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IONAL AWARD – JURY’S CHOICE 헤어 리추얼 바이 시슬리

PEB 뷰티어워드 마리끌레르뷰티어워드 시슬리 시슬리헤어 헤어세럼
블루 드레스 비비안 웨스트우드.

NATIONAL AWARD

안티에에징 케어의 선두 주자, 시슬리가 지난해 3월 론칭한 프리미엄 헤어 케어 브랜드, 헤어 리추얼 바이 시슬리의 리바이탈라이징 포티파잉 세럼이 국내 심사위원단이 선정한 최고 제품에 수여하는 프리덱셀랑스 드 라 보테 내셔널 어워드 심사위원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시슬리는 스킨케어에 이어 헤어 케어 분야에서도 안티에이징의 선구자임을 다시 한 번 입증한 셈이다. 리바이탈라이징 포티파잉 세럼은 고농축 식물 활성 성분과 에센셜 오일, 미네랄, 비타민, 단백질을 함유해 두피에 에너지를 공급하고 모발 본연의 힘을 회복시킨다. 끈적이지 않고 산뜻하게 스며들며 시원한 향과 함께 두피에 상쾌한 활력을 불어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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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탈라이징 포티파잉 세럼 두피에 바르고 마사지하면 고농축 식물 활성 성분과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이 두피에 영양과 에너지를 공급해 모발을 건강하게 하고 본연의 색을 되찾아준다. 60ml, 21만원.

심사위원의 평가

“두피에 세럼이 닿는 순간 상쾌한 숲의 향과 함께 시원한 느낌이 두피 구석구석 퍼진다. 예민한 두피가 빠르게 진정되면서 건강해지고 모근에도 힘이 생긴다.”

싱그러운 풀잎 향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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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톰 포드 뷰티 화이트 스웨이드 컬렉션 머스크 퓨어 오 드 퍼퓸. 50ml, 32만8천원. 곱게 다린 화이트 셔츠를 입은 듯 편안하면서도 정갈한 느낌이 나는 향. 머스크를 베이스로 시트러스, 베르가모트, 일랑일랑, 오퍼 향을 더했다.

2 이솝 테싯 오 드 퍼퓸. 50ml, 13만원. 지중해의 초목을 모티프로 한 그린 시트러스 계열의 유니섹스 향수. 베티버와 바질, 유자 향을 조화롭게 배합해 기분 좋은 청량감이 전해진다.

3 구찌 블룸 아쿠아 디 피오리 오 드 뚜왈렛. 100ml, 16만5천원. 구찌 블룸의 산뜻한 버전. 이른 아침, 꽃과 식물, 갈대가 가득한 호숫가를 거니는 듯 시원한 인상을 준다.

4 딥티크 도 손 오 드 퍼퓸. 75ml, 21만원. 창립자가 어린 시절을 보낸 베트남 하이퐁의 도 손 바닷가에서 영감을 받았다. 산들바람이 불어오는 조용한 해변가처럼 섬세하면서도 싱그러운 향.

5 모스키노 쏘 리얼 오 드 뚜왈렛. 30ml, 5만3천원. 막 사랑에 빠진 소녀처럼 생기 넘치고 상큼한 향. 뽀빠이의 연인인 올리브를 모티프로 디자인한 보틀이 눈길을 끈다.

6 앤아더스토리즈 모로칸 티 오 드 뚜왈렛. 50ml, 3만9천원. 입 안 가득 녹차를 머금고 있는 듯 깔끔하고 상쾌한 그린 플로럴 계열의 향수.

7 에디션 드 퍼퓸 프레데릭 말 비가라드 꽁상트레 오 드 뚜왈렛. 100ml, 35만6천원. 감각적인 컬러 터치가 더해진 보틀에 담긴 리미티드 에디션. 뿌리자마자 쌉쌀하면서도 상쾌한 비터 오렌지 향이 코끝을 기분 좋게 자극한다.

8 조 말론 런던 오일드 플라워스 앤 위즈 컬렉션 케이드 앤 시더우드 코롱. 30ml, 9만7천원. 시더우드와 바닐라가 어우러진 스모키한 향. 해질 무렵 타닥타닥 소리를 내며 타오르는 모닥불가에 앉아 있는 듯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봄 향기 가득한 향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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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방시 라이브 이레지스터블 로지 크러쉬 오 드 퍼퓸. 30ml, 14만3천원. 풍부한 장미 향과 달콤한 고지베리향이 섞여 대담하면서도 어딘지 모르게 따뜻한 느낌을 주는 향수.

2 겐조 퍼퓸 월드 오 드 뚜왈렛 프루티 플로랄 컬렉터. 50ml, 9만7천원. 배꽃과 아이리스, 달콤한 아몬드 꽃 향기가 어우러져 신선하면서도 극도로 여성스러운 향을 풍긴다.

3 캘빈 클라인 우먼 오 드 퍼퓸. 50ml, 10만5천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라프 시몬스가 선보이는 첫번째 향수. 유칼립투스 열매와 오렌지 플라워 꽃잎, 알래스카산 시더우드가 조합된 우디 플로럴 계열의 향이다.

4 로샤스 마드모아젤 로샤스 꾸뛰르 오 드 퍼퓸. 50ml, 8만5천원. 관능적이면서도 우아한 플로럴 우디 계열의 향수. 이브닝드레스를 차려입은 세련된 파리지엔의 모습에서 영감을 받았다.

5 버버리 허 오 드 퍼퓸. 100ml, 18만7천원. 블랙커런트, 블루벨, 라즈베리의 달콤함과 재스민, 바이올렛의 화려함을 균형감 있게 조화시켰다. 대담하고 모험심 강한 개성 넘치는 여성에게 잘 어울린다.

6 겔랑 몽 겔랑 로즈 오 드 뚜왈렛. 50ml, 12만7천원. 여전사처럼 자신감 넘치며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여성을 위한 향수. 겔랑의 아이코닉한 향기에 성숙함과 순수함을 동시에 느끼게 하는 불가리안 로즈와 싱그러운 네롤리를 더했다.

7 나르시소 로드리게즈 포허 플레르 머스크 오 드 퍼퓸. 100ml, 17만3천원. 비비드한 핑크 컬러의 보틀에서 느껴지듯 굉장히 관능적이면서도 생기가 넘치는 향. ‘세상에 없던 장미 향’을 테마로 조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