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스킨케어 뷰티 신상

스킨케어 3월신상 뷰티신상

1 바이오더마 센시비오 토너. 250ml, 2만7천원. 스트레스로 예민해진 피부를 다독이는 진정 토너. 피부 표면에 남은 메이크업뿐 아니라 모공 속 미세먼지까지 말끔하게 닦아내고, 피부 자생력을 높여 건강한 피부로 가꾼다.

2 어딕션 페이셜 미스트 로즈 & 쥬니퍼베리. 50ml, 2만9천원. 로즈 오일과 쥬니퍼베리 오일을 함유한 페이셜 미스트. 메이크업 후 얼굴에 분사하면 도자기같이 매끈한 윤광 피부가 연출된다. 미니 사이즈로 휴대가 간편하고 기내 반입이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3 셀베리어 시카엔 릴리프 토너. 200ml, 1만8천원대. 독자적으로 개발한 레드 센시힐 콤플렉스TM가 피부 민감도를 낮춰 붉게 달아오른 피부를 다독인다. 에코서트 인증을 받아 피부가 예민한 사람도 안심하고 쓸 수 있다.

4 더샘 더마 플랜 수딩 베리어 앰플. 50ml, 2만2천원. 사철쑥 추출물과 베타글루칸을 함유해 외부 유해 환경에 지친 피부에 휴식을 준다. 흐르는 워터 타입으로 끈적이지 않고 빠르게 스며들어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것이 특징이다.

5 더 히스토리 오브  비첩 순환 미스트. 100ml, 7만원대. 순환 비첩 에센스의 유효 성분을 그대로 담았다. 안개 분사로 피부에 즉각 수분을 공급하고, 사용 후 피부 순환을 촉진해 피부를 맑게 개선하며 촉촉한 생기를 준다.

6 프리엔제 안젤리카 토너. 170ml, 1만원대. 강인한 생명력을 지닌 안젤리카 허브 성분이 피부에 보호막을 형성해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피부와 가장 유사한 pH 5.5로 피부가 민감한 사람도 자극 없이 편안하게 쓸 수 있다.

7 비오템 아쿠아수르스 아우라 세럼. 50ml, 6만1천원대.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는 워터 세럼과 광채 피부를 연출하는 글로 세럼을 하나에 담은 멀티 세럼. 사용 전 흔들면 두 제형이 섞이며 만들어진 조밀한 수분 버블이 피부를 촉촉하게 개선한다.

스킨케어 3월신상 뷰티신상

1 숨37°워터-풀 워터 젤 크림 글로벌 에디션. 100ml, 9만8천원. 비타민, 미네랄, 아미노산이 풍부한 대나무 수액을 주성분으로 해 지친 피부에 청량한 수분을 공급한다. 끈적이지 않고 빠르게 스며들어 아침에 발라도 메이크업이 밀리지 않는다.

2 수려한 효비담 수분샘 크림 증량 유채 에디션. 150ml, 6만원. 제주 유채꽃에서 영감 받은 고수분 젤 타입 크림. 수분을 가득 머금어 바르는 순간 피부를 시원하게 쿨링해주고, 수분막을 형성해 오랫동안 촉촉한 피부를 유지해준다. 기존 제품 대비 양이 2배로 늘어난 대용량 제품으로 경제적이다.

3 메이크프렘 세이프 미 릴리프 베리어 크림. 80ml, 3만4천원. 피부에 꼭 필요한 17가지 성분만을 담은 약산성 크림. 피부 장벽을 튼튼하게 강화하는 판테놀 성분을 5% 함유해 피부를 유연하게 하고 48시간 동안 보습이 지속된다.

4 크리니크 아이디. #디 에이징 부스터, 125ml, 5만5천원대. 피부의 문제가 있는 부분에 집중적으로 작용하는 부스팅 로션. 유청 단백질이 들어 있어 늘어진 피부를 즉각 끌어올리고 피부결을 매끈하게 가꾼다.

5 끌레드뽀 보떼 인핸싱 아이 컨투어 크림 수프림. 15ml, 32만원대. 아이리스 추출물이 늘어진 피부의 밀도를 높여 눈가를 탱탱하게 개선한다. 내장된 애플리케이터로 마사지하면 유효 성분의 흡수율을 높여 눈가 피부 재생을 촉진한다.

6 피몽쉐 캄 라이트 크림. 60ml, 7만3천원. 피부 속 멜라닌 색소를 제거하고 피부 미백에 도움을 주는 화이트 아스파라거스 성분을 담았다. 홍조나 울긋불긋한 피부 톤을 정상으로 되돌리고, 칙칙한 피부 톤을 맑게 개선하는 데 특히 효과적이다.

