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IONAL AWARD – SKINCARE 숨37˚

PEB 뷰티어워드 마리끌레르뷰티어워드 숨37 안티에이징 에센스
하늘색 오간자 재킷 레지나 표, 이어링 에이치앤엠.

NATIONAL AWARD

역대 가장 많은 제품이 후보에 오른 올해 프리덱셀랑 스 드 라 보테 내셔널 어워드 스킨케어 부문을 석권한 주인공은 바로 숨37˚의 로시크숨마 엘릭서 에센스 시크리타다. 고대 동서양의 발효 비방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펌 테리아카™와 펌 아리쉬타 골드™를 더해 완성한 골든 엘릭서™ 성분이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키고 피부 장벽을 강화하는 제품이다. 또 유효 성분을 보다 안전하고 신속하게 전달하는 더블 리포좀 시스템을 적용하고 자연·발효의 정수이자 독자 성분인 싸이토시스 Ⓡ 를 3배 강화해 피부 본연의 활력을 빠르게 되찾아준다.

PEB 뷰티어워드 마리끌레르뷰티어워드 숨37 안티에이징 에센스
로시크숨마 엘릭서 에센스 시크리타 워터 타입의 안티에이징 에센스로, 골든 엘릭서™성분이 피부에 부드럽게 스며들어 풍부한 보습감과 영양을 전달해 윤기 있고 탄력 있는 피부로 가꾸어준다. 150ml, 20만원.

심사위원의 평가

“워터 타입 에센스지만 바르고 나서 손바닥을 얼굴에 대면 피부가 달라붙을 정도로 농축된 보습 성분과 영양 성분이 들어 있다. 피부에 보습감과 활력을 부여해 피부 톤이 맑아지고 피부결이 쫀득해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NATIONAL AWARD – JURY’S CHOICE 헤어 리추얼 바이 시슬리

PEB 뷰티어워드 마리끌레르뷰티어워드 시슬리 시슬리헤어 헤어세럼
블루 드레스 비비안 웨스트우드.

NATIONAL AWARD

안티에에징 케어의 선두 주자, 시슬리가 지난해 3월 론칭한 프리미엄 헤어 케어 브랜드, 헤어 리추얼 바이 시슬리의 리바이탈라이징 포티파잉 세럼이 국내 심사위원단이 선정한 최고 제품에 수여하는 프리덱셀랑스 드 라 보테 내셔널 어워드 심사위원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시슬리는 스킨케어에 이어 헤어 케어 분야에서도 안티에이징의 선구자임을 다시 한 번 입증한 셈이다. 리바이탈라이징 포티파잉 세럼은 고농축 식물 활성 성분과 에센셜 오일, 미네랄, 비타민, 단백질을 함유해 두피에 에너지를 공급하고 모발 본연의 힘을 회복시킨다. 끈적이지 않고 산뜻하게 스며들며 시원한 향과 함께 두피에 상쾌한 활력을 불어넣는다.

PEB 뷰티어워드 마리끌레르뷰티어워드 시슬리 시슬리헤어 헤어세럼
리바이탈라이징 포티파잉 세럼 두피에 바르고 마사지하면 고농축 식물 활성 성분과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이 두피에 영양과 에너지를 공급해 모발을 건강하게 하고 본연의 색을 되찾아준다. 60ml, 21만원.

심사위원의 평가

“두피에 세럼이 닿는 순간 상쾌한 숲의 향과 함께 시원한 느낌이 두피 구석구석 퍼진다. 예민한 두피가 빠르게 진정되면서 건강해지고 모근에도 힘이 생긴다.”

싱그러운 풀잎 향 8

봄향수 풀잎향 풀입향수 향수 향수추천 여자향수

1 톰 포드 뷰티 화이트 스웨이드 컬렉션 머스크 퓨어 오 드 퍼퓸. 50ml, 32만8천원. 곱게 다린 화이트 셔츠를 입은 듯 편안하면서도 정갈한 느낌이 나는 향. 머스크를 베이스로 시트러스, 베르가모트, 일랑일랑, 오퍼 향을 더했다.

2 이솝 테싯 오 드 퍼퓸. 50ml, 13만원. 지중해의 초목을 모티프로 한 그린 시트러스 계열의 유니섹스 향수. 베티버와 바질, 유자 향을 조화롭게 배합해 기분 좋은 청량감이 전해진다.

3 구찌 블룸 아쿠아 디 피오리 오 드 뚜왈렛. 100ml, 16만5천원. 구찌 블룸의 산뜻한 버전. 이른 아침, 꽃과 식물, 갈대가 가득한 호숫가를 거니는 듯 시원한 인상을 준다.

4 딥티크 도 손 오 드 퍼퓸. 75ml, 21만원. 창립자가 어린 시절을 보낸 베트남 하이퐁의 도 손 바닷가에서 영감을 받았다. 산들바람이 불어오는 조용한 해변가처럼 섬세하면서도 싱그러운 향.

5 모스키노 쏘 리얼 오 드 뚜왈렛. 30ml, 5만3천원. 막 사랑에 빠진 소녀처럼 생기 넘치고 상큼한 향. 뽀빠이의 연인인 올리브를 모티프로 디자인한 보틀이 눈길을 끈다.

6 앤아더스토리즈 모로칸 티 오 드 뚜왈렛. 50ml, 3만9천원. 입 안 가득 녹차를 머금고 있는 듯 깔끔하고 상쾌한 그린 플로럴 계열의 향수.

7 에디션 드 퍼퓸 프레데릭 말 비가라드 꽁상트레 오 드 뚜왈렛. 100ml, 35만6천원. 감각적인 컬러 터치가 더해진 보틀에 담긴 리미티드 에디션. 뿌리자마자 쌉쌀하면서도 상쾌한 비터 오렌지 향이 코끝을 기분 좋게 자극한다.

8 조 말론 런던 오일드 플라워스 앤 위즈 컬렉션 케이드 앤 시더우드 코롱. 30ml, 9만7천원. 시더우드와 바닐라가 어우러진 스모키한 향. 해질 무렵 타닥타닥 소리를 내며 타오르는 모닥불가에 앉아 있는 듯한 분위기를 자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