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NATIONAL AWARD – 록시땅

록시땅 뷰티어워드 빔바이롤라드레스 에스실
왼쪽부터) 아현이 입은 리넨 드레스 빔바이롤라 아카리가 입은 새틴 톱 렉토, 이어링 에스실

INTERNATIONAL AWARD

매년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는 프리덱셀랑스 드 라 보테 인터내셔널 어워드 수상의 또 다른 영광의 주인공은 록시땅 이모르뗄 리셋 오일 인 세럼이다. 이모르뗄 에센셜 오일과 마조람 추출물, 아크멜라꽃 추출물을 최적의 비율로 배합한 이모르뗄 리셋 오일 인 세럼은 밤 사이 피부 회복을 촉진해 푹 자고 난 다음 날처럼 피부 컨디션을 건강하게 되돌려 ‘#금모닝세럼’이라 불린다. 투명한 세럼에 캡슐화된 3천여 개의 이모르뗄 에센셜 오일이 들어 있어 피부에 가볍게 흡수되면서도 오일의 풍부한 영양을 피부 깊숙이 전달한다.

록시땅 세럼 이모르뗄 뷰티어워드
이모르뗄 리셋 오일 인 세럼 이모르뗄 에센셜 오일이 들어 있는 3천여 개의 골든 캡슐이 피부에 산뜻하게 스며들어 밤사이 지친 피부의 회복을 촉진하고 탄력을 높인다. 30ml, 8만2천원.

심사위원의 평가

“ 수분 함량이 높은 투명한 세럼과 골드빛 이모르뗄 에센셜 오일 캡슐이 동시에 작용해 보습 세럼처럼 촉촉하게 스며들고 오일을 바른 것처럼 피부결이 매끈하고 부드럽게 정돈된다.”

NATIONAL AWARD – DIGITAL 프레쉬

PEB 뷰티어워드 마리끌레르뷰티어워드 프레쉬 프레쉬에센스
레몬색 슬립 드레스 자라.

NATIONAL AWARD

지난 한 해 동안 디지털 마케팅 분야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친 브랜드에 수여하는 프리덱셀랑스 드 라 보테 내셔널 어워드 디지털 부문에는 프레쉬가 선정됐다. 프레쉬는 지난해 스트레스와 공해, 불규칙한 생활 패턴 등 도시에 살면서 경험할 수 있는 외부 자극에 지친 피부를 케어하는 블랙티 콤부차 페이셜 트리트먼트 에센스 출시와 더불어 ‘#도시피부’를 테마로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제품 론칭 이벤트 당시 행사장 한 곳은 고층 건물이 빼곡히 들어선 도시의 모습을 형상화하고 다른 한 곳에는 싱그러운 식물로 가득한 힐링 공간으로 꾸며 큰 호응을 얻었고, ‘도시피부’를 주제로 SNS에서 진행한 체험 이벤트도 뜨거운 주목을 받았다. 최근 시커먼 미세먼지 탓에 파란 하늘을 보기 힘든 상황이 반복되면서 프레쉬의 #도시피부 캠페인은 다양한 피부 문제를 안고 살아가는 도시 여성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블랙티 콤부차 페이셜 트리트먼트 에센스와 함께하는 배우 윤승아의 일상을 담은 영상을 통해 도시에서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프레쉬 모먼트 캠페인’을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PEB 뷰티어워드 마리끌레르뷰티어워드 프레쉬 프레쉬에센스
블랙티 콤부차 페이셜 트리트먼트 에센스 발효 블랙티인 콤부차에 함유된 비타민과 유기산이 도시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눈에 띄는 주름을 케어해 건강한 윤기를 선사한다. 150ml, 9만7천원대.

심사위원의 평가

“프레쉬의 #도시피부 캠페인은 복잡하게 느껴지던 안티폴루션 케어를 일상에서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게 했다는 점에서 성공한 캠페인이라 할 수 있다. 자외선
차단처럼 안티폴루션 케어 역시 3백65일 필요하다는 점을 주입식 교육이 아닌 공감을 이끌어내 인식시켰다.”

NATIONAL AWARD – MISS MARIE’S CHOICE 입생로랑

PEB 뷰티어워드 마리끌레르뷰티어워드 입생로랑 입생로랑립스틱
컬러 비즈 톱, 레드 니트 원피스 모두 자라.

NATIONAL AWARD

감각적인 컬러와 디자인으로 립 메이크업 시장의 트렌드를 이끌어온 입생로랑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마리끌레르> 코리아 독자들이 선정한 최고의 제품에 수여하는 프리덱셀랑스 드 라 보테 내셔널 어워드 미스 마리스 초이스상을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 이번에 수상한 루쥬 르 꾸뛰르 더 슬림은 출시와 동시에 단 한 번의 터치로 완벽하게 표현되는 선명한 발색과 매트하지만 부드럽게 발리고 건조한 느낌 없이 가볍게 밀착되는 포뮬러로 주목 받았다. 입술 곡선을 따라 섬세하게 라인을 그릴 수 있는 스퀘어 프레임과 골드와 매트 블랙의 세련된 조합이 돋보이는 패키지 디자인 역시 독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PEB 뷰티어워드 마리끌레르뷰티어워드 입생로랑 입생로랑립스틱
루 쥬 쀠르 꾸뛰르 더 슬림 울트라-피그먼트를 함유해 한 번만 발라도 깊고 풍부한 색감이 표현되며 가볍고 얇게 발리고 매트하게 마무리된다. #21 루쥬 파라독스, 2.2g, 4만5천원.

심사위원의 평가

“매트한 립스틱도 매끄럽게 발리고, 바르고 나서 입술이 부드럽고 편안할 수 있다는 걸 깨닫게 해준 제품이다. 스퀘어 프레임 덕분에 입술 산을 정교하게 그릴 수 있어 편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