7 비욘드 피토 아쿠아 로얄 앰플 아이크림. 30ml, 4만7천원. 천연 유래 세라마이드와 로열젤리 성분이 눈가 주름을 채우는 고농축 아이크림. 피부에 빠르게 긴장감을 주어 탄력을 높이고, 끈적이지 않는 제형으로 눈가뿐 아니라 얼굴 곳곳의 주름에 바를 수 있다.

백스테이지에서 발견한 뷰티 컬러 ②

BLUE VIBE

얇고 가벼운 터치만으로 청량감을 뿜어내는 블루. 별다른 아이 메이크업 없이 눈썹에 블루 컬러를 입힌 아크네 스튜디오 쇼의 룩을 보면 당장 따라 하고 싶다. 블루 메이크업이 어렵다고? 아이섀도로 활용할 땐, 실버나 화이트 펄 아이섀도와 섞어 바르면 무난한 파스텔 블루로 연출할 수 있으니 참고하자.

봄메이크업 블루메이크업 블루 비디비치 비디보브
1 비디비치 싱글 아이섀도우. 비디비치 싱글 아이섀도우. #570 산토리니, 2g, 2만2천원. 2 비디보브 아이온 젤 펜슬 라이너. #워터컷 블루, 0.5g, 1만원.

EVER GREEN

평소 컬러에 대한 두려움이 없다면 그린 메이크업에 도전해보길. 얼굴에 싱그러운 봄기운을 더하는데 이만한 컬러가 없다. 과감하게 아이섀도를 그려도 좋지만 펜슬 타입으로 아이라인을 살짝 그리는 것만으로도 산뜻한 느낌을 줄 수 있다.

봄메이크업 그린메이크업 그린 나스 더샘
1 더샘 샘물 싱글 섀도우. #새콤달콤 라임, 2g, 4천5백원. 2 나스 싱글 아이섀도우. #마차, 1.1g, 3만원.

 

VIOLET DREAM

봄마다 파스텔컬러가 넘실대기 마련이지만 이번 시즌은 바이올렛이 유독 눈에 띈다. 게다가 레드 한 방울 섞이지 않은 완전한 보라색이다! 아이섀도뿐 아니라 눈썹과 입술까지 번졌으니 확실히 트렌드 컬러인 듯.

봄메이크업 바이올렛메이크업 바이올렛 헤라 더페이스샵 샤넬
1 헤라 크리미 스틱 섀도. #05 오키드 오간자, 2g, 3만 2 천원대. 2 더페이스샵 컬러링 스틱섀도우. #06 라벤더크림, 1.3g, 6천원. #316 크리스탈 드 프렝땅, 2g, 7만9천원. 3 샤넬 레 꺄트르 옹브르. #316, 2g, 7만9천원.

어머 이건 발라야 해

아이크림 아이크림추천 필로소피 에스테덤 프레쉬

필로소피 퓨리티 메이드 심플 하이드라 바운스 아이 젤크림. 15ml, 2만8천원대. 개인적으로 질감이 가벼운 아이크림을 선호한다. 눈가의 메이크업이 밀릴 걱정도 없고,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바를 수 있으니까. 필로소피 퓨리티 라인에서 선보이는 아이크림이 내 기호에 딱 맞는다. 푸딩처럼 탱글탱글한 제형이 눈가에 닿자마자 놀라운 속도로 스며들고, 신선한 수분감과 쿨링 효과로 눈이 한결 상쾌해지는 느낌이 든다. _YHJ

에스테덤 인텐시브 히알루로닉 아이 세럼. 15ml, 5만8천원. 셀룰러 미스트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 아이크림에 반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미스트로 경험한 풍부한 보습력이 눈가에 오롯이 전달되는 느낌이랄까? 시원한 쿨링 애플리케이터로 위생적으로 바를 수 있는 것 또한 장점. 눈가에 돌돌 굴리며 마사지하면 지친 피부에 활력이 생겨 한결 밝고 건강해 보인다. _KBN

프레쉬 블랙티 퍼밍 아이 세럼. 15ml, 10만3천원대. 겨울을 보내며 쉴 새 없이 돌아가는 히터 때문에 눈가가 부쩍 건조해졌다. 수분을 공급하는 동시에 잔주름을 완화해 눈가를 팽팽하게 가꿔줄 퍼핑 제품이 필요하던 차에 프레쉬 블랙티 라인에서 아이 세럼이 출시됐다. 일주일간 발랐는데 쿨링 효과로 눈가 부기가 내리고 피부가 얇고 예민한 눈가가 전체적으로 탱탱해졌다. _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