. 70ml, 3만8천원.

베이직

스킨케어 루틴을 따르며 일상의 작은 행복을 느끼고 치유의 시간을 경험할 수 있게 하는 것을 모토로 하는 브랜드 베이직. 동물실험을 지양하고 공정무역으로 수급한 그린 커피빈을 주원료로 하는 비건 뷰티 브랜드로 알코올, 인공 향료, 색소, 파라벤,실리콘 등을 엄격하게 제외해 피부가 민감한 사람도 안심하고 쓸 수 있다.

 신규브랜드 신규뷰티브랜드 더뷰티풀팩터
위부터) 코어 앰플. 40ml, 3만5천원. 클렌징 앰플. 210ml, 2만2천원. 에센셜 원 플루이드. 180ml, 2만8천원.

더뷰티풀 팩터

바바 패션 그룹에서 론칭한 더모코스메틱 브랜드. 특허받은 프랑스 프로바이오틱스와 콜라겐, 세라마이드 3가지 원료를 리포솜 상태로 만든 피부 유산균을 독자적으로 개발했다. 피부 깊숙이 유효 성분을 전달해 피부 균형을 조절하고 피부 자생력을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프레시, 코지, 조이, 서프라이즈, 릴리프의 다섯 가지 감성으로 나눠 제품을 출시한다.

랑콤 X 마리 #MAKE SOME HAPPY

7년째 꾸준히 여성의 행복을 응원하는 뷰티 브랜드가 있다는 건 얼마나 든든한 일인지 모른다. 자신의 꿈과 행복을 찾아 나서는 여성을 응원하고, 1백11주년을 맞은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뷰티 브랜드 랑콤과 마리끌레르가 함께 특별한 사진전을 마련했다. 여성의, 여성에 의한, 여성을 위한 사진전 <#Make Someone Happy>를 개최한 것. 3명의 여성 포토그래퍼 신선혜, 김선혜, 류경윤 작가와 함께 여성을 행복하게 만드는 일, 여성 스스로 행복을 느끼는 자신만의 뷰티 모먼트 그리고 함께라서 더 행복한 여성들이라는 주제로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가 열린 앤트러사이트 2층을 가득 메운 사진에는 사랑스러운 유기 고양이와 함께 촬영한 배우 이엘, 새빨간 입술이 매력적인 모델 김새롬, 컬러풀한 메이크업이 돋보이는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 모델을 넘어 인생의 제2 막을 당차게 열어가고 있는 모델 송경아와 안아름 그리고 요즘 대세로 떠오른 유튜브 스타 박막례 할머니를 등 52명의 여성이 담겨 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많은 미스 마리와 방문객들은 마음에 드는 사진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는가 하면, 사진 속 주인공처럼 환한 미소로 행사를 즐겼다. 3층에 마련된 행사장에는 랑콤의 대표 제품으로 손꼽히는 랑콤 압솔뤼 루즈와 뗑 이돌 파운데이션을 직접 써볼 수 있는 테스트 존과 ‘나에게 행복이란?’이라는 주제로 한 포스트잇 월이 준비돼 있었다. 해 질 무렵, 아나운서 김해나의 진행으로 오프닝 행사가 막을 올렸다. 랑콤 코리아의 정유선 부장은 “오늘 ‘여성의 날’이 포털 사이트 검색어 1위에 등극한 걸 보니 점점 더 많은 사람이 여성의 날을 인식하게 된 것 같다. 이 자리에 참석한 많은 여성분들 역시 평소보다 더 행복한 하루를 보내길 바란다”라는 말로 축사를 대신했다. <마리끌레르> 안소영 편집장은 “지금도 세계 어딘가에서 투쟁 중인 많은 여성이 자신만의 권리를 되찾고 더 행복할 수 있기를 응원한다”라는 메시지로 행사의 의미를 더 했다.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깜짝 방문한 모델 김새롬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할 때 더 큰 행복감을 느낄 수 있다. 다른 사람의 시선에 흔들리기보다는 나 자신이 원하는 것, 나 자신이 행복할 수 있는 일을 하길 바란다”는 말로 여성의 행복을 응원했다. 오프닝 행사의 하이라이트로 독보적인 보컬을 바탕으로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가수 선우정아의 공연이 이어지며 그녀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행사장 가득 울려 퍼졌다. 거창하진 않지만 이렇게 매해 여성의 행복을 기원하는 랑콤과 마리끌레르의 노력이 여성의 더 나은 삶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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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TOUCH OF J’AD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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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디올향수 신상향수 향수추천 롤러향수
쟈도르 롤러-펄 오 드 퍼퓸 쟈도르를 새로운 리추얼로 즐길 수 있는 롤온 타입 오 드 퍼퓸. 섬세한 펄 애플리케이터로 목 주변, 팔목 등 맥박이 뛰는 곳을 부드럽게 어루만지듯 바르면 쟈도르의 풍성한 플로럴 부케 노트를 어디서든 만끽할 수 있다. 20ml, 5만9천원대.

