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TOUCH OF J’AD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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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도르 롤러-펄 오 드 퍼퓸 쟈도르를 새로운 리추얼로 즐길 수 있는 롤온 타입 오 드 퍼퓸. 섬세한 펄 애플리케이터로 목 주변, 팔목 등 맥박이 뛰는 곳을 부드럽게 어루만지듯 바르면 쟈도르의 풍성한 플로럴 부케 노트를 어디서든 만끽할 수 있다. 20ml, 5만9천원대.

지극히 개인적인 얘기지만 나는 향에 있어서 꽤 사치스러운 사람이다. 마음이 동하는 향을 발견하면 얄팍한 지갑을 기꺼이 열고, 어떤 향에 사로잡히면 그 향을 담은 제품을 모두 가져야 직성이 풀린다. 향수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런 내 성향을 백분 이해할 터. 외출 전 스프레이로 피부에 향을 입히는 행위와 핸드크림을 수시로 바르는 행위, 캔들이나 디퓨저로 공간에 향을 채우는 행위는 엄연히 다르니까. 향기는 화학 분자로 느끼는 후각적인 체험인 동시에 경험의 즐거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디올에서 향기를 즐기는 새로운 뷰티 리추얼의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쟈도르를 롤온 타입의 오 드 퍼퓸으로 선보인다. 관능적인 골드빛으로 빛나는 디올 쟈도르는 풍부한 상상력과 후각적인 아름다움으로 여성들에게 자유와 행복을 선사하고자 한 디자이너 크리스찬 디올의 사명감과 철학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2000년에 탄생해 디올을 상징하는 향기로 사랑받고 있는 쟈도르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미니어처 향수라는 점도 특별하다. 쟈도르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겐 작고 영롱한 비주얼만으로도 소장가치는 충분한 셈. 우아한 암포라 보틀의 묵직한 캡을 열면 섬세한 펄 애플리케이터가 등장하는데, 목 주변과 팔목 등 맥박이 뛰는 피부를 어루만지듯 굴리면 풍성한 플라워 부케 노트가 은은하게 살결에 밴다. 쟈도르가 어마어마한 수의 마니아를 거느릴 수 있는 또 다른 이유는 정성스레 정제한 플라워 어코드 때문이다. 최상의 플라워 넥타 한 방울은 우아한 아우라를 뿜어내며 눈부신 아름다움을 완성한다. 향기를 넘어 우아하고 아름다운 경험을 선사해줄 쟈도르의 새로운 아이콘, ‘디올 쟈도르 롤러-펄 오 드 퍼퓸’으로 언제 어디서나 향기를 누릴 수 있는 새로운 퍼퓸 리추얼을 경험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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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파우치에 쏙 들어가 휴대하기 편한 디올 쟈도르 롤러-펄 오 드 퍼퓸으로 언제 어디서나 관능적인 쟈도르의 향기를 경험할 수 있다. 섬세한 펄애플리케이터로 목 주변, 팔목 등 맥박이 뛰는 부위에 돌돌 굴리듯 바르는 우아한 순간을 경험해보자.                                        

쟈도르 오 드 퍼퓸 쟈도르 라인에서 가장 오래 사랑받아온 오 드 퍼퓸. 감미로운 달콤함을 선사하는 코모로의 일랑일랑 에센스, 따뜻하고 관능적인 터키산 다마세나 로즈, 플로럴 향의 화신이라 할 수 있는 재스민 삼박이 조화를 이룬다. 30ml, 9만7천원대 / 50ml, 15만원.

쟈도르 인조이 디올 퍼퓨머-크리에이터 프랑수아 드마쉬의 터치가 더해져 매력적인 향과 상쾌한 플로럴-프루트-솔티 어코드가 탄생했다. 산뜻하고 발랄한 향을 즐길 수 있다. 30ml, 7만9천원대 / 50ml, 12만4천원대.

쟈도르 오 드 뚜왈렛 산뜻하고 달콤한 스파클링 플로럴 향. 프로방스의 보물로 통하는 발로리산 네롤리의 산뜻한 향에 지중해의 따뜻한 기운을 더했다. 블러드 오렌지의 달콤한 시트러스와 스리랑카 샌들우드 에센스가 어우러져 관능적이다. 50ml, 12만4천원대 / 100ml, 17만8천원대.

레드 컬러의 무한한 매력

레드립 레드메이크업 봄메이크업 레드수트
레드 수트 아바몰리

IMPOSING MANNER

언제 어디서나 당당함을 잃지않는 도도한 매력을 표현해주는 레드. 수채화처럼 은은한 레드로 물들인 눈과 양 볼, 라인이 또렷한 브라이트 레드 컬러 입술로 한층 선명해 보이는 레드 룩. 톤온톤으로 물들인 눈과 볼에는 나스 블러쉬 #아웃로우를, 세미매트한 질감의 레드립은 맥 레트로 매트 리퀴드 립컬러 #필 소 그랜드를 발랐다.

레드립 레드메이크업 봄메이크업

DARING ATTRACTION

거부할 수 없는 대담함과 도발적인 매력으로 완벽히 무장한 레드. 윗입술에는 입생로랑 루쥬 쀠르 꾸뛰르 더 슬림 #02 스트레인지 오랑쥬를, 아랫입술에는 맥 레트로 매트 리퀴드 립컬러 #필소 그랜드를 발랐다. 그런 다음 맥 클리어 립글라스를 덧발라 유리알처럼 반짝이는 레드립을 완성했다.

