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 우먼을 위한 스타일링 팁

아메리칸 클래식의 정수를 패션으로 구현하는 랄프 로렌은 폴로 랄프 로렌을 비롯해 퍼플 라벨, 랄프 로렌 컬렉션 등 여러 라인을 통해 다양한 의류와 액세서리를 제안하고 있다. 랄프 로렌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지난 시즌 워킹 우먼을 위해 새로운 라인을 선보였다. 폴로 랄프 로렌의 WTW(Wear To Work) 라인이 그 주인공. 남성복에서 영감을 얻은 클래식한 디자인과 브랜드 노하우가 고스란히 느껴지는 정교한 테일러 링을 바탕으로 컬렉션을 완성했다. 단정한 오버사이즈 재킷, 낙낙한 핀턱 팬츠, 와이드 크롭트 팬츠, 셔츠 원피스 등 실용적이고 편안한 실루엣의 의류로 구성해 눈길을 끈다. 라이트 블루, 라일락, 크림, 화이트 등 부드러운 색을 주조로 해 우아함을 배가한 것이 특징이며, 은은하게 빛바랜 듯한 컬러를 완성하기 위해 가먼트다잉 기법을 사용했다. 염색 원단으로 옷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옷을 완성한 후 염색하는 기법으로 고급스러운 파스텔컬러를 구현한 것. 소재 역시 울 개버딘, 울 크레이프, 시어서커, 리넨 등 가볍고 실용적인 원단을 사용해 활동적인 여성들을 배려했다. 뻔한 오피스 룩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폴로 랄프 로렌 룩 북의 스타일링을 참고해보길. 치노 팬츠를 살짝 접어 입거나 재킷에 꽃 모양 핀을 꽂고, 팬츠 수트에 베이식한 화이트 스니커즈나 비비드한 키튼 힐 슈즈를 매치하는 것만으로도 자칫 칙칙하고 지루해 보이기 십상인 오피스 룩에 생기를 더할 수 있다.

격식은 지키면서도 편안하고, 매일 입어도 질리지 않을 만큼 감각적인 옷차림을 고민하고 있다면? 폴로 랄프 로렌의 WTW 라인을 눈여겨보자. 일하는 여성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고심하고, 또 정확하게 간파한 랄프 로렌의 세심한 배려와 탁월한 감각을 느낄 수 있을 테니.

샤넬 오트 쿠튀르 쇼에서 만난 김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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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 김고은샤넬 샤넬 샤넬오트쿠튀르
일본 배우 다마시 히로키와 김고은.

COME IN TO BLOOM

시계 커플시계 커플워치
화이트 자개 다이얼과 11개의 다이아몬드 인덱스가 우아하게 조화를 이룬 프리마루나 워치 2백만원대, 크로노그래프, 24시간 월드 타임 존, 문페이즈 등 다양한 기능을 디스플레이해 실용성을 높인 론진 마스터 컬렉션 워치 4백만원대 모두 론진(Longines).
시계 커플시계 커플워치
다이얼 위 날개가 달린 모래시계 심벌, 로즈 골드 크라운, 로즈 골드와 스틸 브레이슬릿이 조화로운 론진 돌체비타 워치 4백만원대, 직사각형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로 모던함을 더한 남성용 론진 돌체비타 워치 2백만원대 모두 론진(Longines).
시계 커플시계 커플워치
사파이어 백 케이스를 통해 칼리버 9 무브먼트의 움직임을 관찰할 수 있는 태그호이어 까레라 레이디 칼리버 9 오토매틱 28mm 3백79만원, 로즈 골드 숫자 인덱스와 앨리게이터 가죽 스트랩에서 기품이 느껴지는 태그호이어 까레라 칼리버 16 엘레강스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데이-데이트 43mm 5백88만원 모두  태그호이어(TAG Heuer).
시계 커플시계 커플워치
스카이블루 컬러로 코팅한 마더오브펄 다이얼과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부드러운 곡선의 케이스로 우아함을 극대화한 태그호이어 뉴 링크 레이디 쿼츠 32mm 4백63만원, 딥 블루 컬러 다이얼과 바인덱스의 조화로 품격을 더한 태그호이어 까레라 칼리버 16 ‘뉴 엘레강스’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41mm 5백14만원 모두  태그호이어(TAG Heuer).
시계 커플시계 커플워치
스켈레톤 스타일의 다이얼과 얇고 부드러운 곡선의 케이스로 고급스러움을 더한 ‘오픈 하트 파워매틱 80’ 85만원대, 7일 주기로 회전해 매일 각기 다른 무지개색을 감상할 수 있는 다이얼이 매력적인 ‘레이디 하트 플라워 파워매틱 80’ 87만원대 모두 티쏘(Tissot).
시계 커플시계 커플워치
인덱스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하고 3시 방향에 날짜창을 배치한 세련된 다이얼, 실버와 로즈 골드 콤비 브레이슬릿이 시선을 사로잡는 ‘뉴 르 로끌 레이디’ 85만원대, 80시간 이상의 파워 리저브를 자랑하는 파워매틱 80 무브먼트를 장착한 ‘르 로끌 파워매틱 80’ 85만원대 모두 티쏘(Tissot).
시계 커플시계 커플워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베젤과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이 우아하게 조화를 이룬 해밀턴 레일로드레이디 쿼츠 2백22만원, 4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화이트 다이얼과 크로커다일 가죽 패턴 화이트 스트랩의 조화가 매력적인 해밀턴 재즈마스터 뷰매틱 레이디 오토 1백4만원, 자연스럽게 그러데이션한 그레이 톤 다이얼이 시선을 사로잡는 해밀턴 아메리칸 클래식 인트라 매틱 42mm(국내에서는 38mm로 구입 가능) 1백18만원, 80시간 파워 리저브를 자랑하는 H-10 무브먼트를 장착한 해밀턴 스피릿 오브 리버티 오토 1백30만원 모두 해밀턴(Hamilton).
시계 커플시계 커플워치
베젤에 68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매력적인 해밀턴 재즈 마스터 스켈레톤 레이디 3백48만원, 기하학적 형태로 커팅한 다이얼을 통해 정교한 스위스 오토매틱 무브먼트의 움직임을 감상할 수 있는 해밀턴 재즈마스터 오픈 하트 42mm 1백31만원 모두 해밀턴(Hamilton).