지극히 개인적인 얘기지만 나는 향에 있어서 꽤 사치스러운 사람이다. 마음이 동하는 향을 발견하면 얄팍한 지갑을 기꺼이 열고, 어떤 향에 사로잡히면 그 향을 담은 제품을 모두 가져야 직성이 풀린다. 향수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런 내 성향을 백분 이해할 터. 외출 전 스프레이로 피부에 향을 입히는 행위와 핸드크림을 수시로 바르는 행위, 캔들이나 디퓨저로 공간에 향을 채우는 행위는 엄연히 다르니까. 향기는 화학 분자로 느끼는 후각적인 체험인 동시에 경험의 즐거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디올에서 향기를 즐기는 새로운 뷰티 리추얼의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쟈도르를 롤온 타입의 오 드 퍼퓸으로 선보인다. 관능적인 골드빛으로 빛나는 디올 쟈도르는 풍부한 상상력과 후각적인 아름다움으로 여성들에게 자유와 행복을 선사하고자 한 디자이너 크리스찬 디올의 사명감과 철학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2000년에 탄생해 디올을 상징하는 향기로 사랑받고 있는 쟈도르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미니어처 향수라는 점도 특별하다. 쟈도르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겐 작고 영롱한 비주얼만으로도 소장가치는 충분한 셈. 우아한 암포라 보틀의 묵직한 캡을 열면 섬세한 펄 애플리케이터가 등장하는데, 목 주변과 팔목 등 맥박이 뛰는 피부를 어루만지듯 굴리면 풍성한 플라워 부케 노트가 은은하게 살결에 밴다. 쟈도르가 어마어마한 수의 마니아를 거느릴 수 있는 또 다른 이유는 정성스레 정제한 플라워 어코드 때문이다. 최상의 플라워 넥타 한 방울은 우아한 아우라를 뿜어내며 눈부신 아름다움을 완성한다. 향기를 넘어 우아하고 아름다운 경험을 선사해줄 쟈도르의 새로운 아이콘, ‘디올 쟈도르 롤러-펄 오 드 퍼퓸’으로 언제 어디서나 향기를 누릴 수 있는 새로운 퍼퓸 리추얼을 경험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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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파우치에 쏙 들어가 휴대하기 편한 디올 쟈도르 롤러-펄 오 드 퍼퓸으로 언제 어디서나 관능적인 쟈도르의 향기를 경험할 수 있다. 섬세한 펄애플리케이터로 목 주변, 팔목 등 맥박이 뛰는 부위에 돌돌 굴리듯 바르는 우아한 순간을 경험해보자.                                        

쟈도르 오 드 퍼퓸 쟈도르 라인에서 가장 오래 사랑받아온 오 드 퍼퓸. 감미로운 달콤함을 선사하는 코모로의 일랑일랑 에센스, 따뜻하고 관능적인 터키산 다마세나 로즈, 플로럴 향의 화신이라 할 수 있는 재스민 삼박이 조화를 이룬다. 30ml, 9만7천원대 / 50ml, 15만원.

쟈도르 인조이 디올 퍼퓨머-크리에이터 프랑수아 드마쉬의 터치가 더해져 매력적인 향과 상쾌한 플로럴-프루트-솔티 어코드가 탄생했다. 산뜻하고 발랄한 향을 즐길 수 있다. 30ml, 7만9천원대 / 50ml, 12만4천원대.

쟈도르 오 드 뚜왈렛 산뜻하고 달콤한 스파클링 플로럴 향. 프로방스의 보물로 통하는 발로리산 네롤리의 산뜻한 향에 지중해의 따뜻한 기운을 더했다. 블러드 오렌지의 달콤한 시트러스와 스리랑카 샌들우드 에센스가 어우러져 관능적이다. 50ml, 12만4천원대 / 100ml, 17만8천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