레드립 레드메이크업 봄메이크업
울 베레모 캉골, 칼라 니트 원피스 CK 캘빈 클라인

LOVELY MOMENT

때와 장소를 불문하고 사랑스러운 기운을 발산하며 누구에게나 환영받는 레드. 때로는 블랙 마스카라로 깔끔하게 정돈한 속눈썹에 윤기가 풍부한 레드 립스틱 하나만 발라도 누구나 생기 넘치는 매력을 어필할 수 있다. 소녀 같은 느낌을 더해주는 주근깨는 맥 아이펜슬 #커피 컬러로, 깨끗하게 정리된 속눈썹은 메이블린 뉴욕 더 폴시 푸쉬 업 엔젤로 연출했다. 빛이 나는 레드립은 슈에무라 루즈 언리미티드 슈프림 마뜨 립스틱 #M RD163을 발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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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미어 슬리브리스 드레스리버티, 레더 장갑 스타일리스트소장품.

CLEVER IDEA

남과 다른 창의적인 생각과 넘치는 재치로 상대방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해주는 긍정의 컬러 레드. 기하학적인 비대칭 레드 아이라인으로 위트 넘치는 표정을 그려냈다. 때로는 틀에 박힌 블랙 라이너 대신 대담한 레드 컬러로 나만의 개성을 담은 톡톡 튀는 아이라인을 표현해보길. 선명한 레드 라인은 메이크업 포에버 아쿠아 XL # M-72 매트 레드를, 글로시한 체리 빛 립은 나스 어데이셔스 립스틱 #아나벨라로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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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BULOUS CHIC

때로는 모험적이고 실험적인 정신을 드러내는 레드. 가끔은 블랙에서 레드로 마스카라 컬러를 바꿔보는 것만으로도 나만의 독보적인 매력을 어필할 수 있다. 레드 컬러 속눈썹은 RMK W 컬러 마스카라 #EX-01로, 붉게 물들인 양 볼은 디올 루즈 블러쉬 #999와 디올 백스테이지 글로우 페이스 팔레트의 하이라이트 컬러를 섞어 연출했다. 생기가 적당히 도는 글로시한 립은 사넬 레베쥬 헬시 글로우 립밤 #라이트를 발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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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MODERN ELEGANT

시대를 넘나드는 우아함과 여성미를 대변하는 레드. 짙은 아이브로와 와인빛 눈매로 선이 굵은 우아한 매력의 여성스러움을 표현했다. 깊이감 있는 와인빛 아이는 디올 5꿀뢰르 아이팔레트 #876 트라팔가로, 아랫눈썹까지 한 올 한 올 살아 있는 속눈썹은 랑콤 그랑디오즈 워터프루프 마스카라로 연출했다. 또렷한 인상을 주는 아이브로는 메이크업포에버 아쿠아브로우 #40 브라운 블랙 컬러를, 도톰한 입술은 에스티로더 퓨어컬러 러브 립스틱 #110 로우슈거를 발라 완성했다.

이렇게 간편할 수가! 스마트 뷰티 제품 ②

스마트뷰티 다이슨 뷰티아니 클로란 아베다 다이슨에어랩

1 뷰디아니 바디 클렌징 패드. 1매, 4천원. 파우치 안에 코코넛 유래 계면활성제를 함유한 보디 클렌저와 각질 제거 효과가 있는 패드가 함께 들어 있어 패드로 전신을 문지르면 각질 제거와 동시에 클렌징까지 빠르게 끝낼 수 있다.

2 다이슨 에어랩™ 스타일러 컴플리트. 59만9천원. 강력한 공기의 흐름이 브러시 표면으로 모발을 끌어당겨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이 가능하며 찬 바람이 나오는 쿨 샷 기능이 있어 스타일을 빠르게 고정할 수 있다.

3 아로마티카 라이블리 샤워 젤 스윗라벤더. 500ml, 1만5천원. 몸은 물론 얼굴과 모발까지 세정할 수 있는 멀티 클렌저. 보습 효과가 뛰어난 라벤더와 라반딘, 베르가모트 에센셜 오일을 함유해 샤워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는다.

4 아모스프로페셔널 칼라포스 리브-인 트리트먼트. 180ml, 2만4천원대. 씻어낼 필요 없이 헤어 에센스처럼 모발에 바르고 흡수시키는 타입으로 모발에 쉽고 빠르게 영양을 공급할 수 있다.

5 아베다 스피드 오브 라이트™ 블로우 드라이 엑셀러레이터 스프레이. 200ml, 3만6천원. 슈거 비트에서 추출한 젖산이 모발 섬유 주변의 공기 흐름을 증가시켜 모발을 말리는 시간을 줄여주며 스타일링하기 좋은 상태로 만들어준다.

6 눅스 윌 프로디쥬스 멀티 드라이 오일. 100ml, 5만2천원. 모발과 얼굴, 몸, 손톱에 모두 사용할 수 있는 멀티 제품. 흡수가 빨라 바르고 바로 외출할 수 있다.

7 클로란 오트 밀크 내츄럴 컬러 드라이 샴푸. 150ml, 1만6천원. 식물 추출 성분으로 이뤄진 파우더 복합체가 모발과 두피의 피지를 빠르게 흡착해 뿌리고 2분 정도 지나면 처진 모발의 볼륨이 살아난다.

8 꼬달리 디바인 스크럽. 150g, 3만9천원. 브라운 슈거 알갱이가 묵은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하며, 포도씨 오일과 아르간 오일 등 식물성 오일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보디로션을 따로 바르지 않아도 될 만큼 피부가 부드러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