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IONAL AWARD – DIGITAL 프레쉬

PEB 뷰티어워드 마리끌레르뷰티어워드 프레쉬 프레쉬에센스
레몬색 슬립 드레스 자라.

NATIONAL AWARD

지난 한 해 동안 디지털 마케팅 분야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친 브랜드에 수여하는 프리덱셀랑스 드 라 보테 내셔널 어워드 디지털 부문에는 프레쉬가 선정됐다. 프레쉬는 지난해 스트레스와 공해, 불규칙한 생활 패턴 등 도시에 살면서 경험할 수 있는 외부 자극에 지친 피부를 케어하는 블랙티 콤부차 페이셜 트리트먼트 에센스 출시와 더불어 ‘#도시피부’를 테마로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제품 론칭 이벤트 당시 행사장 한 곳은 고층 건물이 빼곡히 들어선 도시의 모습을 형상화하고 다른 한 곳에는 싱그러운 식물로 가득한 힐링 공간으로 꾸며 큰 호응을 얻었고, ‘도시피부’를 주제로 SNS에서 진행한 체험 이벤트도 뜨거운 주목을 받았다. 최근 시커먼 미세먼지 탓에 파란 하늘을 보기 힘든 상황이 반복되면서 프레쉬의 #도시피부 캠페인은 다양한 피부 문제를 안고 살아가는 도시 여성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블랙티 콤부차 페이셜 트리트먼트 에센스와 함께하는 배우 윤승아의 일상을 담은 영상을 통해 도시에서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프레쉬 모먼트 캠페인’을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PEB 뷰티어워드 마리끌레르뷰티어워드 프레쉬 프레쉬에센스
블랙티 콤부차 페이셜 트리트먼트 에센스 발효 블랙티인 콤부차에 함유된 비타민과 유기산이 도시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눈에 띄는 주름을 케어해 건강한 윤기를 선사한다. 150ml, 9만7천원대.

심사위원의 평가

“프레쉬의 #도시피부 캠페인은 복잡하게 느껴지던 안티폴루션 케어를 일상에서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게 했다는 점에서 성공한 캠페인이라 할 수 있다. 자외선
차단처럼 안티폴루션 케어 역시 3백65일 필요하다는 점을 주입식 교육이 아닌 공감을 이끌어내 인식시켰다.”

NATIONAL AWARD – MISS MARIE’S CHOICE 입생로랑

PEB 뷰티어워드 마리끌레르뷰티어워드 입생로랑 입생로랑립스틱
컬러 비즈 톱, 레드 니트 원피스 모두 자라.

NATIONAL AWARD

감각적인 컬러와 디자인으로 립 메이크업 시장의 트렌드를 이끌어온 입생로랑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마리끌레르> 코리아 독자들이 선정한 최고의 제품에 수여하는 프리덱셀랑스 드 라 보테 내셔널 어워드 미스 마리스 초이스상을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 이번에 수상한 루쥬 르 꾸뛰르 더 슬림은 출시와 동시에 단 한 번의 터치로 완벽하게 표현되는 선명한 발색과 매트하지만 부드럽게 발리고 건조한 느낌 없이 가볍게 밀착되는 포뮬러로 주목 받았다. 입술 곡선을 따라 섬세하게 라인을 그릴 수 있는 스퀘어 프레임과 골드와 매트 블랙의 세련된 조합이 돋보이는 패키지 디자인 역시 독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PEB 뷰티어워드 마리끌레르뷰티어워드 입생로랑 입생로랑립스틱
루 쥬 쀠르 꾸뛰르 더 슬림 울트라-피그먼트를 함유해 한 번만 발라도 깊고 풍부한 색감이 표현되며 가볍고 얇게 발리고 매트하게 마무리된다. #21 루쥬 파라독스, 2.2g, 4만5천원.

심사위원의 평가

“매트한 립스틱도 매끄럽게 발리고, 바르고 나서 입술이 부드럽고 편안할 수 있다는 걸 깨닫게 해준 제품이다. 스퀘어 프레임 덕분에 입술 산을 정교하게 그릴 수 있어 편리하다.”

NATIONAL AWARD – BEAUTY ROOKIE 어뮤즈

PEB 뷰티어워드 마리끌레르뷰티어워드 어뮤즈 라이트매트컬러
이어링 에스실, 플로럴 프린트 시스루 톱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NATIONAL AWARD

매달 쏟아지는 신규 뷰티 브랜드와 신제품 속에서 괄목할 성장을 이룬 브랜드와 제품에 수여하는 프리덱셀랑스 드 라 보테 내셔널 어워드 뷰티 루키상의 주인공은 어뮤즈다. ‘누구나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기분 좋은 메이크업 브랜드’를 표방하며 지난해 3월 론칭한 어뮤즈는 제시카를 비롯해 SNS에서 패션과 뷰티 아이콘으로 주목받고 있는 기은세와 변정하를 모델로 한 세련된 광고 이미지와 영상으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수채화 물감 같은 텍스처로, 여러 컬러를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는 라이트 매트 컬러와 별 모양 애플리케이터를 원하는 부위에 찍어 뺨을 수채화처럼 자연스럽게 물들일 수 있는 소프트 크림 치크 등 쉽고 재미있게 메이크업할 수 있는 제품도 단시간에 어뮤즈의 인지도를 높이는 데 한몫했다.

PEB 뷰티어워드 마리끌레르뷰티어워드 어뮤즈 라이트매트컬러
라이트 매트 컬러 얇고 가볍게 밀착되며 선명하게 발색된다. 사다리꼴 애플리케이터를 이용해 입술 선과 굴곡을 따라 정교하게 바를 수 있다. #111, 3.5ml, 1만7천원.

심사위원의 평가

“입술에 얇게 발리고 바르는 정도에 따라 농도를 조절할 수 있어 편리하다. 코럴과 레드, 핑크, 퍼플 등 28가지 컬러로 출시돼 원하는 컬러를 조합해 나만의 립 컬러를 만들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